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나라에 도착하자마자,, 구경전에 배부터 채우자며 들어선 자작나무라는 이름의 레스토랑. 토닥거리는 부부가 운영하는 아기자기하고 이쁜곳. 조금 추웠지만 야외에 앉아 바람을 타고 불어오는 허브 향을 솔솔 느끼며.. 허브비빔밥과 나는 허브커리. 커리도 넘 맛있었고 애피타이저로 나오는 허브샐러드~ 정말 신선하고 맛있었다..^^ 허브농장에서 나오는 재료로만 담근다는 김치도 맛깔나서 정말 신이 나버렸다^^
허브나라의 자작나무 숲
허브나라에 도착하자마자,,
구경전에 배부터 채우자며 들어선 자작나무라는 이름의 레스토랑.
토닥거리는 부부가 운영하는 아기자기하고 이쁜곳.
조금 추웠지만 야외에 앉아 바람을 타고 불어오는 허브 향을 솔솔 느끼며.. 허브비빔밥과 나는 허브커리.
커리도 넘 맛있었고 애피타이저로 나오는 허브샐러드~ 정말 신선하고 맛있었다..^^
허브농장에서 나오는 재료로만 담근다는 김치도 맛깔나서 정말 신이 나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