이색커플 마릴린 맨슨 & 에반 레이첼 우드

한지민200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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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록스타 맨슨, 새여친은 청순한 '19세 미녀'

[스포츠서울 2007-04-20 12:02]    이색커플 마릴린 맨슨 & 에반 레이첼 우드[스포츠서울닷컴 | 구수진기자] 엽기 록스타 마릴린 맨슨이 청순한 미녀스타와 사랑에 빠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프랑스 일간지 '르 빠리지앵(Le Parisien)'은 맨슨의 열애사실을 공개했다. 그를 사랑해 빠지게한 미녀는 미국의 아역스타 출신 에반 레이첼 우드다.

맨슨은 '르 빠리지앵'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뜨거운 사랑에 빠졌다고 고백했다. 그는 "내나이는 38살로 19살의 우드의 2배다"라며 "하지만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 나의 우드를 만난 그 순간 나의 반쪽을 만난 기분이었다"고 우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맨슨의 뜨거운 사랑에 비해 팬들은 차가운 반응이다. 한 네티즌은 "청초한 미녀 우드가 괴기한 맨슨의 마수에 걸렸다"며 "제발 맨슨이 그를 놔주길 빈다"고 비아냥 댔다. 이어 또 다른 네티즌은 "왜 우드가 띠동갑일 뿐 아니라 엽기적인 맨슨을 사랑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맨슨은 지난 2005년 12월 섹시스타 디타 본 티즈와 결혼해 1년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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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둘이 사귄다는 말 나돌았을 땐 루머인 줄 알았는데

사실인가봐요..

 

근데 맨슨은 볼 때마다

니콜라스케이지+명박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