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와의 얘기가 인생의 교훈...

너갈아..2006.07.21
조회51

안녕하세요 .. 저는 인천에 사는 20대중반의 평범한 청년입니다...

 

운전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버스기사나 택시기사분들 많이 싫어하시죠? 택시기사와의 얘기가 인생의 교훈...

 

착하신 분들도 많긴하지만요..택시기사와의 얘기가 인생의 교훈...

 

저도 아무때나 획획 끼어드는 택시기사랑 경주도 해보고 창문 열고

 

서로 욕하고 안 비켜주기도 하고요..택시기사와의 얘기가 인생의 교훈...택시기사와의 얘기가 인생의 교훈...

 

하루는 술을 마셔서 집에 택시를 타고 가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새벽 1시인가 2시쯤인가 도로에 차들이 별로 없을때였죠

 

한참을 가는데 큰 도로에서 신호가 바뀌더라고요..택시기사와의 얘기가 인생의 교훈...

 

옆에서 오던 차들은 신호 무시하고 그냥 지나가는 걸 보더니 택시아저씨가

 

말씀하시더라고요

 

"안 본다고 안 지키면 안되지.." 택시기사와의 얘기가 인생의 교훈...

 

그래서 제가 " 원래 새벽이나 차 없으면 다 지나가잖아요" 그랬더니..

 

아저씨 왈 " 사람들이 국회의원들 막 욕 하잖아요 ... 그 사람들은 힘이 있으니까 큰 법 어기고

 

해도 아무렇지 않아서 그러는거에요.. 아마 어떤 시민이라도 자신이 국회의원의 힘이 있으면

 

다 어길거에요... 저 사람들(신호 무시하고 간 사람)은 법을 무시할수 힘이 신호위반정도 밖에

 

안되니까 무시하는걸거에요.... 국회의원이나 높은 사람들 잘 못 됐다고 막 헐뜻고 욕하면서

 

자신들은 자신이 어길수 있는 최대한의 법을 어기려고 하죠..." 택시기사와의 얘기가 인생의 교훈...택시기사와의 얘기가 인생의 교훈...

 

아저씨 얘기 들으니까 쫌 찔리는데가 많더라고요...택시기사와의 얘기가 인생의 교훈...

 

그래서 그 아저씨의 말씀 덕에 몇년째 신호 위반 한번 안하고 안전 운전 잘 하고 있습니다..

 

요즘 자동차들 많고 위험한데... 모두 안전 운전 하시고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택시기사와의 얘기가 인생의 교훈...택시기사와의 얘기가 인생의 교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