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 손을 붙잡고.. 처음 초등학교에 설레이는 마음으로.. 입학을 하던 순간.... 가슴에 손수건과..이름표를 단 모습.. 그리고 처음 뵙는 선생님..친구들.. 아련한 그 기억들속의 나... 떨리는 마음속에 뭍어 나오는 작은 행복함.. 2. 너의 손을 처음 잡고서.. 거닐던 그 공원과 벤치....따뜻한 미소로 나를 바라보던 그 눈길.... 그때는 오래 걸어도 발이 아프지 않았다는거.... 따사로운 햇살속에서 김밥한줄로 점심을 대신해도.. 마음가득히 느껴졌던 기쁨과 설레임.. 오랜 세월이 흐른다해도 잊을수는 없겠지.. 3. 사랑하는 가족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일상에서 하루의 모든 힘겨움과 피로는 씻은듯이 사라지고는 하지.. 가족이기 때문에 표현못하는 그 고마움..미안함 하지만 말안해도 알수 있는 가족이라는 이름.... 내가 느끼는 행복이란건 세월속에서 조금씩 변하기도 하겠지.. 하지만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느끼는 행복감이.. 우리를 더 따뜻하고 기쁘게 해준다는 건 잊지 말기를..
우리 행복했던 시절..(그리운 시간들)
1.엄마 손을 붙잡고..
처음 초등학교에 설레이는 마음으로..
입학을 하던 순간....
가슴에 손수건과..이름표를 단 모습..
그리고 처음 뵙는 선생님..친구들..
아련한 그 기억들속의 나...
떨리는 마음속에 뭍어 나오는 작은 행복함..
2. 너의 손을 처음 잡고서..
거닐던 그 공원과 벤치....따뜻한 미소로
나를 바라보던 그 눈길....
그때는 오래 걸어도 발이 아프지 않았다는거....
따사로운 햇살속에서 김밥한줄로 점심을 대신해도..
마음가득히 느껴졌던 기쁨과 설레임..
오랜 세월이 흐른다해도 잊을수는 없겠지..
3. 사랑하는 가족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일상에서
하루의 모든 힘겨움과 피로는 씻은듯이
사라지고는 하지..
가족이기 때문에 표현못하는 그 고마움..미안함
하지만 말안해도 알수 있는 가족이라는 이름....
내가 느끼는 행복이란건 세월속에서 조금씩 변하기도 하겠지..
하지만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느끼는 행복감이..
우리를 더 따뜻하고 기쁘게 해준다는 건 잊지 말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