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ville island - cafe mint mocha

김수연200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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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ville island - cafe mint mo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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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끔씩, 아니 쩜 자주.. 커피타임이 그립따~~
한때는 겨울이와도, 가을이와도, 여름이와도, 또 시작하는 봄이와도
그저 술만 생각나더니...
이젠 겨울이가도, 가을이가도, 여름이가도, 또 시작하는 봄이갔어도
커피한잔이 하고싶다
커피 한잔의 여유로음이 그리웁따~~
사랑하는 사람들과 따스함을 커피로 나누고 싶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