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4색 솔로 '호소력 짙은 합체'
◇ 남성4인조 '포코스'
4개의 우주가 하나로 합쳐졌다. 부조화가 예상됐지만 의외로 색다른
맛을 낸다.
남성 4인조 포코스(ⅣCOS). 미성의 박성혁, 중성의 최대규, 허스키 최영
그리고 하이톤의 히로는 각자 솔로로 준비를 하다가 목소리를 조금씩
줄이며 그렇게 한 목소리를 만들어냈다.
데뷔 타이틀 곡은 '죽어도 갖지 못할 사랑'.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부족한 자신이 떠나야한다는 애절한 가사가 포코스의 절묘한 하모니
에 의해 귀를 자극한다. 노래 만큼 관심을 끄는 게 뮤직비디오.
신인으로는 이례적으로 대형 드라마 타입으로 제작된 가운데 신동욱
이수경 백현이 삼각구도의 사랑을 열연했다.
비록 발라드로 팬들과 첫 만남을 가졌지만 포코스의 매력은 무궁무진
하다. 앨범에는 멤버 각자의 솔로 곡이 수록돼 팬층 확보에 각개전투를
펼치고 있고, '거짓말쟁이'같이 비트가 강한 노래로 이미지 변신도
노리고 있다.
멤버 중 눈에 띄는 사람은 일본인 히로다. 지난 2005년 한국가요가 좋아
무조건 방한한 히로는 놀라운 적응력을 보이며 어느새 팀워크의 중심이
됐다. < 이정혁 기자>
4인4색 솔로 '호소력 짙은 합체[스포츠조선]
2007년 4월 22일 (일) 09:49 스포츠조선
4인4색 솔로 '호소력 짙은 합체'4개의 우주가 하나로 합쳐졌다. 부조화가 예상됐지만 의외로 색다른 맛을 낸다.
남성 4인조 포코스(ⅣCOS). 미성의 박성혁, 중성의 최대규, 허스키 최영 그리고 하이톤의 히로는 각자 솔로로 준비를 하다가 목소리를 조금씩 줄이며 그렇게 한 목소리를 만들어냈다.
데뷔 타이틀 곡은 '죽어도 갖지 못할 사랑'.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부족한 자신이 떠나야한다는 애절한 가사가 포코스의 절묘한 하모니 에 의해 귀를 자극한다. 노래 만큼 관심을 끄는 게 뮤직비디오. 신인으로는 이례적으로 대형 드라마 타입으로 제작된 가운데 신동욱 이수경 백현이 삼각구도의 사랑을 열연했다.
비록 발라드로 팬들과 첫 만남을 가졌지만 포코스의 매력은 무궁무진 하다. 앨범에는 멤버 각자의 솔로 곡이 수록돼 팬층 확보에 각개전투를 펼치고 있고, '거짓말쟁이'같이 비트가 강한 노래로 이미지 변신도 노리고 있다.
멤버 중 눈에 띄는 사람은 일본인 히로다. 지난 2005년 한국가요가 좋아 무조건 방한한 히로는 놀라운 적응력을 보이며 어느새 팀워크의 중심이 됐다. < 이정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