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한번 사귀다 헤어졌습니다. 헤어진게 한 4년 전이구요.. 그때는 서로 많이 좋아했었고..어릴적이라 정말 손잡는데 2달,,뽀뽀하는데 2달..모 이런식으로 관계가진적은 없었어요.. 그후로 드문드문 연락하고 일년에 한두번? 술한잔 하곤 했었거든요.. 술 많이 먹어서 제가 취한적 몇번 있으나 매번 저희집까지 저 데려다주는 사람이었죠.. 그런데 얼마전에 정말 아는언니 취해서 데리러 갔다가 우연히 만나고 싸이로 더 자주 연락을 했더랬죠..핸드폰을 잃어버려서 싸이가 젤 연락하기가 쉬웠거든요.. 제가 심심하다고 하루는 놀자고 했어요 그래서 그날 내친구 그남자의 친구 저 그남자 이렇게 4이서 만났고 1차에서 빠른 시간동안 쫌 많이 마셨어요.. 그래서 그남자의 친구가 취했고..그남자도 알딸딸하다고 하더군요..집에 가자고 하길래 전 솔직히 그날 더 놀고싶기도 하고 더 같이 있고도 싶어서 삐진척했죠-_-ㅋ 그래서 2차를 갔고 맥주한잔만 하고 가기로 했어요.. 오랜만에 예전얘기를 했죠..그남자와 2003년부터 메일을 일년에 한두번 주고받았거든요 그사이 군대갔을때는 편지로 꾸준히 주고 받았고..다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우리가 꽤 오래 알았구나 그러면서 우리 사겼을 적 얘기도 했고.. 그러다 술기운에-_- 제가 말한거져..너만한 사람 없더라 시간지나도 넌 포기가 안돼ㅡㅡ 제가 이남자 꾸준히 좋아했거든요 제가 이남자 사귈때 헤어질무렵 스토커같이 쫌 그래서 좋아한다고 고백 몇번할까하다고 안하고 마음속으로만 좋아하구 있었거든요... 그래도 전 이남자 만나면 얼굴이 핀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티가 났을 확률이 높죠;; 아무튼 그 남자 반응이 더 황당-_- 그동안 서운하게 한 거 다 잊어라 내가 정말 너한테 잘할께..나만 믿어..오빠만 믿어 손을 꽉잡더군요 내가 울었더니 꼬옥 안아더라구요... 사진 절대 안찍기로 유명한 이 남자..둘이 다정하게 사진도 찍고 이남자 말 다믿었죠.. 그날 때마침 우연히 다른 테이블에 제 친구들이 있었는데 다 사귀는 줄 알고 있더라구요.. 그만큼 다정하게 놀았죠.. 그날 그남자 결국 취해서 제가 델따줬구요..새벽1시반경에 취해서 저나한건지 ㅡㅡㅋ 목소리는 똑같았고 잘들어갔냐고 잘자구 낼전화할께 그랬었어요 그리고 3일동안 연락이 없더라구요.. 꽤심해서 제가 엊그제 싸이에 글을 남겼죠.. " 그날 나한테 했던 맹세는 잊은거야?ㅋㅋ 실망이야ㅋㅋ 전화한다더니 전화주세용ㅋ" 제가 늦은 밤에 그렇게 썼는데 어제 제싸이만 이상하게 안되서 글 못봤는데 집에 가서 보니 제가 글남기고 담날 걔가 출근하자마자 썼나봅니다.. " ㅠ.ㅠ xx앙..나양..그날 잘들어갓나;; 너테 넘추한 모습보여서 부끄러워서..키키..저나하기가 좀그랫어;;아흥ㄴ...쪽팔룝..ㅋ " 이렇게 남겼더라구요 취해서 제가 델따줄때 오바이트를 쫌 많이했는데 그런모습 첨 보였거든요;;; 아 그리고 이 남자 사귈때 이남자의 친구들 많이 보긴 했어요.. 그동안 4년 아는동안 친구들 만나는 자리에 부르거나 아니면 저 만날때마다 새로운 친구를 데리고 와서 얘는 누구야 하면서 소개해줘요 아마 이 남자 친구들 이제 거의 다 본듯;; 간혹 후배도 데려오기도 합니다-_-;ㅋ 이건 그냥 그남자 성격인가요? 저한테 했던 말 그냥 취해서 한말 맞죠? 제가 연락하길 기다렸다는듯이 해서 제 반응보고 글남긴거져? 잘될 가능성은 없겠죠?ㅜㅜ
이 남자 도대체 진심이 먼가요?
저랑 한번 사귀다 헤어졌습니다. 헤어진게 한 4년 전이구요..
그때는 서로 많이 좋아했었고..어릴적이라 정말 손잡는데 2달,,뽀뽀하는데 2달..모 이런식으로
관계가진적은 없었어요..
그후로 드문드문 연락하고 일년에 한두번? 술한잔 하곤 했었거든요..
술 많이 먹어서 제가 취한적 몇번 있으나 매번 저희집까지 저 데려다주는 사람이었죠..
그런데 얼마전에 정말 아는언니 취해서 데리러 갔다가 우연히 만나고 싸이로
더 자주 연락을 했더랬죠..핸드폰을 잃어버려서 싸이가 젤 연락하기가 쉬웠거든요..
제가 심심하다고 하루는 놀자고 했어요 그래서 그날 내친구 그남자의 친구 저 그남자 이렇게
4이서 만났고 1차에서 빠른 시간동안 쫌 많이 마셨어요..
그래서 그남자의 친구가 취했고..그남자도 알딸딸하다고 하더군요..집에 가자고 하길래
전 솔직히 그날 더 놀고싶기도 하고 더 같이 있고도 싶어서 삐진척했죠-_-ㅋ
그래서 2차를 갔고 맥주한잔만 하고 가기로 했어요..
오랜만에 예전얘기를 했죠..그남자와 2003년부터 메일을 일년에 한두번 주고받았거든요
그사이 군대갔을때는 편지로 꾸준히 주고 받았고..다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우리가 꽤 오래 알았구나 그러면서 우리 사겼을 적 얘기도 했고..
그러다 술기운에-_- 제가 말한거져..너만한 사람 없더라 시간지나도 넌 포기가 안돼ㅡㅡ
제가 이남자 꾸준히 좋아했거든요 제가 이남자 사귈때 헤어질무렵 스토커같이 쫌 그래서
좋아한다고 고백 몇번할까하다고 안하고 마음속으로만 좋아하구 있었거든요...
그래도 전 이남자 만나면 얼굴이 핀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티가 났을 확률이 높죠;;
아무튼 그 남자 반응이 더 황당-_-
그동안 서운하게 한 거 다 잊어라 내가 정말 너한테 잘할께..나만 믿어..오빠만 믿어
손을 꽉잡더군요 내가 울었더니 꼬옥 안아더라구요...
사진 절대 안찍기로 유명한 이 남자..둘이 다정하게 사진도 찍고 이남자 말 다믿었죠..
그날 때마침 우연히 다른 테이블에 제 친구들이 있었는데 다 사귀는 줄 알고 있더라구요..
그만큼 다정하게 놀았죠..
그날 그남자 결국 취해서 제가 델따줬구요..새벽1시반경에 취해서 저나한건지 ㅡㅡㅋ
목소리는 똑같았고 잘들어갔냐고 잘자구 낼전화할께 그랬었어요
그리고 3일동안 연락이 없더라구요..
꽤심해서 제가 엊그제 싸이에 글을 남겼죠..
" 그날 나한테 했던 맹세는 잊은거야?ㅋㅋ 실망이야ㅋㅋ 전화한다더니 전화주세용ㅋ"
제가 늦은 밤에 그렇게 썼는데 어제 제싸이만 이상하게 안되서 글 못봤는데 집에 가서 보니
제가 글남기고 담날 걔가 출근하자마자 썼나봅니다..
" ㅠ.ㅠ xx앙..나양..그날 잘들어갓나;; 너테 넘추한 모습보여서 부끄러워서..키키..
저나하기가 좀그랫어;;아흥ㄴ...쪽팔룝..ㅋ "
이렇게 남겼더라구요 취해서 제가 델따줄때 오바이트를 쫌 많이했는데 그런모습 첨 보였거든요;;;
아 그리고 이 남자 사귈때 이남자의 친구들 많이 보긴 했어요..
그동안 4년 아는동안 친구들 만나는 자리에 부르거나 아니면 저 만날때마다 새로운 친구를 데리고
와서 얘는 누구야 하면서 소개해줘요 아마 이 남자 친구들 이제 거의 다 본듯;;
간혹 후배도 데려오기도 합니다-_-;ㅋ 이건 그냥 그남자 성격인가요?
저한테 했던 말 그냥 취해서 한말 맞죠?
제가 연락하길 기다렸다는듯이 해서 제 반응보고 글남긴거져?
잘될 가능성은 없겠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