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자동차를 굴리며 산다는 게 얼마나 큰 경제적 부담인지 요즘 같아서는 차를 팔아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어쩔 수 없이 차가 필요하다면 단돈 몇 십원이라도 저렴한 주유소를 찾는 것이 고유가 시대를 살아가는 노하우이다. 주유소 가격 비교 사이트인 오일프라이스워치의 자료에 따르면, 3월 17일 기준으로 휘발유 가격이 가장 비싼 곳은 여의도의 경일 주유소로 리터당 1729원을 기록했고, 전북 김제시의 참빛 주유소가 1329원으로 최저 가격으로 조사되었다. 리터당 가격이 무려 400원이나 차이가 난다. 서울의 경우만 보더라도 성동구 용답동의 사우디제일주유소가 1392원으로 최저 가격을 기록해 337원의 차이를 보인다.
다시 말해 한 달에 평균 3번씩 50리터의 기름을 최고가인 1729원과 최저가인 1329원으로 주유한다면 한 달에 6만원의 차이가 나고, 1년이면 72만원의 차이가 나는 셈이다. 이는 평균 은행 예금이자율로 계산했을 때 1년 동안 약 2000만원을 예금한 효과와 맞먹는다. 따라서 기름값만 아껴도 은행에 열심히 적금을 붓는 것과 같은 경제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한편 서울 시내 25개 구 중에서는 영등포구가 최저와 최고 가격이 294원 차이로 제일 크고, 종로구가 49원으로 가장 소폭의 차이를 보인다.
기름 값이 차이 나는 이유는 뭘까
기름 값은 수도권에 비해 비교적 지방이 저렴하다. 지방에는 가짜 기름을 넣는다는 갖가지 억측들이 있지만 가격 차이의 이유는 오로지 판매 단가의 차이다. 서울의 경우 땅값이 비싸고 주유소 유지비가 높기 때문이다. 또한 운송 비용도 한몫한다. SK와 S-oil은 울산, 현대오일뱅크는 충남 서산에, GS 칼텍스는 전남 여수에 정유 공장이 있기 때문에 이들 지역과 가까운 지역의 기름 값은 좀 더 저렴하다. 고속도로에서 멀리 떨어진 내륙 지역은 아무리 땅값이 싸더라도 운송비 때문에 가격을 낮추기 어렵다. 주유소가 밀집된 곳에서는 이웃 업소 간 가격 경쟁이 심해져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가격을 낮추기도 한다.
기름이 싸다는 이유로 가짜 기름을 판매한다고 오해하는 것은 금물. 하지만 얼마 전 ‘주유소 스티커 괴담’이라는 말이 인터넷 검색어 1위에 올라 충격을 주기도 했다. 소문에 따르면 차량 주유구에 ‘주유소 스티커’를 붙여 놓고 스티커가 붙은 차량에 가짜나 저질 휘발유를 주유한다고 한다. 이는 단골들에게 오히려 가짜 휘발유를 판매한다는 것이다. 또한 단속반 차량이 한 주유소에 여러 번 들르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 단속반 차량과 일반인 차량을 스티커로 구별해 단속을 피해간다는 교묘한 수법도 소개됐다. 결국 모 방송국 프로그램에서 취재한 결과 ‘주유소 괴담’은 일부 사실인 것으로 밝혀져 씁쓸함을 남겼다.
현재로서는 주유한 상태에서 바로 기름의 진위 여부를 판별할 수는 없다. 평소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연비가 상당 폭으로 떨어지거나 엔진에서 금속성의 노킹음이 날 때는 가짜 기름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또한 비정상적으로 싸게 휘발유를 판매하는 곳이나 정확한 상표가 없는 무폴 주유소 등에서 기름을 넣은 뒤 차량에 이상이 느껴지면 일단 가짜 휘발유로 의심하는 것이 좋다.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주입할 때는 영수증을 반드시 받아놓았다가 엔진 파손 등 문제가 발생했을 때 사후 보상 처리에 증빙 자료로 활용하도록 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요즘 서민들 체감물가가 높다. 특히 자동차를 한 대라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시동 걸기가 무서울 정도! 얼마 전부터 주유소 간의 복수 폴제도가 도입되면서 기름가격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주유소간 가격 편차 역시 더욱 심해졌다. 고유가 시대 알뜰 생존법을 가르쳐주는 인터넷 사이트를 소개하고자 한다.
고객의 입장에서 유류유통에 대한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내 최초로 유류 가격 DataBase를 구축한 OPW는 가격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 수집 단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전국 주유소 가격조사를 전수 조사로 실시하여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사이트 자체의 모니터 요원에 의해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경유, 등유, LPG에 대한 가격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여 검증되고 정확한 가격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주 1회 간격으로 고정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현장 방문 후, 실질가격 습득으로 완벽한 신뢰도 확보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검색방법을 통한 전국 11,000여개 주유소 유류가격 및 서비스, 시설 정보를 제공하고 있고 국내 유일의 전수조사 시스템 운영하고 있다. 고속도로 주유소 휘발유, 경유, 등유, LPG 가격정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고객 니즈(NEEDS) 분석을 통한 다양한 방법의 유류 가격 검색 컨텐츠를 확보하고 있다. 주유소 가격정보, 내 위치에서의 반경 주유소 가격정보, 추천 주유소 가격정보, 주유소 검색 방법의 다양화 등으로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위치 정보 서비스로서는 서울, 6대광역시, 9개도 전국 모든 지역을 커버하는 고축척(1/5000) 전자지도를 이용한 주유소 위치 정보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지도상에 잘못된 주유소 위치를 직접 수정함으로써 정확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다. 유류 종류별 전국 최저가 주유소, 광역별 최저가 주유소, 동별 최저가 주유소 검색도 가능하다.
미국에서는 이미 주유소의 판매가격을 알려주는 사이트인 GasPriceWatch.com 사가 소비자에게 약 20%의 유류비용 절감효과와 주유소 판매량에 50% 가까이 영향을 미치는 성공을 거두자, 한국에서는 이를 한 단계 뛰어넘는 기술로 사이트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오마이오일닷컴은 주유소 현장의 유가 및 마케팅 정보(세차, 정비, 경품 등)를 바로 인터넷 및 휴대폰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실시하여 소비자-주유소-정유사를 이어주는 가교역할을 하여 네티즌들에게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유가절약 프로그램은 월 주유회수 및 금액과 차종만 입력하면 최고가와 최저가 주유시 월간, 연간 절약금액을 상세하게 계산하여 제공한다. 입력사항은 차종 ⇒ (월 운행 Km수) or (월 주유횟수 및 1회 주유금액) → 체감연비(선택사양) 등이다. 해당 주유소의 위치를 지도서비스로 제공하며, 확대와 축소, 거리측정까지 가능한 지도 제공 서비스도 하고 있다.
소비자중심의 유가정보 커뮤니티 오일프라이스(www.oilprice.co.kr)가 바로 그 곳! 기름값 공개비교사이트 오일프라이스는 패널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을 토대로 국내 최초로 전국의 기름값을 공개해 운전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있다. 그동안 '기름값, 차이가 나면 얼마나 날까?' 대수롭지 않게 여겨왔다면 큰 오산. 오일프라이스의 비교자료에 따르면, 1200원선의 가장 저렴한 가격에 월 200리터의 휘발유를 주유한다면, 1400원선의 높은 가격에 주유할 때보다 월평균 5만원 가량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 집이나 직장 근처의 저렴한 주유소를 검색하여 꾸준히 이용할 경우, 1년 동안 절약 가능한 금액이 평균 3~40만원에 이를 정도. 먼저, '기름값 비교' 메뉴를 클릭해보자. 전국 시, 도, 구, 동을 선택하면 해당지역 주유소의 기름값부터 위치, 시설까지 리스트로 뽑아볼 수 있으며 지역 내의 최저가격, 최고가격을 자동으로 표시하여 알려준다. 또, 최저가격과 최고가격으로 주유 할 경우 각각의 비용 차이도 한눈에 정리하여 보여준다. 각 주유소에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용카드와 쿠폰까지 파악할 수 있으니 더 바랄 것이 없다. 아울러, 자신의 주소를 등록해두면 우리 동네에서 가장 싼 주유소를 자동으로 알려주고, 주요 고속도로의 주유소 현황을 손쉽게 파악할 수도 있다. 올 겨울 스키장 근처의 주유소와 기름값이 궁금하다면 '주유소 길라잡이'를 클릭하면 된다. 검색기를 통해 스키장 근처의 가장 싼 주유소를 알려주는 것은 물론 각 주유소의 세차시설, 편의점 유무와 상세한 위치정보까지 알 수 있다. 오일프라이스는 또 각종 신용카드, 멤버쉽카드, 주유카드, 쿠폰 등 주유할인혜택 정보를 섹션별로 다양하게 정리해, 기름값 절약을 위한 최상의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내 차의 연비계산, 자동차운전상식, 운전자 커뮤니티를 마련해두고 있다. 오일프라이스 패널로 활동하면, 자신이 알고 있는 주유소의 기름값을 알려줄 때마다 포인트가 적립되어, 일정 포인트에 이르면 포인트상품으로 교환해주는 패널활동 보상제도도 이용해 볼만하다.
최저가 주유소 리스트
전국 최저가와 최고가의 차이는 무려 400원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자동차를 굴리며 산다는 게 얼마나 큰 경제적 부담인지 요즘 같아서는 차를 팔아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어쩔 수 없이 차가 필요하다면 단돈 몇 십원이라도 저렴한 주유소를 찾는 것이 고유가 시대를 살아가는 노하우이다. 주유소 가격 비교 사이트인 오일프라이스워치의 자료에 따르면, 3월 17일 기준으로 휘발유 가격이 가장 비싼 곳은 여의도의 경일 주유소로 리터당 1729원을 기록했고, 전북 김제시의 참빛 주유소가 1329원으로 최저 가격으로 조사되었다. 리터당 가격이 무려 400원이나 차이가 난다. 서울의 경우만 보더라도 성동구 용답동의 사우디제일주유소가 1392원으로 최저 가격을 기록해 337원의 차이를 보인다.
다시 말해 한 달에 평균 3번씩 50리터의 기름을 최고가인 1729원과 최저가인 1329원으로 주유한다면 한 달에 6만원의 차이가 나고, 1년이면 72만원의 차이가 나는 셈이다. 이는 평균 은행 예금이자율로 계산했을 때 1년 동안 약 2000만원을 예금한 효과와 맞먹는다. 따라서 기름값만 아껴도 은행에 열심히 적금을 붓는 것과 같은 경제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한편 서울 시내 25개 구 중에서는 영등포구가 최저와 최고 가격이 294원 차이로 제일 크고, 종로구가 49원으로 가장 소폭의 차이를 보인다.
기름 값이 차이 나는 이유는 뭘까
기름 값은 수도권에 비해 비교적 지방이 저렴하다. 지방에는 가짜 기름을 넣는다는 갖가지 억측들이 있지만 가격 차이의 이유는 오로지 판매 단가의 차이다. 서울의 경우 땅값이 비싸고 주유소 유지비가 높기 때문이다. 또한 운송 비용도 한몫한다. SK와 S-oil은 울산, 현대오일뱅크는 충남 서산에, GS 칼텍스는 전남 여수에 정유 공장이 있기 때문에 이들 지역과 가까운 지역의 기름 값은 좀 더 저렴하다. 고속도로에서 멀리 떨어진 내륙 지역은 아무리 땅값이 싸더라도 운송비 때문에 가격을 낮추기 어렵다. 주유소가 밀집된 곳에서는 이웃 업소 간 가격 경쟁이 심해져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가격을 낮추기도 한다.
기름이 싸다는 이유로 가짜 기름을 판매한다고 오해하는 것은 금물. 하지만 얼마 전 ‘주유소 스티커 괴담’이라는 말이 인터넷 검색어 1위에 올라 충격을 주기도 했다. 소문에 따르면 차량 주유구에 ‘주유소 스티커’를 붙여 놓고 스티커가 붙은 차량에 가짜나 저질 휘발유를 주유한다고 한다. 이는 단골들에게 오히려 가짜 휘발유를 판매한다는 것이다. 또한 단속반 차량이 한 주유소에 여러 번 들르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 단속반 차량과 일반인 차량을 스티커로 구별해 단속을 피해간다는 교묘한 수법도 소개됐다. 결국 모 방송국 프로그램에서 취재한 결과 ‘주유소 괴담’은 일부 사실인 것으로 밝혀져 씁쓸함을 남겼다.
현재로서는 주유한 상태에서 바로 기름의 진위 여부를 판별할 수는 없다. 평소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연비가 상당 폭으로 떨어지거나 엔진에서 금속성의 노킹음이 날 때는 가짜 기름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또한 비정상적으로 싸게 휘발유를 판매하는 곳이나 정확한 상표가 없는 무폴 주유소 등에서 기름을 넣은 뒤 차량에 이상이 느껴지면 일단 가짜 휘발유로 의심하는 것이 좋다.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주입할 때는 영수증을 반드시 받아놓았다가 엔진 파손 등 문제가 발생했을 때 사후 보상 처리에 증빙 자료로 활용하도록 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요즘 서민들 체감물가가 높다. 특히 자동차를 한 대라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시동 걸기가 무서울 정도! 얼마 전부터 주유소 간의 복수 폴제도가 도입되면서 기름가격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주유소간 가격 편차 역시 더욱 심해졌다. 고유가 시대 알뜰 생존법을 가르쳐주는 인터넷 사이트를 소개하고자 한다.
오피더블류닷컴 | www.oilpricewatch.com
고객의 입장에서 유류유통에 대한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내 최초로 유류 가격 DataBase를 구축한 OPW는 가격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 수집 단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전국 주유소 가격조사를 전수 조사로 실시하여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사이트 자체의 모니터 요원에 의해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경유, 등유, LPG에 대한 가격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여 검증되고 정확한 가격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주 1회 간격으로 고정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현장 방문 후, 실질가격 습득으로 완벽한 신뢰도 확보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검색방법을 통한 전국 11,000여개 주유소 유류가격 및 서비스, 시설 정보를 제공하고 있고 국내 유일의 전수조사 시스템 운영하고 있다. 고속도로 주유소 휘발유, 경유, 등유, LPG 가격정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고객 니즈(NEEDS) 분석을 통한 다양한 방법의 유류 가격 검색 컨텐츠를 확보하고 있다. 주유소 가격정보, 내 위치에서의 반경 주유소 가격정보, 추천 주유소 가격정보, 주유소 검색 방법의 다양화 등으로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위치 정보 서비스로서는 서울, 6대광역시, 9개도 전국 모든 지역을 커버하는 고축척(1/5000) 전자지도를 이용한 주유소 위치 정보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지도상에 잘못된 주유소 위치를 직접 수정함으로써 정확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다. 유류 종류별 전국 최저가 주유소, 광역별 최저가 주유소, 동별 최저가 주유소 검색도 가능하다.
오마이오일닷컴 | www.ohmyoil.com
미국에서는 이미 주유소의 판매가격을 알려주는 사이트인 GasPriceWatch.com 사가 소비자에게 약 20%의 유류비용 절감효과와 주유소 판매량에 50% 가까이 영향을 미치는 성공을 거두자, 한국에서는 이를 한 단계 뛰어넘는 기술로 사이트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오마이오일닷컴은 주유소 현장의 유가 및 마케팅 정보(세차, 정비, 경품 등)를 바로 인터넷 및 휴대폰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실시하여 소비자-주유소-정유사를 이어주는 가교역할을 하여 네티즌들에게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유가절약 프로그램은 월 주유회수 및 금액과 차종만 입력하면 최고가와 최저가 주유시 월간, 연간 절약금액을 상세하게 계산하여 제공한다.
입력사항은 차종 ⇒ (월 운행 Km수) or (월 주유횟수 및 1회 주유금액) → 체감연비(선택사양) 등이다. 해당 주유소의 위치를 지도서비스로 제공하며, 확대와 축소, 거리측정까지 가능한 지도 제공 서비스도 하고 있다.
오일프라이스 | www.oilprice.co.kr
소비자중심의 유가정보 커뮤니티 오일프라이스(www.oilprice.co.kr)가 바로 그 곳! 기름값 공개비교사이트 오일프라이스는 패널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을 토대로 국내 최초로 전국의 기름값을 공개해 운전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있다.
출처 : 본인 편집 + 인터넷-엠파스 지식검색그동안 '기름값, 차이가 나면 얼마나 날까?' 대수롭지 않게 여겨왔다면 큰 오산. 오일프라이스의 비교자료에 따르면, 1200원선의 가장 저렴한 가격에 월 200리터의 휘발유를 주유한다면, 1400원선의 높은 가격에 주유할 때보다 월평균 5만원 가량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 집이나 직장 근처의 저렴한 주유소를 검색하여 꾸준히 이용할 경우, 1년 동안 절약 가능한 금액이 평균 3~40만원에 이를 정도.
먼저, '기름값 비교' 메뉴를 클릭해보자. 전국 시, 도, 구, 동을 선택하면 해당지역 주유소의 기름값부터 위치, 시설까지 리스트로 뽑아볼 수 있으며 지역 내의 최저가격, 최고가격을 자동으로 표시하여 알려준다. 또, 최저가격과 최고가격으로 주유 할 경우 각각의 비용 차이도 한눈에 정리하여 보여준다. 각 주유소에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용카드와 쿠폰까지 파악할 수 있으니 더 바랄 것이 없다. 아울러, 자신의 주소를 등록해두면 우리 동네에서 가장 싼 주유소를 자동으로 알려주고, 주요 고속도로의 주유소 현황을 손쉽게 파악할 수도 있다.
올 겨울 스키장 근처의 주유소와 기름값이 궁금하다면 '주유소 길라잡이'를 클릭하면 된다. 검색기를 통해 스키장 근처의 가장 싼 주유소를 알려주는 것은 물론 각 주유소의 세차시설, 편의점 유무와 상세한 위치정보까지 알 수 있다.
오일프라이스는 또 각종 신용카드, 멤버쉽카드, 주유카드, 쿠폰 등 주유할인혜택 정보를 섹션별로 다양하게 정리해, 기름값 절약을 위한 최상의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내 차의 연비계산, 자동차운전상식, 운전자 커뮤니티를 마련해두고 있다.
오일프라이스 패널로 활동하면, 자신이 알고 있는 주유소의 기름값을 알려줄 때마다 포인트가 적립되어, 일정 포인트에 이르면 포인트상품으로 교환해주는 패널활동 보상제도도 이용해 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