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시대여서 그랬는지 어려서 그랬는지 놀드형 텔론이형의 무게감인건지... 아니면 이 모든것이 복합되서였는지 몰라도 80년대 코만도, 람보 등 원톱 액션물에 비하면 박력도 긴장감도 재미도 주인공의 카리스마도 한참 함량미달이다.
그놈에 미 해병, 미군 무슨 특수부대 출신들은 쌈만 잘하는게 아니라 어쩜 그리 머리 돌아가는것도 빠르고 손재주는 다들 맥가이버급인지... ㅋㅋㅋ 주인공의 보직이 바뀌긴 했지만 어째 조금 세련되어진 코만도 보는거같다. 마크 월버그 좋은 배우지만 이런 류의 영화는 놀드형이 제격이다. 버그형은 그 좋은 가창력 살려 '록스타' 같은 영화 한편 더 찍어주는건 어떨까... 나 마키마크앤펑키번치 CD도 있단말야!!!
더블타겟
냉전시대여서 그랬는지 어려서 그랬는지 놀드형 텔론이형의 무게감인건지... 아니면 이 모든것이 복합되서였는지 몰라도 80년대 코만도, 람보 등 원톱 액션물에 비하면 박력도 긴장감도 재미도 주인공의 카리스마도 한참 함량미달이다.
그놈에 미 해병, 미군 무슨 특수부대 출신들은 쌈만 잘하는게 아니라 어쩜 그리 머리 돌아가는것도 빠르고 손재주는 다들 맥가이버급인지... ㅋㅋㅋ 주인공의 보직이 바뀌긴 했지만 어째 조금 세련되어진 코만도 보는거같다. 마크 월버그 좋은 배우지만 이런 류의 영화는 놀드형이 제격이다. 버그형은 그 좋은 가창력 살려 '록스타' 같은 영화 한편 더 찍어주는건 어떨까... 나 마키마크앤펑키번치 CD도 있단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