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집 사장 변신한 정진영, "연기할게 없어서..."

황석연200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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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ed src="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041945@U000001900" width="400" height="345" name="V000041945" wmode="transparent" allowforbidden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20일 오후 서울 명동 한 치킨집에서 열린 영화 '날아라 허동구'(감독 박규태/제작 타이거픽쳐스) 치킨파티에 극중 치킨집 사장이자 아빠로 출연하는 정진영은 "'아빠'역활이 친숙한 역활이기 때문에 연기할 게 없었다" 고 말하고 있다. 영화 '날아라 허동구'는 치킨집 사장 아빠 진규(정진영 분)가 IQ 60의 아들 동구(최우혁 분)의 초등학교 졸업을 위해 '동구 초등학교 무사 졸업 프로젝트'를 그린 가슴 따뜻한 영화로 26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