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조승희가 범인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글

조진흥200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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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1. 자살 한 놈이 머리에 한 방, 가슴에 한 방 총상이 있다. 더구나 머리의 총상은 뒤통수에서 쏜거다. -> 타살 가능성.

2. 방송국에 환타스틱한 사진들을 보낸 놈이 막상 총 쏠 때는 마스크를 쓰고 있다. - > 마스크쓴 놈은 조승희가 아닐 가능. 또한 대부분 이렇게 대놓고 총기난사하고 자살생각하는 놈들은 마스크를 안쓴다. 콜럼바인, 아이오와, 등 다 마스크 안썼다.

3. 사진들은 마치 영화를 따라하며 장난치는 느낌이고 진지하거나 살벌한 느낌이 없다. 또 동영상 내용도 방송국이 지적했듯, 요점이 없고 산만하다. -> 누가 옆에서 장난치듯이 포즈를 취해보라고 했을 가능성과 예전 테러범이 쓴 편지를 읽게 하고 편집했을 가능성. 실제로 유씨씨에 이런 장난식의 동영상들이 돌아다님. 더구나 미국경찰도 실망했다고 할 정도로 범죄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단 한 문장도 없다. 테러를 예정하고 이를 방송국에 보낸 놈치고는 너무 애매한 내용들이다.

4. 우편물을 1차와 2차 총격 사이에 외부우체국에서 보냈다. -> 보통 이런식의 자기를 알리는 우편물을 보낼 때는 사건을 시작하기 전에 보낸다. 1차 총격을 치루고 나서 자기 방에 가서 봉투에 넣고 보낸 후 2차 총격을 준비할 여유가 2시간이면 부족하다. 더군다나 외부 우체국에 다녀왔다면 부치는 시간 및 왕복시간이 대충 1시간이 걸릴텐데 너무나 부족한 시간이다. 또 다시 학교로 돌아왔을 때 검문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차에 쇠사슬, 총, 탄알 등을 넣고 학교로 오는 바보가 어딨나...진작 예정된 범죄였다면 1차 총격 후 곧바로 2차장소로 이동하지 우체국에 안간다. 굳이 자기가 한 짓을 알리고 싶다면 자기 방에 사진 및 동영상 씨디 및 선언서를 놔두기만 해도 그만이다...즉 애초에 그 자료들을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었다는 증거다.

5. 마스크를 쓰고 다닌 놈이 막상 주머니에는 내가 총쐈소 하는 것처럼 총기영수증을 넣고 있다. -> 우편물과 같은 맥락으로, 내가 범인이요를 강하게 확인시키려는 느낌이 강하다. 총을 몇 달 전에 샀다는 놈이 왜 영수증을 아직까지 넣고 다니나? 더구나 미국에서 사는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500불 이상하는 영수증은 집에 따로 고이 보관하지 가방이나 옷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짓은 잘 안한다.

6. 용의자를 본 목격자가 아무도 없다. 2차총격에서도 용의자가 조승희인지를 확인해주는 목격자가 아무도 없다. 그저 아시아인이 쐈다고 할 뿐이다. 조승희가 자살한 것을 본 사람도 없다.

7. 친구가 없다던 조승희가 사건 몇 일 전 미국인 3명과 같이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룸메이트 말로는 조승희는 매일 어딘가 나갔다고 한다. -> 누군가가 연루될 가능성이 더 커짐.

8. 범인이 누군가를 찾기 위해 두리번거렸다고 했지....범인은 조승희가 강의실에 와있는지를 확인했던 것이다. 즉 조승희를 범인으로 만들기 위해 모든 작업을 끝마치고, 마지막으로 조승희를 죽이기 위해서였다. 만약 그 자리에 조승희가 없다면 만사 물거품이 되니까 말이다. 조승희가 온 것을 확인하고 바로 다시 들어가 모조리 죽여버린거다... 그것이 왜 독일어 강의실에서 유독 사상자가 많이 나왔는지 설명되는 대목이다. 목격자를 다 죽여야 했으니까...

9. 아마도 기숙사에서 난 1차 총격은 죽은 남녀가 봐서는 안 될 것을 봤을 것이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죽였을 것이고...아마도 범인은 예상치 못한 일 때문에 디 데이를 앞당겨서 서둘러 범행했을 것임. 그래서 1차 총격 후 위험을 무릎쓰고 우편물을 우체국까지 가서 부친 것일 테고....

10. 복면쓴 범인은 키가 180이라고 목격자들이 그랬는데 조승희는 170정도의 키다.

11. 조승희는 아침에 렌즈를 꼈다고 했는데 목격자들은 범인이 안경을 꼈다고 했다. 만약 방송에 나온대로 동영상 중 일부가 1차 및 2차 총격 사이에 찍힌 것이라면 조승희는 렌즈를 끼고 있었어야 했다. 그러나 2차 총격에서는 안경을 끼고 있다.

12. 독일어 강의실에서 최소 10명 이상을 죽였다. 이 말은 총을 20발 이상 쐈다는 것인데 바보 똘아이가 아닌 한 같은 건물에서 수업받는 사람들이 이 소리를 듣고 도망안가고 조승희가 독일어강의실에서 작업끝내고 자기네 강의실로 올 때까지 기다렸다는 것이 말이 안된다. 강의실 4-5개를 돌아다녔는데 모두다 그냥 강의실에서 기다렸다는 말인가? 즉 한 사람이 쏜게 아니라 몇 명이 동시에 쐈다는 증거다.

13. 우편물을 9시 1분에 부쳤다. 노리스홀에서 총 쏜 시각은 9시 15분이다. 불과 14분 사이에, 차 미친 듯이 몰아서 주차하고, 옷갈아입고 완전무장하고 노리스홀로 뛰어가 가쁜 숨을 진정시킨 후 살인을 한다? 상식적으로 살인을 저지를 때는 마음의 준비 및 주변상황 체크 등으로 상당한 시간을 소비한다...즉 우편물 부친 놈이랑 조승희랑은 다른 놈일 가능성이 있다는 증거.

14. 논리적으로 생각해보자. 기숙사 총격이 예정되였던 것이라면 강의실에서 했듯이 기숙사에 있는 애들을 모조리 죽였어야 했다. 그러나 범인은 2명만 달랑 죽이고 재빨리 빠져나왔다. 그리고 본격적인 범죄는 강의실에서 했다. 즉 범인은 무조건 강의실에서 사람을 죽여야 했던 것이다. 즉 기숙사 총격은 예정에 없는 돌발상황이라는 것이다. 또 강의실에서 꼭 일을 벌여야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어차피 사람죽이는건 똑같은데. 즉 죽일 놈들 중에 누군가가 반드시 포함돼있어야 했던 것이다. 즉 죽은 33명 중에 힌트가 있다. 그게 조승희일수도 있고.

15. 혹자는 조승희가 기숙사에서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된 기분에 다 죽이자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할지 모른다. 그러나 그 경우 미리 동영상과 사진들을 계획적으로 찍어놨다는 사실과 모순된다. 2시간동안 2차범죄를 준비하고 우체국에 다녀오고 동시에 옛날에 찍었던 동영상과 사진들을 편집했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16. 사진에 나온 조승희의 포즈는 거의다 영화에서 나온 포즈들이다. 특히 망치 부분...이는 올드보이 흉내다. 만약 살인을 저지를 놈이면 칼든 포즈까지는 이해하겠는데 망치는 정말 어이가 없다. 즉 단순히 영화를 흉내내고 찍은 사진일 수 있다.

이 밖에 더 의문점들을 모아보자.

내 생각에 최고의 반전이 나올 수도 있겠다. 확률은 낮겠지만...

예를 들어 어리숙한 조승희에게 접근하여, 동영상과 사진 포즈를 찍게 한 후, 심부름식으로 우편물을 보낸 후, 조승희에게 공대건물에서 만나자고 약속한 후 진짜 범인은 같은 옷을 입고 마스크를 쓰고 와서 총기난사, 조승희도 죽인 후, 조승희 옆에 권총을 놓고 유유히 피해자인양 도망간다.


어리석은 음모론이라고만 욕하지 말고 다시 한 번 생각해보자. 만에 하나, 조승희가 이용당한 것이라면 원한을 풀어줘야 하지 않겠냐.   조승희 비디오, 믿을 수 있나 ?

[조승희사건] 어쩌면 조승희 조차 피해자일 지 모른다.

자유자주독립

아래는 사실(fact)에 근거한 의문점 입니다.


1. 두자루 권총을 양손에 쥐고 한사람당 세발씩 정확히 조준 사살할수 있는 사람은 전문가 입니다. 또한 언론에 소개된 총기전문가들의 말로는 권총으로 단 몇분만에 32여명을 사살할 수 있는건 전문가 아니고는 불가능에 가깝다고들 합니다.

(콜롬바인 사건도 두사람이 총 3자루로 900여발 발사에 13명 사망)


=>조승희는 군교육을 받지 않은 대학생입니다.

수십년동안 수천발이 넘는 권총을 쏴본 군인들도 권총 사격이 어렵다고 모두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총을 쏘아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총 반동이 엄청나다는 것을 알수있다
그리고 실탄의 무게는 엄청나다 그무게에 반동까지 생각해 본다면 체격이 엄청나게 좋아야한다

근데 권총 산지 한달된 사람이 수십년 권총 쏜 사람이나 특수 훈련 받은 사람처럼 권총을 쏜다? 이것 뭔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2. 그의 백인 여자친구로 알려진 에밀리는 그와 연인관계가 아닙니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기숙사가 아닌 에밀리의 기숙사까지 가서 총기를 난사했습니다. 에밀리는 조씨의 스토킹 대상도 아니고, 연인도 아닌 전혀 모르는 관계라고 발표가 났습니다.


4. 조승희는 가슴에 2발과 얼굴에 큰 총상을 입었습니다.
...권총으로 자살할때는 3가지유형이있다
1.귀위에 총을 쏘을경우
2.입안에 넣을경우
3.턱밑에 쏘을경우
자살할경우 총을 얼굴이나 머리에 쏘는데.. 조승희는 머리튀통수에 총알이 박혀 있다고 하네요.. 경찰의 사격도 없었습니다. 누가 나머지 2발을 쐈을까요.
과연, 자살하는 사람이 머리에 1발, 가슴에 2발을 쏠 수 있을까요?


그 강의실에서 죽은 사람들 대부분 3발씩 맞았다고 합니다
근데 조승희도 죽은 사람들 처럼 똑같이 가슴에 2발 머리에 1발 맞았다고 합니다

예전에 방송에서 다른 군대 의문사 사건으로 과학적으로 검증 한적 있는데 자살할때 보통 가슴이나 머리 같은데 쏘면 다른 부위에 추가적으로 총 쏘는 것은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자살하는 사람이 머리에 1방 가슴에 2방 맞았습니다

이상하죠? 왜 강의실에서 다른 죽은 사람들처럼 조승희도 왜 3발씩 똑같이 맞았을까요

머리에 한방, 가슴에 2방 쏘는것은 훈련된 프로페셔녈 killer의 솜씨입니다


5. 자살을 목격한 이가 없습니다.

자살을 목격한 이도 없고 조승희는 살인범이 죽은 강의실에서 죽었는데 그 강의실에서 죽은듯이 있다가 살아남 사람의 증언은 살인범이 강의실 바같으로 도망갔다고 합니다. ( 피해자중한명이 범인의 눈이 동양계가 아니라고 하던데.. 그런증언은 왜 싹 무시되는지 이해할수 없다)

진실은 무엇일까요?


6. 조승희의 얼굴을 목격한 이가 없습니다.


7. 목격자(???) 증언은 단지 '모자와 안경과 마스크를 쓴 180센티의 동양인(???)'일 뿐입니다. (목격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얼굴을 알아볼수 없게 가렸다고 했다.
키가 180이 넘고 무척 건장하고 크다고 했다)
=> 하지만 조승희의 키는 작은것으로 확인.
캘리포니아신문에서는 생존자의 증언에서 총을들고 복면을 쓰고 2개의권총과 탄환을 어깨에 걸쳐매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걸 하루만에 엎어버렸다 그이유는 무엇일까?


8. 총포상 주인은 단지 '동양인'으로 설명할뿐 총포상에 cctv조차 없으며(??????????????????????????????) 그 어떤 증거도 없습니다.

9. 총기 판매상은 조승희가 50발의 총알을 구매했다고 했다.
그러나 62명의 사상자가 났다.
사상자 부검의사는 모든 사망자들이 3발이하의 총알을 맞은 사람은 없다고 증언했다.
모든 사상자는 3발이상의 총알을 맞았다. 목숨을 건진 한국인 학생도 팔과 가슴 등에 총을 맞았다. (사망자 32명 x 3발===66발.......부상자30명 x 2발==60발, extra 60발)

최소 200발 이상을 갖고 있어야 한다.






9. 총기번호를 지우고 피해자를 일렬로 세워 사살한 전문가의 가방에 총기 구매 영수증 발견되었습니다. 그것도 1개월여 지난 영수증이 당일 가방에 들어있을 가능성은?
=> 범인은 총기 일련번호까지 지우는 치밀함을 보였는데, 1개월이 지난 영수증을 가방에 가지고 다닌다?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한 사람이 엄청 지우기 힘든 총기 일련번호는 지웠는데 순식간에 처리할수 있는 영수증을 가방에 가지고 다녔다니 이게 무슨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입니까?
총기 일련번호 보통 총에 새겨져 있는데 그거 지우기 무지 힘듭니다
범행전에 총에 일련번호 지우고 범행을 했다는 증거입니다

근데 몇초면 처리할수 있는 영수증이 그것도 뻔히 보이는 가방에 있었다니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상황입니까 지금 장난합니까?




10. 목격자의 진술에 의하면 총쏜 가해자가 가방을 메거나 가지고 있었다는 진술은 없습니다.
근데 조승희는 가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조승희가 과연 가해자일까요?


11. 조승희가 보낸 동영상은 혼자서 찍은 것이 아닌 한명 이상의 도움으로 찍은 흔적이 있습니다.
바로 이 동영상을 보고 뉴욕타임즈에서도 공범의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12. 미국 경찰에 의하면 권총이 반자동 권총이라 연발사격을 했다고 하는데,
영상에 나오는 총소리는 전부 단발식 권총의 소리입니다.

한번 생각해봅시다 한발씩 권총으로 총쏘면 당연히 권총 2정의 탄알은 순식간에 바닥이 납니다 권총에 보통 10발~15발 들어갑니다

그런데 강의실에서 죽은 사람들보면 32명정도 죽었는데 한명에 3발씩 맞았습니다. 분명히 탄창을 갈아야 하는데 양손에 권총을

들고 있었다고 해도 총알 떨어지면 당연히 총알 갈아야 합니다

그런데 한손으로 탄창 가는것은 현실적으로 절대 불가능합니다

한손으로 사람들 견제하면서 한손으로 탄창을 갈아 끼우는것을 생각해보세요

그게 현실적으로 말이나 됩니까?



13. 친구가 전혀 없었다는 조씨에게 사건발생 수일전, 3명의 미국인 남성과 함께 있는 것이 목격되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한국인 유학생 정모씨의 증언)

14. 만약 조승희가 범인이라면 그래서 사회불만 부자에 대한 불만으로 범행을 계획했다면 처음부터 강의실로 갔어야 했다.

그러나 조승희는 왜 자신이 묵던 기숙사에서 기숙사 하나를 건너서 그 기숙사로 찾아갔을까? 그때 죽은 2명은 스토킹 대상도 아니었고 여자 친구도 아니었다. 그리고 왜 1차 범행후 동영상을 찍고 우편물을 보내기 위해 교내를 활보하여 다닌 후에 2차 범행장소로 찾아간 것일까?

15.경찰이 시신을 수습할 당시 조승희의 배낭엔 신분증이 있었다.
그러나 왜 발표를 미루다가 발표한 것인가?. 처음엔 범행 동기도 치정으로 추정 발표했다가 맞지 않자 다시 사회불만 정신도착으로 변경되었다

14. 증언들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같은 동에서 총소리를 못들었다고 증언하는 이들이 있는가하면, 다른 동에서 총소리를 뚜렷하게 들었다고 하는 증언자도 있습니다.




15. nbc에 보낸 조씨의 사진과 조씨의 평소사진은 눈썹과 눈, 얼굴형태로 봤을때 분명 다른 사람입니다.
안경을 벗어서 그렇게 보인다는 주장이 있지만 분명 눈썹이나 형태가 다릅니다.

nbc동영상은 조승희 부모님과 조승희 누나 그리고 조승희 친인척들 그리고 조승희를 평소에 얼굴을 잘 알고 지냈던 사람들의 증언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16. 조씨가 버지니아 우체국에서 소포물을 접수한 시각은 오전 9시 1분. 사건발생 10분. 버지니아 우체국에서 학교까지 자동차로 10여분이 걸립니다.


17. 조씨는 28명의 희생자가 나온 그 강의실에서 발견되었습니다. 그 강의실의 유일한 생존자(엎드려있었다는)의 증언에는 조씨가 28명을 죽이고 어디론가 달아났다고 했는데, 조씨는 그 강의실에서 다른 피해자와 마찬가지로 죽은채로 발견되었습니다.





18.학교 강의실,학교 기숙사,학교 복도 ,학교 건물 출입구,총포상 가계 등에 cctv가 찍힌 것이 왜 단 하나도 없을까요?

cctv가 공개된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은 이번사건의 아주 커다랗고 중요한 의문점 입니다









이번사건의 핵심은



★cctv의혹

★권총 2정 / 아마추어 / 수십명의 학생들이 죽고 수십명의 학생들이 부상

★범인은 강의실을 나갔다는 증언

★조승희는 강의실에서 죽었다는 사실

★총기에 일련번호가 지워졌다

★영수증은 가방에 있었다



이번 사건에 대한 guess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