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이별 & 사랑의 슬픔) 글귀.

황문일2007.04.20
조회4,805
일본어 (이별 & 사랑의 슬픔) 글귀.

         

 今日笑顔になれなくてもね 明日笑顔から逸れてもね

쿄-에가오니나레나쿠떼모네 아시따에가오카라하구레떼모네

오늘 웃을 수 없어도 내일 웃음에서 멀어져도..
愛してる 誰よりも
아이시테루 다레요리모

사랑해요. 누구보다도...

 

 

 

 愛されて愛されて 愛知り染める頃

아이사레떼아이사레떼 아이시리소메루코로

사랑받으며 사랑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
時だけが知っていた しなやかな別れを

토키다케가싯떼이따 시나야카나와카레오

시간만이 알고 있었죠. 나긋나긋한 이별을..

 


 このままじゃ終れない

코노마마쟈오와레나이
이대로는 끝낼 수 없어요..
もう二度と離さない
모오니도토하나사나이

두번 다시 헤어질 수 없어요..

 

 

 

 あなたが好き うん!も-だいすき

아나타가스키 응 모- 다이스키
당신이 좋아 그래 이미 너무 좋아
隱せど想い 見破られてる
카쿠세도오모이 미야부라레떼루

감춰도 마음을 들키고 말죠..

 

 

 

 少しずつ少しずつこんな日が來ること分かってた

스고시즈츠스코시즈츠콘나히가쿠루코토와캇떼따
조금씩 조금씩 이런 날이 올거란 걸 알고 있었어요
出逢いもあれば別れもあるね
데아이모아레바와카레모아루네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는 법이죠..

 

 

 

 痕跡
콘세키
흔적...
渴かぬ淚の痕
카와카누나미다노아또
마르지 않는 눈물자국..
消えぬ
키에누
지워지지 않아...

 

 

 

いつも笑っていたいんだけれども
이츠모와랏테이타인다케레도모
언제나 웃으며 지내고 싶지만
いつだって君と居たいんだけれども
이츠닷테키미토이타인다케레도모
언제든 그대와 있고싶지만
時がそれを許しはしないだろう
토키가소레오유루시와시나이다로-
시간이 그것을 용서하려고 하지않겠지..

 

 

 

 すこし悲しげなキミの笑顔
스코시카나시게나키미노에가오
조금 슬퍼보이는 그대의 웃는 모습
ボクはその時氣付けなくて
보쿠와소노토키키즈케나쿠테
나는 그때 알아차리지 못했어

 

 


辛い時も樂しい時も
츠라이토키모타노시이토키모
괴로울 때에도 즐거울 때에도
"一緖に居たい" と思える人
"잇쇼니이타이" 토오모에루히토
"함께 있고 싶어" 라고 생각되는 사람
君のために頑張れるような
키미노타메니간바레루요-나
그대를 위해 노력하는
そんな僕になれるように
손나보쿠니나레루요-니
그런 내가 될 수 있도록..

 

 

 

  別れは突然の雨、冷たい雨
와카레와토츠젠노아메, 츠메따이아메
이별은 갑작스런 비, 차가운 비
鳴らない電話を 見つめてる
나라나이뎅와오 미츠메테루
울리지않는 전화를 바라보고있어
泣かない約束したけど
나카나이야쿠소쿠시다케도
울지 않겠다고 약속했었는데..

 

 

 

 なんで認めてくれね-んだ一度も
난데미토메테쿠레네-엔다이치도모
어째서 한 번도 인정해 주지 않는 거냐구!
壞せなかったタメライが 次次淚で溶けるよ
코와세나캇타 타메라이가 츠기츠기 나미다데 토케루요
부서버릴 수 없었던 주저함이 계속 눈물로 사라져가

 

 

 

 悲しみがまた どしゃ降りのように
카나시미가마따 도샤부리노요-니
슬픔이 또 다시 장대비처럼
自分を知れと毆りかかるよ
지분오시레또나구리카카루요
자신을 알라며 때리려 덤벼들어..

 

 


  躊躇して立ち止まる それが私の戀だった
츄-쵸시테 타치도마루 소레가 와타시노 코이닷타
주저하며 멈춰서는, 그게 내 사랑이었어요..
微笑んでつくろった プライドだらけの心
호호엔데 츠쿠롯타 프라이도다라케노 코코로
미소로 꾸민 자존심 센 마음..

 

 

 

 あなたを愛しあなただけの女と信じていたのに、それなのに
아나따오아이시아나따다케노온다또신지떼이따노니, 소레나노니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만의 여자라 믿고 있었는데, 그랬는데..
お願い、戾ってよ、歸って來て頂戴
오네가이, 모돗떼요, 카엣떼키떼쵸-다이
부탁이에요, 돌아와요, 돌아와줘요..
都合の良い女で構わないから最後の我侭聞いてくれませんか?
츠고-노이이온나데카마와나이카라사이고노와가마마키이떼쿠레마셍카?
편리한 여자도 상관없으니까 마지막 제멋대로인 부탁 들어주지 않을래요?

ごめんなさい
고멘나사이
미안해요.

 

 

 觸れることさえできない感情を心っていうんだよ
후레루 코토사에 데키나이 칸죠오 코코롯테 유운다요
닿는 것 조차 할 수 없는 감정을 마음이라 말하는거죠
その奧底からこみ上げてくる
소노 오쿠 소토카라 코미아게테쿠루
그 깊은 바닥부터 치밀어오르는
悲しみが導いた滴を淚っていうんだよ
카나시미가 미치비이타 시즈쿠오 나미닷테이운다요
슬픔이 가져온 물방울을 눈물이라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