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철없던 생각으로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돈을 산만큼 많이 벌면 죠리뽕에 우유를 타서 그 안에서 수영을 해야지 라는 생각을 했었더랍니다. 그 만큼 전 죠리뽕을 좋아하던 사람이었고요. 나이가 들고 대학생이 되고 군대에 다녀오니 이가 약하신 할머니께서 죠리뽕을 무척이나 좋아하시더군요. 그렇게 죠리뽕은 저희 가족의 일부분이었습니다. 돈이 없는 이들에게 경제적 능력이 뒷받침 되지 않아도 캘로그 콘후레이크와 같이 우유에 뭔가를 타먹을 수 있다는 희망감과 과자를 우유에 말아 먹은 후에는 흰 우유가 초코 우유로 변하는 생각지 않은 선물을 받음에 언제나 죠리뽕 봉지를 찢기 전 설레임은 첫사랑과의 첫 데이트 만큼이나 설레고 기분 좋은 일이었습니다.
그 작던 아이가 꺼뭇꺼뭇한 수염이 난 청년이 되고 그렇게 죠리뽕과 청년은 생각지 않던 이별을 하게 되었지요. 복제의 땅, 복사의 땅 중국이라는 곳으로 넘어와 유학생활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란에 가면 지팡이로 땅을 짚지 말아라 라는 이야기가 있고 중국에 오면 어머니 빼고 다 가짜가 존재 한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중국은 카피본과 가짜의 천국이었습니다.
한국 모기업의 모티즈가 똑같이 카피되어 중국의 QQ라는 이름으로 도시를 질주하고 국제적인 명품과 제품들은 신상품과 함께 출시되며, 이미테이션 시장 형성이 4층짜리 건물에 들어설 정도로 중국은 이미 이 업계에서 선두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듯 하였습니다.
그리고 청년을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동네 구멍가게에서 과거의 죠리뽕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죠리뽕은 예전의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이미 이름도 마이크라는 영어 이름을 쓰더군요. 그래선 전 오늘 그 마이크를 여러분 앞에 소개 하고자 합니다.
한국의 죠리퐁과 외관 색은 동일합니다. 제품에 대한 이미지 사진 역시 흡사한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한국 기업이 중국에 진출한 제품인 줄 알았습니다. 신라면이나 기타 제품처럼 말이죠.
알고 보니 이미 진출해 있더군요 하지만 제품명이 달랐습니다. 결국 이 제품은 죠리퐁을
모방 아니 완전 복사한 제품임에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혹시나 중국과 한국이 합작으로 제작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으로 제품 이곳 저곳을 둘러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발견한 문구 "맛좋은" "한국풍미" 이런 스퇄의 문구를 보았습니다. 역시나 카피본이 더더욱 확실해 지는 순간입니다.
그럼 중국판 죠리퐁 일명 마이크의 안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진공 포장이라는 과학적인 방법으로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정말 빵빵합니다. 축구
차도 될 정도로.. 일단 알갱이 크기는 얼추 비슷합니다. 수량도 비슷한 것 같군요. 이전 죠리퐁 학계의 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죠리퐁은 1303 알이 평균치라 하더군요. 잠깐 외각 순환도로를 타자면 죠리퐁에는 많은 기네스 기록이 있다고 합니다. 죠리퐁의 갯수며 기타 등등... 시간 관계상 제가 직접 셀 수는 없었습니다. 역사의 획을 그었다는 종이 숟가락도 들어있더군요.
죠리퐁의 영원한 친구라 할 수 있는 우유를 타 보았습니다. 지역이 지역이니만큼 로컬 우유를
영입하였습니다. 중국에서 판매량이 가장 좋다는 멍니유 입니다.. 한국 우유는 다소 맛의 차이가
있지만 죠리퐁은 이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우유와에 마이크를 탄 후 5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빠른 속도로 들이키기 시작하였습니다.
중국 죠리퐁의 맛은 많이 싱겁습니다. 그리고 바삭함이 덜하구요. 우유에 탓을 때의 맛은
단지 고소함이 느껴질 정도 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과자를 취식후 남는 우유는
여전히 흰우유라는 것입니다.
현대는 점차 세계화 되고 있기에 서로의 취약점을 보완하고, 또한 모방으로 시작한 창조는
불가피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지 수박 겉핥기식의 카피와 복사는 다른 이들의
지적 재산권 침범 및 실질적인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의 경제가 점차 세계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한국과는 역사적 국토적 문제까지도 충돌이 있는 지금 단지 중국을 욕하고 멀리하기 보다는 적을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제대로 파악하고 그들의 장단점을 이해 할 때 진정으로 우리가 쟁취하고 싶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갑자기 한국의 가자류와 비슷한 과자를 보고 없는 글솜씨로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가짜, 이미테이션, 복사품 등 이러한 산업들은 이미 중국 사회 산업에서 중요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그에 맞는 제도와 그들에 대한 연구만이 우리것을 지키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죠리퐁 짝퉁의 맛은 ? ㅋㅋ
중국 "죠리퐁" 복제는 성공 인가 실패 인가..
어렸을 때 철없던 생각으로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돈을 산만큼 많이 벌면 죠리뽕에 우유를 타서 그 안에서 수영을 해야지 라는 생각을 했었더랍니다. 그 만큼 전 죠리뽕을 좋아하던 사람이었고요. 나이가 들고 대학생이 되고 군대에 다녀오니 이가 약하신 할머니께서 죠리뽕을 무척이나 좋아하시더군요. 그렇게 죠리뽕은 저희 가족의 일부분이었습니다. 돈이 없는 이들에게 경제적 능력이 뒷받침 되지 않아도 캘로그 콘후레이크와 같이 우유에 뭔가를 타먹을 수 있다는 희망감과 과자를 우유에 말아 먹은 후에는 흰 우유가 초코 우유로 변하는 생각지 않은 선물을 받음에 언제나 죠리뽕 봉지를 찢기 전 설레임은 첫사랑과의 첫 데이트 만큼이나 설레고 기분 좋은 일이었습니다.
그 작던 아이가 꺼뭇꺼뭇한 수염이 난 청년이 되고 그렇게 죠리뽕과 청년은 생각지 않던 이별을 하게 되었지요. 복제의 땅, 복사의 땅 중국이라는 곳으로 넘어와 유학생활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란에 가면 지팡이로 땅을 짚지 말아라 라는 이야기가 있고 중국에 오면 어머니 빼고 다 가짜가 존재 한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중국은 카피본과 가짜의 천국이었습니다.
한국 모기업의 모티즈가 똑같이 카피되어 중국의 QQ라는 이름으로 도시를 질주하고 국제적인 명품과 제품들은 신상품과 함께 출시되며, 이미테이션 시장 형성이 4층짜리 건물에 들어설 정도로 중국은 이미 이 업계에서 선두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듯 하였습니다.
그리고 청년을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동네 구멍가게에서 과거의 죠리뽕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죠리뽕은 예전의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이미 이름도 마이크라는 영어 이름을 쓰더군요. 그래선 전 오늘 그 마이크를 여러분 앞에 소개 하고자 합니다.
한국의 죠리퐁과 외관 색은 동일합니다. 제품에 대한 이미지 사진 역시 흡사한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한국 기업이 중국에 진출한 제품인 줄 알았습니다. 신라면이나 기타 제품처럼 말이죠.
알고 보니 이미 진출해 있더군요 하지만 제품명이 달랐습니다. 결국 이 제품은 죠리퐁을
모방 아니 완전 복사한 제품임에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혹시나 중국과 한국이 합작으로 제작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으로 제품 이곳 저곳을 둘러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발견한 문구 "맛좋은" "한국풍미" 이런 스퇄의 문구를 보았습니다. 역시나 카피본이 더더욱 확실해 지는 순간입니다.
그럼 중국판 죠리퐁 일명 마이크의 안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진공 포장이라는 과학적인 방법으로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정말 빵빵합니다. 축구
차도 될 정도로.. 일단 알갱이 크기는 얼추 비슷합니다. 수량도 비슷한 것 같군요. 이전 죠리퐁 학계의 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죠리퐁은 1303 알이 평균치라 하더군요. 잠깐 외각 순환도로를 타자면 죠리퐁에는 많은 기네스 기록이 있다고 합니다. 죠리퐁의 갯수며 기타 등등... 시간 관계상 제가 직접 셀 수는 없었습니다. 역사의 획을 그었다는 종이 숟가락도 들어있더군요.
죠리퐁의 영원한 친구라 할 수 있는 우유를 타 보았습니다. 지역이 지역이니만큼 로컬 우유를
영입하였습니다. 중국에서 판매량이 가장 좋다는 멍니유 입니다.. 한국 우유는 다소 맛의 차이가
있지만 죠리퐁은 이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우유와에 마이크를 탄 후 5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빠른 속도로 들이키기 시작하였습니다.
중국 죠리퐁의 맛은 많이 싱겁습니다. 그리고 바삭함이 덜하구요. 우유에 탓을 때의 맛은
단지 고소함이 느껴질 정도 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과자를 취식후 남는 우유는
여전히 흰우유라는 것입니다.
현대는 점차 세계화 되고 있기에 서로의 취약점을 보완하고, 또한 모방으로 시작한 창조는
불가피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지 수박 겉핥기식의 카피와 복사는 다른 이들의
지적 재산권 침범 및 실질적인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의 경제가 점차 세계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한국과는 역사적 국토적 문제까지도 충돌이 있는 지금 단지 중국을 욕하고 멀리하기 보다는 적을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제대로 파악하고 그들의 장단점을 이해 할 때 진정으로 우리가 쟁취하고 싶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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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갑자기 한국의 가자류와 비슷한 과자를 보고 없는 글솜씨로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가짜, 이미테이션, 복사품 등 이러한 산업들은 이미 중국 사회 산업에서 중요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그에 맞는 제도와 그들에 대한 연구만이 우리것을 지키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