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잭 뎀프시 (Jack Dempsey) 출 생 : 1895 6.24 국 적 : 미국 신 장 : 체 중 : 88 kg 84전 - 62승(51ko) 8무 7패 6무효 사망 : 1983년 5월 31일 뎀프시롤의 창치자 "메너사의 살인자" 서부출신 떠돌이에서 세계적인 복싱스타 로..전국을 유랑하며 술집싸움을 벌이던 그는 19세에 프로복서가 되기위해 시골을 떠나 뉴욕으로갔다.선천적인 강함과 터프함으로 무장한채 연전연승을 기록했으며 거구의 챔피언 "윌러드"를 상대로도 특유의 공격적인 파이팅으로 희대에 남을 명경기를 연출했다. 특히 그 경기를 앞두고 "이기기위해서가 아니라 살기 위해 싸운다." 라는 명언을 남겨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의 등장과 함께 당시 미국은 매스미디어 시대가 도래했고 곧 뎀프시는 영화배우 를 능가하는 전국적 스타가 된다. 인기와 돈에 눈을뜬 뎀프시는 아예 헐리웃에 진출했으며 수년간 링을 떠나고 만다. 인기여배우 와의 염문 등,각종 매스컴에 노출되어 화려했던 선수시절을 뒤로 했지만 결국 프로모터의 설득에 재기의 문을 두드린다. 하지만 그가 헐리웃의 단꿈에 젖어있던 동안 현대복싱은 너무나 빠르게 변화했고달라진 룰, 노화된 기량, 심판의 편파판정등 악재가 겹치며 지는별이 되고 말았다. 그후 다시는 글러브를 끼지 않고 복싱계를 떠났지만아직까지도 그의 이름은 전설적인 명복서로 기억되고 있다. 3
[헤비급] 잭 뎀프시
━ 잭 뎀프시 (Jack Dempsey)
출 생 : 1895 6.24
국 적 : 미국
신 장 :
체 중 : 88 kg
84전 - 62승(51ko) 8무 7패 6무효
사망 : 1983년 5월 31일
뎀프시롤의 창치자
"메너사의 살인자"
서부출신 떠돌이에서 세계적인 복싱스타 로..
전국을 유랑하며 술집싸움을 벌이던 그는 19세에 프로복서가 되기위해 시골을 떠나 뉴욕으로갔다.
선천적인 강함과 터프함으로 무장한채 연전연승을 기록했으며
거구의 챔피언 "윌러드"를 상대로도 특유의 공격적인 파이팅으로 희대에 남을 명경기를
연출했다. 특히 그 경기를 앞두고 "이기기위해서가 아니라 살기 위해 싸운다." 라는 명언을
남겨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의 등장과 함께 당시 미국은 매스미디어 시대가 도래했고 곧 뎀프시는 영화배우 를
능가하는 전국적 스타가 된다. 인기와 돈에 눈을뜬 뎀프시는 아예 헐리웃에 진출했으며
수년간 링을 떠나고 만다. 인기여배우 와의 염문 등,각종 매스컴에 노출되어 화려했던
선수시절을 뒤로 했지만 결국 프로모터의 설득에 재기의 문을 두드린다.
하지만 그가 헐리웃의 단꿈에 젖어있던 동안 현대복싱은 너무나 빠르게 변화했고
달라진 룰, 노화된 기량, 심판의 편파판정등 악재가 겹치며 지는별이 되고 말았다.
그후 다시는 글러브를 끼지 않고 복싱계를 떠났지만
아직까지도 그의 이름은 전설적인 명복서로 기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