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수한 청국장
곽진희
2007.04.20
조회
77
새로 지은 찰진 흑미밥에 구수하게 청국장 끓여서 아침을 먹었다. 내가 좋아하는 소박한 밥상.
구수한 청국장
새로 지은 찰진 흑미밥에 구수하게 청국장 끓여서 아침을 먹었다. 내가 좋아하는 소박한 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