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희 음모론 CCTV 왜 공개 못하는가?

김영아2007.04.21
조회1,304
네이버에서 아까 어떤분이 올린글 퍼온글입니다

유명한 글이라 벌써 보신 분들도 있을것입니다

CCTV 왜 공개 못하는가? 정황 증거가 포착된곳만 해도 

 

총포상 CCTV

대학교 강의실 입구 CCTV

우체국 CCTV

기숙사 내부 CCTV

기숙사 입구 CCTV

강의실 내부 CCTV

강의실 복도 CCTV등 

CCTV만 해도 수십개는 넘겠다 왜 공개 못하는가?

1999년에 일어난 콜럼바인 사건도 CCTV 공개됐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 보시면 쉽게 CCTV동영상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사건은 여러군데에서 정황 증거가 포착되는데도 
실제 CCTV 영상 공개된것이 하나도 없다는 점입니다 

 

영어좀 되시는 교민분들이나 능력있는 유학생 여러분 외국의 유명한 게시판에 글좀 번역해서 올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아래는 사실(fact)에 근거한 의문점 입니다.


★ 두자루 권총을 양손에 쥐고 한사람당 세발씩 정확히 조준후 사살할수 있는 사람은 전문가 입니다. 

또한 언론에 소개된 총기전문가들의 말로는 권총으로 단 몇분만에 30여명을 사살할 수 있는건 전문가 아니고는 불가능에 가깝다고들 합니다.

 (콜롬바인 사건도 900여발 발사에 13명 사망)


=>조승희는 군교육을 받지 않은 대학생입니다.


★ 조승희는 가슴에 2발과 얼굴에 큰 총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의 사격도 없었습니다. 누가 나머지 2발을 쐈을까요.
과연, 자살하는 사람이 가슴에 2발, 머리에 1발을 쏠 수 있을까요


그 강의실에서 죽은 사람들 대부분 3발씩 맞았다고 합니다 근데 조승희도 죽은 사람들 처럼 똑같이 가슴에 2발 머리에 1발 맞았다고 합니다

예전에 방송에서 다른 군대 의문사 사건으로 과학적으로 검증 한적 있는데 자살할때 보통 가슴이나 머리 같은데 쏘면 

다른 부위에 추가적으로 총 쏘는 것은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자살하는 사람이 머리에 1방 가슴에 2방 맞았습니다

이상하죠? 왜 강의실에서 다른 죽은 사람들처럼 조승희도 왜 3발씩 똑같이 맞았을까요

머리에 한방 가슴에 2방 쏘는것은 훈련된 프로페셔녈의 솜씨입니다



★ 총기번호를 지우고 피해자를 일렬로 세워 사살한 전문가의 가방에 총기 구매 영수증 발견되었습니다. 그것도 1개월여 지난 영수증이 당일 가방에 들어있을 가능성은?


=> 범인은 총기 일련번호까지 지우는 치밀함을 보였는데, 1개월이 지난 영수증을 가방에 가지고 다닌다?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한 사람이 엄청 지우기 힘든 총기 일련번호는 지웠는데 순식간에 처리할수 있는 영수증을 가방에 

가지고 다녔다니 이게 무슨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입니까?

 

총기 일련번호 보통 총에 새겨져 있는데 그거 지우기 무지 힘듭니다

범행전에 총에 일련번호 지우고 범행을 했다는 증거입니다

근데 몇초면 처리할수 있는 영수증이 그것도 뻔히 보이는 가방에 있었다니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상황입니까 지금 장난합니까?

 

★학교 강의실,학교 기숙사,학교 복도 ,학교 건물 출입구,총포상 가계 등에 CCTV가 찍힌 것이 왜 단 하나도 없을까요?

 

CCTV가 공개된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은 이번사건의 아주 커다랗고 중요한 의문점 입니다

 
이번사건의 핵심


★CCTV의혹 

★권총 2정 / 아마추어 / 수십명의 학생들이 죽고 수십명의 학생들이 부상

★범인은 강의실을 나갔다는 증언

★조승희는 강의실에서 죽었다는 사실

★총기에 일련번호가 지워졌다 

★영수증은 가방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