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통형 풀잎 모양의 물고기 비슷한 생명체가 물속이 아닌 하늘을 날아다닌다? 길이가 2m에서 수십미터에 이르며 내장이 훤히 보이는 투명체라고 한다.
스카이피쉬가 처음 발견된 곳은 멕시코 산악 지대 '제비의 굴'이라고 한다. 지하 500m의 거대한 동굴이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제비들뿐 아니라 물고기처럼 생긴 생명체들이 편대를 지어서 귀신처럼 나타났다 사라지는 놀라운 비행 기술을 과시한다고 한다. 2001년 1월, 미국 텍사스의 산사바에서 프라이언이란 사람이 촬영에 성공한 스카이피쉬는 사진상으로는 피부가 투명해 내장까지 비치는 특이한 생물이었다. 그러나 가시광선의 굴절로 생기는 허깨비라는 반론이 제기되기도 했다. 스카이피쉬의 존재를 의심할만한 증거는 또 있다. 제비의 굴에는 제비 사체가 널려있지만 음속에 가까운 빠른 속력에도 스카이피쉬의 사체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스카이피쉬의 존재 여부에 대한 과학적인 확인 작업은 계속되고 있다. 각종 비디오 촬영을 통해 빛의 굴절이나 반사에 의한 인간의 착각은 아닌지를 거듭 실험하고 있다. 스카이피쉬 연구의 1인자인 에스카미라씨는 남미 아르헨티나의 고대 암벽화에서 스카이피쉬 비슷한 그림을 보았다고 말한다. 5억5천만년전인 캄브리아기에 '아노마로가리스'란 어류가 지구상에 서식하고 있었는데 바로 이것이 스카이피쉬의 조상이라는 것이다.
한편 유명한 천체물리학자 칼 세이건은 스카이피쉬가 땅속에서 온 플라즈마 생맹체라는 설을 주장하기도 했다.
< 출처=일본 가쿠엔사의 월간 'MU', 번역 및 정리=최 호(칼럼니스트)>
신비의 생명체? 시속 300km ‘하늘 물고기’, 세계 언론 주목
시속 300km의 속도로 하늘을 날아다니는 정체불명의 괴물체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고 24일 일본 마이니치 신문 및 러시아 프라우다 등 외신이 보도했다.
‘하늘 물고기(SkyFish)’라 이름 붙여진 이 괴물체가 처음 알려진 것은 지난 1994년 미확인비행물체 연구가 겸 사진 작가인 호세 에스카밀라가 뉴멕시코에서 창공을 가르는 괴물체 사진을 촬영하면서부터.
이후 ‘하늘 물고기’는 전 세계, 특히 일본에서 종종 목격되고 있다는 것이 언론은 전했는데, 스카이 피시가 지구 온난화 등 환경 변화로 인해 탄생한 새로운 종류의 생물이라는 것이 10년 넘게 스카이 피시를 연구해 온 에스카밀라의 주장.
스카이 피시는 물고기의 비늘과 비슷한 모양의 날개가 달려 있고, 시속 300km 이상의 속도로 하늘을 날아다니는데, 아직까지 이 괴물체의 정확한 실체를 파악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언론은 덧붙였다.
또 일본 시즈오카 지역에서는 스카이 피시를 연구하는 동호회가 결성될 정도로 괴생물체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언론은 설명했다. 스카이 피시는 과거 KCOP 등 미국 방송에도 소개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킨 적이 있는데, 최근 목격자들이 늘어나면서 다시 한 번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중.
◐ 괴 비행 생물체 로드 RODS (Sky Fi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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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피쉬(Sky Fish), 즉 하늘을 날아다니는 물고기는 과연 있을까.
스카이피쉬가 처음 발견된 곳은 멕시코 산악 지대 '제비의 굴'이라고 한다. 지하 500m의 거대한 동굴이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제비들뿐 아니라 물고기처럼 생긴 생명체들이 편대를 지어서 귀신처럼 나타났다 사라지는 놀라운 비행 기술을 과시한다고 한다. 2001년 1월, 미국 텍사스의 산사바에서 프라이언이란 사람이 촬영에 성공한 스카이피쉬는 사진상으로는 피부가 투명해 내장까지 비치는 특이한 생물이었다. 그러나 가시광선의 굴절로 생기는 허깨비라는 반론이 제기되기도 했다. 스카이피쉬의 존재를 의심할만한 증거는 또 있다. 제비의 굴에는 제비 사체가 널려있지만 음속에 가까운 빠른 속력에도 스카이피쉬의 사체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스카이피쉬의 존재 여부에 대한 과학적인 확인 작업은 계속되고 있다. 각종 비디오 촬영을 통해 빛의 굴절이나 반사에 의한 인간의 착각은 아닌지를 거듭 실험하고 있다. 스카이피쉬 연구의 1인자인 에스카미라씨는 남미 아르헨티나의 고대 암벽화에서 스카이피쉬 비슷한 그림을 보았다고 말한다. 5억5천만년전인 캄브리아기에 '아노마로가리스'란 어류가 지구상에 서식하고 있었는데 바로 이것이 스카이피쉬의 조상이라는 것이다.
한편 유명한 천체물리학자 칼 세이건은 스카이피쉬가 땅속에서 온 플라즈마 생맹체라는 설을 주장하기도 했다.
< 출처=일본 가쿠엔사의 월간 'MU', 번역 및 정리=최 호(칼럼니스트)>
신비의 생명체? 시속 300km ‘하늘 물고기’, 세계 언론 주목
시속 300km의 속도로 하늘을 날아다니는 정체불명의 괴물체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고 24일 일본 마이니치 신문 및 러시아 프라우다 등 외신이 보도했다.
‘하늘 물고기(SkyFish)’라 이름 붙여진 이 괴물체가 처음 알려진 것은 지난 1994년 미확인비행물체 연구가 겸 사진 작가인 호세 에스카밀라가 뉴멕시코에서 창공을 가르는 괴물체 사진을 촬영하면서부터.
이후 ‘하늘 물고기’는 전 세계, 특히 일본에서 종종 목격되고 있다는 것이 언론은 전했는데, 스카이 피시가 지구 온난화 등 환경 변화로 인해 탄생한 새로운 종류의 생물이라는 것이 10년 넘게 스카이 피시를 연구해 온 에스카밀라의 주장.
스카이 피시는 물고기의 비늘과 비슷한 모양의 날개가 달려 있고, 시속 300km 이상의 속도로 하늘을 날아다니는데, 아직까지 이 괴물체의 정확한 실체를 파악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언론은 덧붙였다.
또 일본 시즈오카 지역에서는 스카이 피시를 연구하는 동호회가 결성될 정도로 괴생물체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언론은 설명했다. 스카이 피시는 과거 KCOP 등 미국 방송에도 소개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킨 적이 있는데, 최근 목격자들이 늘어나면서 다시 한 번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중.
(사진 : 카메라에 포착된 ‘스카이 피시’의 모습과 사진을 근거로 제작된 상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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