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 이제 월욜이면 유비니도 개학이네요.. 매일 또 전쟁치룰 생각하니까 한숨부터 나와요.. ^^ 어제는 호텔에서 엄마와 남편과 유비니와 같이 자고 아침에 멋드러진 호텔아침을 먹고 나왔어요... 아침식사값이 너무 비싸서리 아까운생각에 무지 마니 먹고 났더니 오후가 지났는데도 배가 부르네요.. 아줌마 티 팍팍 낸다는....ㅎㅎ 오늘은요, 간단한 토스트에 토핑을 올려먹는거에요. 근래에 사먹은 빵이 뭐냐면 아침시간에 카페에서 파는 토스트같은 두꺼운 빵이었는데 나름 괜찬더라구요. 그 빵을 이용해 쉬운토핑올려 먹는 아침식사로 적합한 메뉴에요. 토스트에 잼이나 버터만 발라 드시지 말고 가끔 분위기 업그레이드해서 요렇게 해드심 럭셔리한 주말아침을 즐길수 있지 안나 싶네요~ 크림양송이 토스트 1인분 1 재료 : 양송이버섯 젤 작은사이즈로 10개정도, 생크림 60ml, 통후추약간, 오일약간, 카페스타일 thick 브레드 1장(그냥식빵도 상관없어요), 차이브(chive)또는 실파약간 양송이 버섯은 작은사이즈로 구입해 깨끗이 씻은후 물기를 털어내고 먹기좋게 썰어줍니다. 전 아주 얇게 썰었는데 너무 얇으니까 볶고 나서 쭈그러들어 볼품없어보여 별로 인것 같아요. 두껍지만 않게 썰어주심 될듯해요~적당히~~ 양송이 좋아하시는분들은 더 마니 하셔도 되요 전에 먹었던거 마이티소프트께 아니고..어디 꺼였드라... 그것도 괜찬았는데 요게 사과가 들어간거라 사보았어요. 전 건포도들어간걸 시러해서리 사과들어가니 차라리 낫겠다 싶어서요.. 카페스타일 두꺼운 식빵이라 배불러요..ㅋㅋ 우왕~~~ 사과가 촘촘히 박혀있는게 보이시죠? 향도 계피향이 솔솔 나고~좋더라구요 보통 식빵의 두께가 두배정도가 되니 한끼로 든든할정도에요 먼저 달군팬에 기름 적당히 둘러주시고 양송이를 먼저 넣고 노릇하게 될때까지 볶아주세요 버섯색이 황금빛정도가 되면 생크림을 넣고 저어주세요. 센불에서 후다닥했습니다~ ^^ 통후추를 약간 뿌려주세요. 별도의 간은 생략한 상태입니다. 뭐 기호에 따라 소금약간? 이나 설탕약간? 뿌려주셔도 되겠죠? 생크림은 적당히 졸아들때까지 해주심 되요. 전 빵이 젖는게 싫어 바짝 졸여 했지만 원래는 생크림이 약간은 주르르 빵 옆면을 따라 흐를정도가 되는게 더 맛도 있고 보기에도 먹음직 스러워 보여요. 전 생크림의 양을 줄이고 바짝 졸여했지만 여러분은 생크림이 좀 남아있게끔 하심 맛도, 보기에도 좋답니다 빵을 토스터기에 넣고 토스트해주세요 빵위에 양송이를 올려주시고 차이브나 (전 없어서 파를 이용 ㅜㅜ) 실파를 살짝 뿌려주심되요. 위에서말씀드린데로 좌르르 흐르는 생크림이 없이 해서 그닥 보기에 멋스러워 보이진 안아요. 저처럼 빵이 생크림이 흘러 젖는게 싫으심 약간 생크림양을 줄이시던지 아님 졸이셔서저처럼 하셔도 되구요... 생크림이 좌르르 예쁘게 흐르는게 좋으심 너무 바짝 졸이시지만 안으심 되요 전 저녁에 남편이 출출하다 하여 했지만 여러분은 아침식사대용으로드셔보세요~ 주말아침이 훨씬 분위기가 살아날거에요 특별한 맛은 없을지도 몰라요. 생크림의 느끼스런 맛을 싫어하시는분들은 피해주시구요.. ㅎㅎㅎ 소금이나 설탕정도로 약간의 간을 해주시는것도 괜찬을것 같아요~ 허니리코타토스트 재료 : 리코타치즈적당량, 꿀적당량,계피가루약간, 식빵또는 카페스타일thick 브레드 한장 리코타치즈에요.. 토스트한 빵 위에 적당량의 리코타치즈 올리고 꿀 뿌려주신뒤 계피가루 적당히 뿌려주심 끝~~ 대충하지말고 빵 네모진걸로 골라 할것을...쫌 안이쁘네요..ㅠㅠ 간단하지만 럭셔리한 아침!! 어떠세요? 리코타치즈의 부실부실한 느낌이 싫으시다면 그냥 크림치즈도 괜찬아요~ 제 입맛엔 크림치즈가 더 나은듯... ^^ 근데 호주애들은 리코타치즈를 참 마니 쓰더라구요..ㅜㅜ 대단한건 아니지만 , 너무 손쉽게 준비할수 있지만 왠지 색다르죠? 맛있는 빵에 먹음 더 맛나실거에요.^^ ------------------------------------------------------ 앙...정말 속상해서리...속이 답답~~해요~~ 넋두리라도 하고 싶어서요~ 에혀... 다른님들 블로그나 페이퍼에 가끔보면 나무포크나 뭐 그런것들 있잔아요.. 인터넷으로보니 4개인가에 5백원에 팔던데.. 여긴 얼마전에 찾아보니 있긴한데 한개에 5불인가 하더라구요.. 5불이면 4000원이 약간 안되네요.. 온라인으로 파는데도 없고 숍에서 팔던데 넘 비싸더라구요.. 그런것도 너무 갖고 싶은데 여긴 넘 비싸고 맘에 드는것도 없고.. 한국제과제빵 사이트에 보니까 빵담는 비닐 같은것도 너무 싸고 이쁜게 만터라구요.. 근데 살수 없는 이 슬픈현실이여... 여긴 제과점에서도 그런 비닐을 안쓰거든요.. 그냥 달랑 종이봉투를 쓴다는.... 여기선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으로도 빵봉투같은걸 구입을 할수가 없고 있지도 안아서리 ..제과제빵을 하고나서 누군가에게 선물을 하고싶어도 맘에드는것들을 구할수가 없으니 선물하기도 시러지고 만들기도 시러지더라구요. . . 보기만 해도 좋은게 아니라 보기만 해도 너무 속상하고 화나고 열받고 그래요...^^ 아는 지인분들이나 친구들에게 부탁을 할수도 있지만 제 친구들은 거의 미혼이고 저같이 제과제빵쪽에 관심있는(?)친구들이 없어서리 말꺼내기도 어렵고... 그저 답답할 뿐이네요.. 오죽하면 한국에서 그런것들 사다가 여기서 팔아볼까 생각을 다 해봤겠어요... ㅋㅋㅋㅋㅋ 여긴 그런것들이 없으니까.. 아~~ 그냥 넉두리였어요.. 너무답답해서리...사고싶은건 만은데.. 친구들에게 부탁하기엔 말이 입밖으로 나오지도 않고... 남편한테 얘기꺼내면 되레 과자빵 만들지 안으면 되잔아~? 이러고 있으니.... 앓느니 죽지요... 이런 무심한 ... 만들면 다 자기가 먹으면서...ㅡㅜ 맨날 인터넷으로 보고 침만 질질 흘리는 제가 넘 불쌍한거 있죠? 혹시 멀리 타국에 살아 불쌍한 저에게 감동의 손길을 펼치고(?) 싶으신 분들 혹 계신가요? 주저마시고 쪽지 날려주세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만망시러라... 예전에 저한테 필요한거 있음 말하라 하신분들!!! 다 어디숨으셨어욧?!! 그땐 차마 그럴수가 없었지요...알지도 못한분들이니...차마.. 하지만 이젠 얼굴에 뭐 깔았슴다~~ 혹 저에게 사랑받고싶으신분들!!! 망설이지마셔요~~ 아웅~~ 못사러~~~~ 뻘쭘... 얼릉 도망가야지~ 보시거나 퍼가실땐 예쁜 댓글남겨주세용~~ 5
(간식)-토스트로 럭셔리한 주말아침을! : 크림양송이 토스트&허니리코타 토스트
아웅~ 이제 월욜이면 유비니도 개학이네요..
매일 또 전쟁치룰 생각하니까 한숨부터 나와요.. ^^
어제는 호텔에서 엄마와 남편과 유비니와 같이 자고 아침에 멋드러진 호텔아침을 먹고
나왔어요... 아침식사값이 너무 비싸서리 아까운생각에 무지 마니 먹고 났더니
오후가 지났는데도 배가 부르네요.. 아줌마 티 팍팍 낸다는....ㅎㅎ
오늘은요, 간단한 토스트에 토핑을 올려먹는거에요.
근래에 사먹은 빵이 뭐냐면 아침시간에 카페에서 파는 토스트같은 두꺼운 빵이었는데
나름 괜찬더라구요. 그 빵을 이용해 쉬운토핑올려 먹는 아침식사로 적합한 메뉴에요.
토스트에 잼이나 버터만 발라 드시지 말고 가끔 분위기 업그레이드해서
요렇게 해드심 럭셔리한 주말아침을 즐길수 있지 안나 싶네요~
크림양송이 토스트
1인분
1
재료 : 양송이버섯 젤 작은사이즈로 10개정도, 생크림 60ml, 통후추약간, 오일약간,
카페스타일 thick 브레드 1장(그냥식빵도 상관없어요), 차이브(chive)또는 실파약간
양송이 버섯은 작은사이즈로 구입해 깨끗이 씻은후 물기를 털어내고 먹기좋게
썰어줍니다.
전 아주 얇게 썰었는데 너무 얇으니까 볶고 나서 쭈그러들어 볼품없어보여
별로 인것 같아요. 두껍지만 않게 썰어주심 될듯해요~적당히~~
양송이 좋아하시는분들은 더 마니 하셔도 되요
전에 먹었던거 마이티소프트께 아니고..어디 꺼였드라...
그것도 괜찬았는데 요게 사과가 들어간거라 사보았어요.
전 건포도들어간걸 시러해서리 사과들어가니 차라리 낫겠다 싶어서요..
카페스타일 두꺼운 식빵이라 배불러요..ㅋㅋ
우왕~~~ 사과가 촘촘히 박혀있는게 보이시죠?
향도 계피향이 솔솔 나고~좋더라구요
보통 식빵의 두께가 두배정도가 되니 한끼로 든든할정도에요
먼저 달군팬에 기름 적당히 둘러주시고 양송이를 먼저 넣고 노릇하게 될때까지
볶아주세요
버섯색이 황금빛정도가 되면 생크림을 넣고 저어주세요.
센불에서 후다닥했습니다~ ^^
통후추를 약간 뿌려주세요.
별도의 간은 생략한 상태입니다.
뭐 기호에 따라 소금약간? 이나 설탕약간? 뿌려주셔도 되겠죠?
생크림은 적당히 졸아들때까지 해주심 되요.
전 빵이 젖는게 싫어 바짝 졸여 했지만 원래는 생크림이 약간은 주르르
빵 옆면을 따라 흐를정도가 되는게 더 맛도 있고 보기에도 먹음직 스러워 보여요.
전 생크림의 양을 줄이고 바짝 졸여했지만 여러분은 생크림이 좀 남아있게끔 하심
맛도, 보기에도 좋답니다
빵을 토스터기에 넣고 토스트해주세요
빵위에 양송이를 올려주시고 차이브나 (전 없어서 파를 이용 ㅜㅜ)
실파를 살짝 뿌려주심되요.
위에서말씀드린데로 좌르르 흐르는 생크림이 없이 해서 그닥 보기에
멋스러워 보이진 안아요.
저처럼 빵이 생크림이 흘러 젖는게 싫으심 약간 생크림양을 줄이시던지 아님
졸이셔서저처럼 하셔도 되구요...
생크림이 좌르르 예쁘게 흐르는게 좋으심 너무 바짝 졸이시지만 안으심 되요
전 저녁에 남편이 출출하다 하여 했지만 여러분은 아침식사대용으로드셔보세요~
주말아침이 훨씬 분위기가 살아날거에요
특별한 맛은 없을지도 몰라요.
생크림의 느끼스런 맛을 싫어하시는분들은 피해주시구요.. ㅎㅎㅎ
소금이나 설탕정도로 약간의 간을 해주시는것도 괜찬을것 같아요~
허니리코타토스트
재료 : 리코타치즈적당량, 꿀적당량,계피가루약간, 식빵또는 카페스타일thick 브레드 한장
리코타치즈에요..
토스트한 빵 위에 적당량의 리코타치즈 올리고 꿀 뿌려주신뒤 계피가루
적당히 뿌려주심 끝~~
대충하지말고 빵 네모진걸로 골라 할것을...쫌 안이쁘네요..ㅠㅠ간단하지만 럭셔리한 아침!! 어떠세요?
리코타치즈의 부실부실한 느낌이 싫으시다면 그냥 크림치즈도 괜찬아요~
제 입맛엔 크림치즈가 더 나은듯... ^^
근데 호주애들은 리코타치즈를 참 마니 쓰더라구요..ㅜㅜ
대단한건 아니지만 , 너무 손쉽게 준비할수 있지만 왠지 색다르죠?
맛있는 빵에 먹음 더 맛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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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정말 속상해서리...속이 답답~~해요~~ 넋두리라도 하고 싶어서요~ 에혀...
다른님들 블로그나 페이퍼에 가끔보면 나무포크나 뭐 그런것들 있잔아요..
인터넷으로보니 4개인가에 5백원에 팔던데.. 여긴 얼마전에 찾아보니 있긴한데
한개에 5불인가 하더라구요.. 5불이면 4000원이 약간 안되네요..
온라인으로 파는데도 없고 숍에서 팔던데 넘 비싸더라구요..
그런것도 너무 갖고 싶은데 여긴 넘 비싸고 맘에 드는것도 없고..
한국제과제빵 사이트에 보니까 빵담는 비닐 같은것도 너무 싸고 이쁜게 만터라구요..
근데 살수 없는 이 슬픈현실이여... 여긴 제과점에서도 그런 비닐을 안쓰거든요..
그냥 달랑 종이봉투를 쓴다는....
여기선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으로도 빵봉투같은걸 구입을 할수가 없고 있지도 안아서리 ..제과제빵을 하고나서 누군가에게 선물을 하고싶어도 맘에드는것들을 구할수가
없으니 선물하기도 시러지고 만들기도 시러지더라구요. . .
보기만 해도 좋은게 아니라 보기만 해도 너무 속상하고 화나고 열받고 그래요...^^
아는 지인분들이나 친구들에게 부탁을 할수도 있지만 제 친구들은 거의 미혼이고
저같이 제과제빵쪽에 관심있는(?)친구들이 없어서리 말꺼내기도 어렵고...
그저 답답할 뿐이네요.. 오죽하면 한국에서 그런것들 사다가 여기서
팔아볼까 생각을 다 해봤겠어요... ㅋㅋㅋㅋㅋ 여긴 그런것들이 없으니까..
아~~ 그냥 넉두리였어요.. 너무답답해서리...사고싶은건 만은데..
친구들에게 부탁하기엔 말이 입밖으로 나오지도 않고...
남편한테 얘기꺼내면 되레 과자빵 만들지 안으면 되잔아~? 이러고 있으니....
앓느니 죽지요... 이런 무심한 ... 만들면 다 자기가 먹으면서...ㅡㅜ
맨날 인터넷으로 보고 침만 질질 흘리는 제가 넘 불쌍한거 있죠?
혹시 멀리 타국에 살아 불쌍한 저에게 감동의 손길을 펼치고(?) 싶으신 분들 혹 계신가요?
주저마시고 쪽지 날려주세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만망시러라...
예전에 저한테 필요한거 있음 말하라 하신분들!!! 다 어디숨으셨어욧?!!
그땐 차마 그럴수가 없었지요...알지도 못한분들이니...차마..
하지만 이젠 얼굴에 뭐 깔았슴다~~ 혹 저에게 사랑받고싶으신분들!!! 망설이지마셔요~~
아웅~~ 못사러~~~~ 뻘쭘... 얼릉 도망가야지~
보시거나 퍼가실땐 예쁜 댓글남겨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