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좋은 떡이 맛있다

에바다 2006.07.21
조회530

세계적으로  살빼기 열풍이 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명 다이어트 라고나 할까요

 

시대가 흘러 21세기

우리나라 대~~~한 민국에도  여지없이 살과의 전쟁을 펼치고 있다는 겁니다

 

언제부터 였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근데 왜 이 에바다는 살이 찌지 않는 것일까?

나도 음식에 욕심을 부려볼까도 생각했지만  그럴 능력이 내 자유의지속에는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는데 고 지방과 고 단백질의 음식을 어떻게

날마다 쉼쉬는 순간마다 찾아다니며 먹을수 있겠습니까

 

보기좋은 떡이 맛이 좋다고

 

남자는 근육도 좀 나오고 배는 쏙 들어가고 역삼각형은 아니더라도

국제 표준형인 에바다 기본 알통은 되어야 되지 않을까 혼자 그냥 괜히

생각해보지만 이건 일반 남자들을 욕하는 것이고  축구할 때 30분

2퀘터 정도는 자연스럽게 운동할수는 있어야 될 것 같고

 

여성분들은

효리나 현영 아니면 이 건물의 어떤 가시나 처럼 쫘~~~악 빠진 s자 몸매면 좋겠지만

모두가 그리될 수는 없고  뽕을 넣는 다거나 배를 쏘~옥 들어가게 하는

거시기를 걸치고 엉뎅이가 위로 올라 가도록 인공적인 빤스를 걸치지 않고

다닐수 있는 상태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너무나 살이쪄서 남들의 시선을 받고 자신들도 피해망상증에 걸려서

서로를 불신하는 가운데 이왕 버린몸 아무거나 배속에 집어 넣는 대상들이

부분적으로 많이 있다는 것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 신문을 살짝 스치는데

몸집이 비대한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몸을 가누지를 못하는 가운데 그저 집어 삼키고 있다는 정보입니다

 

얼마전에 구조조정을 외치던 때가 얻그제 같은데 말만 있지

실천을 못하는 가운데 너무나 못먹어서 야윈 중소기업들의 손가락질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먹는 것에 너무 탐을 내지 맙시다

정당히 드시고요

요즘 수해민들 많은데 가셔서 운동도 하시고  적당히 살이 쪄서

작은 만족함 속에서 살아가고 싶으신 분들에게 힘이 되게 해주시죠

 

얼마전에 모 라디오 방송에서 어떤 진행자가 어느사모님의 사연을 읽어주는데

어찌나 지금의 내 마음에 와 닿는지요

 

많은 욕심도 내지 않는데 그 나마도 유지하기도 힘들고 걱정하며 살아가는 현실이

너무도 안타깝다는 사연이었습니다

 

 

겉도 아름답고 그 속에서 흘러나오는 마음도 향기로워

살아가는 인생길에서 깊은 맛이 나는 삶이 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살이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