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떠오른 향수같은 맛. 그리스, 이탈리아에서 사왔던 맛있는 에스프레소와 핫초코 세트... 다양한 맛의 cadberry 초콜렛 from England timtam from Australia 프랑스에서의 햄 & 치즈 크레페,감자튀김, 바게트, 크라상,블루치즈 냄새나는 우유, 무척 다양한 종류의 치즈 디저트들, 달팽이 요리!!! 몽마르뜨 언덕 까페에서 먹은 티 본 스테이크 세트 스위스에서 홈메이드로 맛본 누텔라+코코넛 크레페 니꼴라네 식구와 성 루카스 산 오두막에서 해먹은 퐁듀 니꼴라의 카라멜 바나나와 크림소스 커리 제네바 어달씨가 해준 라클렛(Raclette) 노에미의 토끼 스튜 노에미 엄마의 해산물 크림 파스타 노에미 큰어머니의 카르파초(이태리식 육회) 줄리아 엄마의 머쉬룸 소스 슈니첼 죠셉 아빠의 해물 리소토 죠셉 엄마의 홈메이드 비엔나 커피와 카푸치노 런던에서 먹은 앵거스 스테이크,귀네스 파이, 치킨 파이, 베이징 덕 데이브의 홈메이드 티라미수 크림 safeway sk kfc in vancouver 서 살수 있던 홈메이드 브라우니 쿠키 스위스의 각종 샤베트 요거트,우유,치즈,와인 로마의 아이스크림, 로마식 튀김, 시칠리안 피자, 토마토 & 모짜렐라 피자, 안티파스타~ 베를린역 근처 80 cents 짜리 하드 롤. 리나네 집에서 먹은 각종 독일 빵은 빵 싫어하는 내게 새로운 인식을 심어준 그 멋지고 황홀한 아침식사 밴쿠버 버나비에서 먹은 딤섬 호주 달링 하버에서 먹은 피시 & 칩스 시드니 차이나타운에서 먹은 turkish chicken kebob 뉴질랜드는 혼자서 30달러치나 먹은 dragon boat 딤섬 두바이 사파리에서 먹은 낙타고기 꼬치 동경의 오코노미야키 거리 부페 후쿠오카의 돈코츠 라멘,유후인 특산 푸딩 오사카의 다코야키 태국의 팟타이 쿵 싱가폴의 미고랭 홍콩의 핫 팟 상하이의 정말 기름기 좌왁 딤섬- 그러나 최고의 딤섬 터키의 양고기 케밥, 피데(pide),라흐마준(Lahmacun),사과 차, 물담배, 터키식 에스프레소, 대왕멸치튀김 그리스의 기로스 케밥! 수블라키,무사카, 네스카페 프라페 이집트 hibiscus tea by ibis 파도바에서 제니의 추천으로 먹은 세 종류 스파게티 크리스틴 부모님과 함께한 저녁식사 밴쿠버 cambie bar에서 먹은 나초 safeway cheese cake 울 이모의 알탕 오마니의 갈비찜 나의 닭도리탕 밴쿠버 커머셜 드라이브, 롬바르도스 의 스파게티 다농 바닐라 요거트 apricot jam with plain yogurt tea house 머쉬룸 치즈 에피타이저 ... 정말 잊을수도 없는 사무치도록 그리운 음식들이다. 잊지말자, 여행의 즐거움... ^^
문득 떠오른 향수같은 맛. 그리스, 이탈리아에서 사
문득 떠오른 향수같은 맛.
그리스, 이탈리아에서 사왔던 맛있는 에스프레소와
핫초코 세트...
다양한 맛의 cadberry 초콜렛 from England
timtam from Australia
프랑스에서의 햄 & 치즈 크레페,감자튀김, 바게트, 크라상,블루치즈 냄새나는 우유, 무척 다양한 종류의 치즈 디저트들, 달팽이 요리!!!
몽마르뜨 언덕 까페에서 먹은 티 본 스테이크 세트
스위스에서 홈메이드로 맛본 누텔라+코코넛 크레페
니꼴라네 식구와 성 루카스 산 오두막에서 해먹은 퐁듀
니꼴라의 카라멜 바나나와 크림소스 커리
제네바 어달씨가 해준 라클렛(Raclette)
노에미의 토끼 스튜
노에미 엄마의 해산물 크림 파스타
노에미 큰어머니의 카르파초(이태리식 육회)
줄리아 엄마의 머쉬룸 소스 슈니첼
죠셉 아빠의 해물 리소토
죠셉 엄마의 홈메이드 비엔나 커피와 카푸치노
런던에서 먹은 앵거스 스테이크,귀네스 파이, 치킨 파이,
베이징 덕
데이브의 홈메이드 티라미수 크림
safeway sk kfc in vancouver 서 살수 있던 홈메이드 브라우니 쿠키
스위스의 각종 샤베트 요거트,우유,치즈,와인
로마의 아이스크림, 로마식 튀김, 시칠리안 피자, 토마토 & 모짜렐라 피자, 안티파스타~
베를린역 근처 80 cents 짜리 하드 롤.
리나네 집에서 먹은 각종 독일 빵은 빵 싫어하는 내게 새로운 인식을 심어준 그 멋지고 황홀한 아침식사
밴쿠버 버나비에서 먹은 딤섬
호주 달링 하버에서 먹은 피시 & 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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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는 혼자서 30달러치나 먹은 dragon boat 딤섬
두바이 사파리에서 먹은 낙타고기 꼬치
동경의 오코노미야키 거리 부페
후쿠오카의 돈코츠 라멘,유후인 특산 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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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팟타이 쿵
싱가폴의 미고랭
홍콩의 핫 팟
상하이의 정말 기름기 좌왁 딤섬- 그러나 최고의 딤섬
터키의 양고기 케밥, 피데(pide),라흐마준(Lahmacun),사과 차,
물담배, 터키식 에스프레소, 대왕멸치튀김
그리스의 기로스 케밥! 수블라키,무사카, 네스카페 프라페
이집트 hibiscus tea by ibis
파도바에서 제니의 추천으로 먹은 세 종류 스파게티
크리스틴 부모님과 함께한 저녁식사
밴쿠버 cambie bar에서 먹은 나초
safeway cheese cake
울 이모의 알탕
오마니의 갈비찜
나의 닭도리탕
밴쿠버 커머셜 드라이브, 롬바르도스 의 스파게티
다농 바닐라 요거트
apricot jam with plain yogurt
tea house 머쉬룸 치즈 에피타이저
...
정말 잊을수도 없는 사무치도록 그리운 음식들이다.
잊지말자, 여행의 즐거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