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제남친하고는 1년 넘게 만나오고있습니다.. 남친은 29이고 저는 25이구요.. 제가 궁금한게 있어서....조언좀 듣고자... 제가 너무 집착을하는건지..아니면 남친이 문제가있는건지.. 다른거 다떠나서.. 저와 제 남친은 영화를 싸게 보기위해 서로 씨즐을 가입했습니다.. 제가 결제를 할려고 남친 네이트 아이디와 비번두 물론 알고있었구요.. 가끔들어가서 영화를 예매하고 제카드로 결재를 하거든요.. 우연히 네이트온을 들어갔습니다.. 저하고... 어떤여자...이렇게 두명만 등록이 되어있더군요.. 모르는사람이라.... 그여자 누구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옛날부터 친구라고 하더라구요..이상한사이아니니까..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믿었죠.....그리고 그다음날.................. 영화를 예매하려고 들어갈려고 아이디와 비번을 쳤는데... 비번이 바뀌었답니다.. 제가 그말을 하고 난뒤 바로 바꾼거 같더라구요.. 전화를해서 물어봤습니다.. 왜바꿨냐고... 자기는 다른사람이 자기아이디와 비번을 알고 들어가는게 싫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럼 그전에 갈켜준건 몬지... 그리고 하루동안 싸우고... 마지막엔 내가 졌다 이러면서 바뀐 비번을 가르쳐주길래 그담날 오후에 접속을 해봤습니다.. 그런데요........정말 기가차게.. 다른여자가 또 있는겁니다...ㅠㅠ 또 마음이 울컥...ㅠㅠ 또 물어봤져.. 그래떠니... 동호회에서 네이트 주소를 다 공개해서 그여자가 등록 요청했다고...그래서 수락한거라고.. 그러면 넌 그여자랑 통화했겠네???? 아니면 말이라도 했었겠네? 아니랍니다...절대 말한적 없다네요...근데 어떻게 모르는사람한테 친구등록을 하냐구요.... 더더군다나 여자친구가 그렇게 싫어하는데.. 꼭 등록을 해야 되는건지... 조금씩 믿음이없어져가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사소한 거짓말들도 저한테 다 걸렸었고... 솔직히 여자분들 생각 궁금해요... 자기가 걸릴께 없으면.. 왜 비번을 바꾸냐구요.. 다알고있는데..안그런가요?? 동호회때문에 오빠랑 저랑 사이 너무 많이 거리감이 생긴거 같아요.. 그래서...동호회안했으면 좋겠지만..그래도 취미생활이니..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 다시 한번 여쭤볼께요.. 오빠랑 저 권태기아니구요.... 오빠 제가 화가나면..정말 어떻게해서든 달래줍니다.. 만약에 헤어질거라면...그냥 화가나던말던 신경쓰지않겠져? 그리고 내년에 결혼할껀데 뭘 그렇게 예민하게 신경쓰냐고 합니다.. 그냥 믿고 따라와주면 된답니다... 근데요...제가 궁금한건요.... 모르는사람이랑 왜 친구를 맺는건지..그 의도가 궁금한거에요.. 그리고 저부분이 제가 집착을 하는건지 여쭤본거구요..
제가 너무집착을 하는건가요?
음..제남친하고는 1년 넘게 만나오고있습니다..
남친은 29이고 저는 25이구요..
제가 궁금한게 있어서....조언좀 듣고자...
제가 너무 집착을하는건지..아니면 남친이 문제가있는건지..
다른거 다떠나서..
저와 제 남친은 영화를 싸게 보기위해 서로 씨즐을 가입했습니다..
제가 결제를 할려고 남친 네이트 아이디와 비번두 물론 알고있었구요..
가끔들어가서 영화를 예매하고 제카드로 결재를 하거든요..
우연히 네이트온을 들어갔습니다..
저하고... 어떤여자...이렇게 두명만 등록이 되어있더군요..
모르는사람이라.... 그여자 누구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옛날부터 친구라고 하더라구요..이상한사이아니니까..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믿었죠.....그리고 그다음날..................
영화를 예매하려고 들어갈려고 아이디와 비번을 쳤는데... 비번이 바뀌었답니다..
제가 그말을 하고 난뒤 바로 바꾼거 같더라구요..
전화를해서 물어봤습니다.. 왜바꿨냐고...
자기는 다른사람이 자기아이디와 비번을 알고 들어가는게 싫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럼 그전에 갈켜준건 몬지...
그리고 하루동안 싸우고... 마지막엔 내가 졌다 이러면서
바뀐 비번을 가르쳐주길래 그담날 오후에 접속을 해봤습니다..
그런데요........정말 기가차게..
다른여자가 또 있는겁니다...ㅠㅠ 또 마음이 울컥...ㅠㅠ
또 물어봤져.. 그래떠니... 동호회에서 네이트 주소를 다 공개해서
그여자가 등록 요청했다고...그래서 수락한거라고..
그러면 넌 그여자랑 통화했겠네???? 아니면 말이라도 했었겠네?
아니랍니다...절대 말한적 없다네요...근데 어떻게 모르는사람한테
친구등록을 하냐구요.... 더더군다나 여자친구가 그렇게 싫어하는데..
꼭 등록을 해야 되는건지... 조금씩 믿음이없어져가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사소한 거짓말들도 저한테 다 걸렸었고...
솔직히 여자분들 생각 궁금해요...
자기가 걸릴께 없으면.. 왜 비번을 바꾸냐구요..
다알고있는데..안그런가요??
동호회때문에 오빠랑 저랑 사이 너무 많이 거리감이 생긴거 같아요..
그래서...동호회안했으면 좋겠지만..그래도 취미생활이니..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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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여쭤볼께요..
오빠랑 저 권태기아니구요....
오빠 제가 화가나면..정말 어떻게해서든 달래줍니다..
만약에 헤어질거라면...그냥 화가나던말던 신경쓰지않겠져?
그리고 내년에 결혼할껀데 뭘 그렇게 예민하게 신경쓰냐고 합니다..
그냥 믿고 따라와주면 된답니다...
근데요...제가 궁금한건요....
모르는사람이랑 왜 친구를 맺는건지..그 의도가 궁금한거에요..
그리고 저부분이 제가 집착을 하는건지 여쭤본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