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12:22 ~ am.1:56 가로등 불빛에 비치는 빗방울들이 너무 이뻐보였어 ^^ 술먹고 무작정 우리집 앞으로 온 너.. 널 정말 어떻게 해야되니..?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좋겠다는 너의 말이 내 맘을 너무 아프게 했어.. 부슬부슬 오는 빗방울들이 내 맘을 너무 슬프게 하더라.. 항상 고마운 너.. 항상 미안한 너.. ^^
am.12:22 ~ am.1:56 가로등 불빛에 비치는
am.12:22 ~ am.1:56
가로등 불빛에 비치는 빗방울들이
너무 이뻐보였어 ^^
술먹고 무작정 우리집 앞으로 온 너..
널 정말 어떻게 해야되니..?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좋겠다는
너의 말이
내 맘을 너무 아프게 했어..
부슬부슬 오는 빗방울들이
내 맘을 너무 슬프게 하더라..
항상 고마운 너..
항상 미안한 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