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피부염의 예방(치료)의 기본 아토피피부염를 예방(치료)하는 방법은 다음의 세가지가 있습니다.
식이조절을 통해 숨겨진 음식알레르기나 IgE의 생산을 막습니다. (96지앤비검사가 필요합니다.)
IgE가 체내에 있다고 하더라도 증상이 발현되지 않도록 케토티펜(ketotifen)과 세티리진(cetirizine)등의 약으로 조절합니다. - 의사의 처방영역입니다.
이미 질병이 나타난 후라면 의사의 처방하에 스테로이드계의 약물치료를 병행하거나 아래 소개된 생활수칙에 따라 증상을 완화시킵니다.
옷을 입을 때
꽉 끼는 털옷은 피하고 흡수성이 우수한 면 제품을 사용 하십시오.
세탁할 때는 잘 헹구어 세제가 남아 있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아토피 피부염은 피부가 접히는 곳에서 심해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아이의 경우 약간 크기가 큰옷을 입히도록 하여 자극을 적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잠잘 때
면으로 만든 잠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에는 냉방에 관심을 기울이십시오. 침구는 깨긋하게 유지하고 너무 눅눅하면 진드기가 기생할 수 있으므로 자주세탁하고 햇빛에 잘 말려서 사용하십시오.
계절에 따라
움츠렸던 겨울이 지나 봄이 되면 야외로 놀러 나가는 일이 많아져서 몸이 더워지고 땀도 많이 흘리게 되어 아토피성 피부염을 악화 시킬 수 있으므로 청결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또한 가을이 되기 전까지는 자외선을 막기위해 모자와 썬크림을 사용 하십시오.
여름에는 땀을 잘 닦아 주고 냉방에 관심을 기울이며 가을과 겨울을 건조한 계절이므로 항상 피부 보습을 유지 하도록 하십시오.
목욕할 때
피부의 청결 유지에는 목욕이 필수입니다.
몸의 더러움을 씻어 주는 가벼운 샤워가 좋으며 온도도 너무 뜨겁지않게 미지근한 온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세정제는 자극이 적은 제품을 사용하시고 목욕이 끝난 직후에는 가볍게 물기를 제거하고 오일이나 보습제를 3분 이내에 발라주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침구류를 관리할 때
2~3 개월마다 침구류 전체를 뜨거운 물로 세탁합니다.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는 장롱 속은 아토피성 피부염을 일으키는 알레르기 항원인 집먼지 진드기의 온상이므로 이부자리를 바꿀땐 햇볕에 말린후 충분히 털어서 사용해야 합니다.
거실바닥 및 가구를 관리할 때
카펫,직물가구,털인형,의류 등도 집먼지 진드기가 많이 기생하는 서식처 이므로 카펫은 되도록 치우는 것이 좋고 그 외는 자주 세탁해 주십시오.
인형이나 의복 등 물건은 냉장고 안에서 24시간 냉동시키면 집먼지 진드기가 효과적으로 죽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으므로 이방법도 고려해 볼만 합니다.
외출할 때
손수건: 수시로 땀을 닦아 주세요. 이때는 그냥 손수건으로만 닦지 말고 찬물에 헹군 뒤 닦는 것이 좋습니다.
보습제:작은 통에 늘 보습제를 챙겨 두세요 세안 후 언제든지 피부보습을 할 수 있겠죠?
모 자:강한 자외선은 아토피 피부에 치명적입니다.
겨울철 유의사항
피부 보습
겨울철에는 피부가 더욱 건조해져 피부 보습에 한층 신경 써야 합니다. 욕조에 미지근한 물(30-35℃)을 담아 몸을 푹 담근 후(10-15분 정도) 부드러운 수건으로 가볍게 눌러 물기를 닦아낸 후 피부가 촉촉한 상태에서 보습제를 전신에 충분히 발라 주는 게 좋습니다.
로션타입의 보습제로 충분한 보습이 되지 않으면 크림타입이나 연고타입의 보습제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으며 그래도 피부가 건조하면 수시로 발라주도록 합니다.
실내 온도
난방기구 옆에 오래 앉아 있거나 방안을 너무 덥게 하는 것도 가려움증이나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겨울철 실내에서의 적당한 온도는 20℃ 이며 습도는40∼60% 정도입니다.
취침 중에는 너무 더울 경우 가렵고 답답함을 느껴 숙면을 취하기 어렵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약간 선선한 정도의 온도가 좋습니다.
실내 습도
겨울철엔 공기 중 수분 함량이 적은 데다 밀폐된 실내공간에서 난방을 하기 때문에 상대 습도가 떨어져 더욱 건조해지기 쉽습니다. 건조한 실내공기는 기관지 점막을 마르게 해 감기나 독감 바이러스가 잘 침투하게 되며 이미 감기나 독감에 걸린 경우 기관지의 염증을 악화, 가래 배출을 억제해 병을 오래가게 하는 요인이 됩니다.
또 안구나 피부의 수분도 빼앗아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겨울철에 안구건조증이나 피부 가려움증이 잘 생기게 됩니다. 인체에 가장 알맞은 실내 습도는 40∼60%가 좋습니다.
가습기를 통해 적절한 실내 습도를 유지 할 때는 매일 가습기를 청결하게 관리해 주어야 합니다.
실내 환기
겨울철 추운 날씨에 자칫하면 실내환기에 소홀해 지기 쉬운 계절입니다.
보통 하루에 두 번 약 10-20분 정도가 적당하며 실내에서 냄새나 연기가 많이 나는 요리를 하는 경우에는 적절한 배기와 실내공기의 환기 횟수를 늘려주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난방기구에 따른 실내공기 오염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가스나 석유제품을 사용할 경우에는 연소할 때 실내 공기를 많이 소모함으로 환기를 자주 시켜야 합니다. 캐비닛 히터나 로터리히터는 산소 소모량이 많아 환기를 시키지 않고 계속 켜두면 산소 결핍현상이 일어나 구토나 호흡곤란, 두통 등의 증세가 나타남으로 한시간에 10분 정도 창문을 열고 환기해야 합니다.
급격한 온도 변화
갑작스럽게 온도차가 심하게 변하는 것은 좋지 않기 때문에 피해야 합니다. 외출 시에는 방한 마스크, 장갑, 목도리, 점퍼 등으로 너무 차가운 기온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실내온도를 너무 높이지 않도록 하여 급격한 온도차로 인한 악화를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즈윈 www.mizwin.com
생활과 아토피 피부염

아토피피부염의 예방(치료)의 기본
식이조절을 통해 숨겨진 음식알레르기나 IgE의 생산을 막습니다.아토피피부염를 예방(치료)하는 방법은 다음의 세가지가 있습니다.
(96지앤비검사가 필요합니다.) IgE가 체내에 있다고 하더라도 증상이 발현되지 않도록 케토티펜(ketotifen)과 세티리진(cetirizine)등의 약으로 조절합니다. - 의사의 처방영역입니다. 이미 질병이 나타난 후라면 의사의 처방하에 스테로이드계의 약물치료를 병행하거나 아래 소개된 생활수칙에 따라 증상을 완화시킵니다.
옷을 입을 때
꽉 끼는 털옷은 피하고 흡수성이 우수한 면 제품을 사용 하십시오. 세탁할 때는 잘 헹구어 세제가 남아 있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아토피 피부염은 피부가 접히는 곳에서 심해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아이의 경우 약간 크기가 큰옷을 입히도록 하여 자극을 적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잠잘 때
면으로 만든 잠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에는 냉방에 관심을 기울이십시오. 침구는 깨긋하게 유지하고 너무 눅눅하면 진드기가 기생할 수 있으므로 자주세탁하고 햇빛에 잘 말려서 사용하십시오.
계절에 따라
움츠렸던 겨울이 지나 봄이 되면 야외로 놀러 나가는 일이 많아져서 몸이 더워지고 땀도 많이 흘리게 되어 아토피성 피부염을 악화 시킬 수 있으므로 청결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또한 가을이 되기 전까지는 자외선을 막기위해 모자와 썬크림을 사용 하십시오. 여름에는 땀을 잘 닦아 주고 냉방에 관심을 기울이며 가을과 겨울을 건조한 계절이므로 항상 피부 보습을 유지 하도록 하십시오.
목욕할 때
피부의 청결 유지에는 목욕이 필수입니다. 몸의 더러움을 씻어 주는 가벼운 샤워가 좋으며 온도도 너무 뜨겁지않게 미지근한 온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세정제는 자극이 적은 제품을 사용하시고 목욕이 끝난 직후에는 가볍게 물기를 제거하고 오일이나 보습제를 3분 이내에 발라주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침구류를 관리할 때
2~3 개월마다 침구류 전체를 뜨거운 물로 세탁합니다.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는 장롱 속은 아토피성 피부염을 일으키는 알레르기 항원인 집먼지 진드기의 온상이므로 이부자리를 바꿀땐 햇볕에 말린후 충분히 털어서 사용해야 합니다.
거실바닥 및 가구를 관리할 때
카펫,직물가구,털인형,의류 등도 집먼지 진드기가 많이 기생하는 서식처 이므로 카펫은 되도록 치우는 것이 좋고 그 외는 자주 세탁해 주십시오. 인형이나 의복 등 물건은 냉장고 안에서 24시간 냉동시키면 집먼지 진드기가 효과적으로 죽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으므로 이방법도 고려해 볼만 합니다.
외출할 때
손수건: 수시로 땀을 닦아 주세요. 이때는 그냥 손수건으로만 닦지 말고 찬물에 헹군 뒤 닦는 것이 좋습니다. 보습제:작은 통에 늘 보습제를 챙겨 두세요 세안 후 언제든지 피부보습을 할 수 있겠죠? 모 자:강한 자외선은 아토피 피부에 치명적입니다.
피부 보습
겨울철에는 피부가 더욱 건조해져 피부 보습에 한층 신경 써야 합니다. 욕조에 미지근한 물(30-35℃)을 담아 몸을 푹 담근 후(10-15분 정도) 부드러운 수건으로 가볍게 눌러 물기를 닦아낸 후 피부가 촉촉한 상태에서 보습제를 전신에 충분히 발라 주는 게 좋습니다. 로션타입의 보습제로 충분한 보습이 되지 않으면 크림타입이나 연고타입의 보습제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으며 그래도 피부가 건조하면 수시로 발라주도록 합니다.겨울철 유의사항
실내 온도
난방기구 옆에 오래 앉아 있거나 방안을 너무 덥게 하는 것도 가려움증이나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겨울철 실내에서의 적당한 온도는 20℃ 이며 습도는40∼60% 정도입니다. 취침 중에는 너무 더울 경우 가렵고 답답함을 느껴 숙면을 취하기 어렵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약간 선선한 정도의 온도가 좋습니다.
실내 습도
겨울철엔 공기 중 수분 함량이 적은 데다 밀폐된 실내공간에서 난방을 하기 때문에 상대 습도가 떨어져 더욱 건조해지기 쉽습니다. 건조한 실내공기는 기관지 점막을 마르게 해 감기나 독감 바이러스가 잘 침투하게 되며 이미 감기나 독감에 걸린 경우 기관지의 염증을 악화, 가래 배출을 억제해 병을 오래가게 하는 요인이 됩니다. 또 안구나 피부의 수분도 빼앗아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겨울철에 안구건조증이나 피부 가려움증이 잘 생기게 됩니다. 인체에 가장 알맞은 실내 습도는 40∼60%가 좋습니다. 가습기를 통해 적절한 실내 습도를 유지 할 때는 매일 가습기를 청결하게 관리해 주어야 합니다.
실내 환기
겨울철 추운 날씨에 자칫하면 실내환기에 소홀해 지기 쉬운 계절입니다. 보통 하루에 두 번 약 10-20분 정도가 적당하며 실내에서 냄새나 연기가 많이 나는 요리를 하는 경우에는 적절한 배기와 실내공기의 환기 횟수를 늘려주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난방기구에 따른 실내공기 오염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가스나 석유제품을 사용할 경우에는 연소할 때 실내 공기를 많이 소모함으로 환기를 자주 시켜야 합니다. 캐비닛 히터나 로터리히터는 산소 소모량이 많아 환기를 시키지 않고 계속 켜두면 산소 결핍현상이 일어나 구토나 호흡곤란, 두통 등의 증세가 나타남으로 한시간에 10분 정도 창문을 열고 환기해야 합니다.
급격한 온도 변화
갑작스럽게 온도차가 심하게 변하는 것은 좋지 않기 때문에 피해야 합니다. 외출 시에는 방한 마스크, 장갑, 목도리, 점퍼 등으로 너무 차가운 기온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실내온도를 너무 높이지 않도록 하여 급격한 온도차로 인한 악화를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미즈윈 www.mizwin.com
자료출처1:네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