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로 이어지는 '바다' 이미지가 이번에도 등장합니다. 아래 폴더의 스틸컷을 확인하시면 '기이한 조각'들로 가득찬 해변이 펼쳐진 섬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곳은 서울에서 멀지않은 '인천시 옹진군의 조각섬, 모도'입니다.
'모도'는사람들이 불과 20여 가구 밖에 살지 않는 작은 섬입니다. 슬픈연가. 풀하우스등 드라마 세트장이 있는 '시도'와는 다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배미꾸미'라는 이름을 가진 바닷가에는 작은 조각공원이 있는데 '모도와 이일호'라는 이 조각공원은 조각가 이일호씨가 개인 작업실겸 건물을 짓고 앞마당 잔디밭에 자신의 작품 20~30여점을 전시하고 있는 곳입니다 . 이곳이 바로 의 촬영장소 입니다. 해변의 그림같은 야외 전시장.
바다는 모도를 섬으로 고립시킬 생각이 없었고 모도 또한 바다의 품에 안기고 싶지 않았다.
우리는 여기 왜 서있나 - 이일호 (조각에 새긴 글)
영종도 북쪽 삼목 선착장에서 배타고 10분이면 닿는 곳에 신도, 시도, 모도 삼형제가 나란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전에는 각각 배를 타고 가야 되는 섬이었지만, 연육교가 놓인 뒤로는 세 섬을 한번에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섬이 작고 서울에서 가까워서 당일 여행지로 좋다죠
삼형제 중 '모도'는 가장 작은 섬입니다. 모도 앞바다에서 고기잡이를 할 때 고기는 잡히지 않고 띠만 걸려서 띠자를 써서 모도라 불렀다 합니다. 이 조용하고 소박한 모도에 사람들을 매혹시키는 것이 있으니 바로 조각공원입니다.
배미꾸미 해변에 있는 조각공원으로 눈길을 끄는 대형 조각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조각가 이일호 씨의 작업실 앞에 세워진 조각입니다.
베미꾸미 해변 앞에는 바로 인천공항이 있습니다. 세계로 향하는 비행기들이 배미꾸미 해변 상공으로 날아갑니다.
인천시 옹진군 모도- "시간"속 촬영지
-'시간'속 인상적인 촬영지- 인천시 옹진군 모도
김기덕의 영화속에 빠지지않고 등장하던, 일상과 괴리된 범상치 않은 장소.
으로 이어지는 '바다' 이미지가 이번에도 등장합니다. 아래 폴더의 스틸컷을 확인하시면 '기이한 조각'들로 가득찬 해변이 펼쳐진 섬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곳은 서울에서 멀지않은 '인천시 옹진군의 조각섬, 모도'입니다.
'모도'는사람들이 불과 20여 가구 밖에 살지 않는 작은 섬입니다. 슬픈연가. 풀하우스등 드라마 세트장이 있는 '시도'와는 다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배미꾸미'라는 이름을 가진 바닷가에는 작은 조각공원이 있는데 '모도와 이일호'라는 이 조각공원은 조각가 이일호씨가 개인 작업실겸 건물을 짓고 앞마당 잔디밭에 자신의 작품 20~30여점을 전시하고 있는 곳입니다 . 이곳이 바로 의 촬영장소 입니다. 해변의 그림같은 야외 전시장.

바다는 모도를 섬으로 고립시킬 생각이 없었고 모도 또한 바다의 품에 안기고 싶지 않았다. 우리는 여기 왜 서있나 - 이일호 (조각에 새긴 글)영종도 북쪽 삼목 선착장에서 배타고 10분이면 닿는 곳에 신도, 시도, 모도 삼형제가 나란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전에는 각각 배를 타고 가야 되는 섬이었지만, 연육교가 놓인 뒤로는 세 섬을 한번에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섬이 작고 서울에서 가까워서 당일 여행지로 좋다죠
삼형제 중 '모도'는 가장 작은 섬입니다. 모도 앞바다에서 고기잡이를 할 때 고기는 잡히지 않고 띠만 걸려서 띠자를 써서 모도라 불렀다 합니다. 이 조용하고 소박한 모도에 사람들을 매혹시키는 것이 있으니 바로 조각공원입니다.
배미꾸미 해변에 있는 조각공원으로 눈길을 끄는 대형 조각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조각가 이일호 씨의 작업실 앞에 세워진 조각입니다.
베미꾸미 해변 앞에는 바로 인천공항이 있습니다. 세계로 향하는 비행기들이 배미꾸미 해변 상공으로 날아갑니다.
* 출처: 예전 네이버 "시간" 팬까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