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간에 한가롭게 싸이도 하고 참 좋구나.. 일할땐 감히 상상도 못할짓이지~ 일할땐 당연시간이 없고 쉬는날엔 너랑 같이 놀기 바빳으니깐.. 내방은 완전 잠만자는 방이었지.. 어찌보면 그때 일하느라 매일 사람한테 치이고 없는시간쪼개가며 너랑같이 놀구 그래서 힘들기도 했지만.. 그때가 좋았어..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어찌보면 지금은 그때보다 더신경쓸일도 없고 더 마음쓸일도 마음아파할일도 없지만은.. 그언젠가 니가 그랬지? 아프니까 가장 생각나는 사람이 나더라고.. 옆에 있어주면 좋겠다는말...그때 참 그말듣고 내색은 않했지만 정말 좋았어.. 이젠 내가 그러네... 저번구정으로 삼재가 끝나는줄 알았드만 이건 이제 삼재가 오는것 같네.. 너 가버리고.. 오토바이도 잃어버리고.. 요즘은 감기에 피부트러블에.. 눈병까지와서 아주그냥 죽을맛이야... 정말 니가 생각나고 그립고 아프네... 작년휴가때..그때 나무지 아팠자나... 니가 우리집에 와서 나한테 죽도끓여주고 할때... 매일와서 나 아플때 옆에 있어줄때... 그때가 너무나 생각이나... 이젠 정말 몸도 마음도 너무아프다... 몸도마음도 지쳐만 간다...
몸도마음도 너무아프다..지쳐만 간다..
이시간에 한가롭게 싸이도 하고 참 좋구나..
일할땐 감히 상상도 못할짓이지~
일할땐 당연시간이 없고 쉬는날엔 너랑 같이 놀기 바빳으니깐..
내방은 완전 잠만자는 방이었지..
어찌보면 그때 일하느라 매일 사람한테 치이고
없는시간쪼개가며 너랑같이 놀구 그래서 힘들기도 했지만..
그때가 좋았어..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어찌보면 지금은 그때보다
더신경쓸일도 없고
더 마음쓸일도 마음아파할일도 없지만은..
그언젠가 니가 그랬지?
아프니까 가장 생각나는 사람이 나더라고..
옆에 있어주면 좋겠다는말...그때 참 그말듣고 내색은 않했지만
정말 좋았어..
이젠 내가 그러네...
저번구정으로 삼재가 끝나는줄 알았드만
이건 이제 삼재가 오는것 같네..
너 가버리고..
오토바이도 잃어버리고..
요즘은 감기에 피부트러블에..
눈병까지와서 아주그냥 죽을맛이야...
정말 니가 생각나고 그립고 아프네...
작년휴가때..그때 나무지 아팠자나...
니가 우리집에 와서 나한테 죽도끓여주고 할때...
매일와서 나 아플때 옆에 있어줄때...
그때가 너무나 생각이나...
이젠 정말 몸도 마음도 너무아프다...
몸도마음도 지쳐만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