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 -
홍영진
2007.04.20
조회
17
그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그 망각 안에서 깨고 나면.. 밀려오는 후회 적막.. 너를 사랑하기에 나는 오늘도 잊고 죽어간다.. 너를 사랑했으므로.. 나는 견딘다
- 술 -
그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그 망각 안에서 깨고 나면.. 밀려오는 후회 적막.. 너를 사랑하기에 나는 오늘도 잊고 죽어간다.. 너를 사랑했으므로.. 나는 견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