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elf

원종이2007.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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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elf

 

 

 

 

 

 

 

그렇게 남들 눈치만 보다가 나는 나를 지워버렸다.

그렇게 세상속 퍼즐 한조각처럼 맞춰살다가

 

결국 내가 사그라들었다.

 

다시 그려, 다시 이렇게 너 자신부터 그려.

 

너가 설 자리가 있어야, 내가 설수 있는거구,

함께 너가 보구싶어하던 사람들이 설수 있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