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란게 도대체 뭡니까??

박동혁200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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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고있는 이글은 누가 비난해도 좋고 누가 내말에 동의해줘도

 

안해줘도 그만이다. 나는 지금 우리나라에 대해서 말해보려구요.

 

그냥 봐주세요.. 비난도 뭐도 달게 받겠습니다.

 

 

 

나는 대한민국에서 한번도 다른 나라를 가보지 못한 놈이다. 다른

 

나라라는건 티비나 뉴스에서 나온 것으로만 평가를 하곤 한다.

 

말들 참 많지 다른 사람도 느낄 것이다. 미국 같이 총소리 막들리고

 

갱들 살고 그런 곳에서 사는 것 보다는 우리나라가 좋을 거라고 욕

 

하고 비난하고 말야.. ㅡㅡ참 알다가도 모르는 게 사람의 심리인거

 

같아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전혀 남의 얘기같이 느껴

 

지는가봐 나 오늘 뉴스 후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한참 생각하다 눈

 

물이 나는거야 내가 왜 이나라에 태어났는지 말야 참 대한민국이라

 

는 나라는 돈과 권력이면 뭐든지 다 할 수 있는 그런 나라더군 모르

 

는건 아니지만 또 우리나라만 그러는건 아니지만  왠지 나는 좀 그

 

느낌이 이상해 오늘 이야기는 대한민국의 타국 영사관에 관한 이야

 

기가 나오더군 우리 나라 사람들이 영사관에 도움을 요청하면 거의

 

가 거부 당한다고 말야 훔 그래 영사의 일이라는거 바뿌고 어렵고

 

복잡한건 많아.. 하지만 하지만 그래야만 했을까?? 자국의 사람이

 

그렇게 도움을 청하고 그러는데 다른일이 바빠서 도움을 못줬다고

 

그러면서 사회의 이목을 받는 사건이나 사고가 터지면 그때는 제일

 

먼저 가서 아주 쌩쑈를 하더구만 바쁜 영사께서는 그런 일에만 매달

 

리시나 보지?? 사회층의 간부나 그런사람이 가면 꼭 영사가 돌아다

 

니면서 아부를 떨고 시중들고.. 그렇게 해서라도 윗 자리 하나 차지

 

해보겠다고 그럴려고 공부하는 사람들 많을 꺼다. 자신의 자리하나

 

만들어 보겠다고 부득부득 공부해서 그 자리까지가면 나 그렇게는

 

안하고 열심히 정부를 위해 일하겠다고 꼴에 그래서 가서 열심히

 

하기는 하고 있나? 그렇게 공부를 열심히 하기전에 먼저 인간들이

 

됬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래 자국의 한 사람의 위험하니 좀 도와달라고 요청해서 그거 몇

 

시간을 내줄 시간은 없으면서 고위층 간부가 가면 그 나라 가이드

 

해줄 시간은 있고 같이 밥먹고 골프치실 시간은 있나?? 도대체가

 

어느게 자신의 할일인지를 도무지 깨닫지 못하는 인간들은 개만도

 

못한 인간들이다. 차라리 뼈다귀 물고 개한테 무릅꿇고 개한테 더

 

배워라 인간 xxx들아

 

 

 

&어떤 사람들은 이러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그러기

 

이 아직까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있는지도 모르구요 제가 막말

 

을 쓴 것은 각종 비리와 쓰레기 같은 일부 몰지각한 인간들에게 한

 

것입니다. 제글이 이 글을 읽는 분들의 화를 돋울수도 있을 거라 생

 

각합니다.그렇다면 정중히 사과 드립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