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닫없이, 친구의 연락을 받고 부랴부랴 챙겨서 나갔다, 고놈 . 여자친구랑 여자친구 친구들이랑 놀러가자고.. 먼저 나가서 기다리는데, 친구놈 먼저 온다 ㅎ. 얼마후, 통통~한 아가씨 3명이 멀~리서 걸어온다 ㅎ. 친구애인, 나머지 둘은 그 친구들. 별 신경 안쓰고(뻥이다) 해수욕장 가기 위해 배에 탑승 ㅎ 겨우 15분바께 안걸린다^ ^. 룰루랄라,? 까지는 아니고 별 생각없이 택시를 타고 해수욕장 도착~숙소에 가기도 전에 우린 해변가에 짐 모닥모닥 해놓고 바다로 뛰어든다 ㅋㅋ 그렇게 한 두어시간 놀았으려나...마침 근처에 아빠가 친구분이랑 민박집하고 있어서, 배도 고푸고 하니 슬슬 자리를 옮겻다. 숙소로 가서, 밥을 먹고, 저녁이 되니...할게 뭐 있겠는가.. 술뿐이지- _-ㅋ... 그 러 나 , 그다지 좋은 타이밍이 아녓다.....ㅋ 내가 그 섬에 있다는거 알고..나 좋다던 여자애가 그냥 무작정 들어온것이다 ㅠㅠ 어케, 모른척 할 수도 없고... 일단 다 같이 만나서 술 한잔 하기로 하고, 술 사서 해변가에 자리 잡았지...술 몇잔 들어가니..당연히 우려했던 결과.... 내 친구 애인과 그의 친구들이...뭔가 트러블이 생겨서 다 자리를 떠버렷다...내 친구놈도 얼마 못 가서 졸졸졸... 대충, 상황 판단한 대척없는걸
2005년 여름. 만남。
느닫없이, 친구의 연락을 받고 부랴부랴 챙겨서
나갔다, 고놈 . 여자친구랑 여자친구 친구들이랑 놀러가자고..
먼저 나가서 기다리는데, 친구놈 먼저 온다 ㅎ.
얼마후, 통통~한 아가씨 3명이 멀~리서 걸어온다 ㅎ.
친구애인, 나머지 둘은 그 친구들.
별 신경 안쓰고(뻥이다) 해수욕장 가기 위해 배에 탑승 ㅎ
겨우 15분바께 안걸린다^ ^.
룰루랄라,? 까지는 아니고 별 생각없이 택시를 타고 해수욕장
도착~숙소에 가기도 전에 우린 해변가에 짐 모닥모닥 해놓고
바다로 뛰어든다 ㅋㅋ
그렇게 한 두어시간 놀았으려나...마침 근처에 아빠가 친구분이랑
민박집하고 있어서, 배도 고푸고 하니 슬슬 자리를 옮겻다.
숙소로 가서, 밥을 먹고, 저녁이 되니...할게 뭐 있겠는가..
술뿐이지- _-ㅋ...
그 러 나 , 그다지 좋은 타이밍이 아녓다.....ㅋ
내가 그 섬에 있다는거 알고..나 좋다던 여자애가
그냥 무작정 들어온것이다 ㅠㅠ
어케, 모른척 할 수도 없고...
일단 다 같이 만나서 술 한잔 하기로 하고, 술 사서 해변가에
자리 잡았지...술 몇잔 들어가니..당연히 우려했던 결과....
내 친구 애인과 그의 친구들이...뭔가 트러블이 생겨서 다 자리를 떠버렷다...내 친구놈도 얼마 못 가서 졸졸졸...
대충, 상황 판단한 대척없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