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급 반장, 공부 존나 잘함, 싸움도 열라 잘함, 한마디로 건들면 뒤짐! 집안이 갑부라서 반 아이들이 설설 김, 근데 반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에까지 참견해서 속으로는 욕 많이 먹음. 그래도 어쩔 수 없음. 건들면 뒤지니까. 최근데 한 학생이(이라크)이 껀수 하나 잡혀서 존내 개 패듯이 맞는 에프소드가 발생.
일본
공부는 잘함. 허나 하는 짓이 재수 없음. 싸움도 못하는게 집안은 존내 부자라서 반 친구들이 놀아주기는 함. 전에 반장한테 개겼다가 개 패듯이 맞은 추억이 있음. 근데 변태라서 그 추억을 회상하며 혼자 폼 잡는 걸 좋아함.
중국
반장하고 라이벌. 들리는 소문으로는 한 때 반장네 하고 삐까삐까할 정도로 집안이 잘 나갔다고는 함. 허나 공부도 못하는게 시험기간만 되면 컨닝을 해대서 반 친구들한테 욕 많이 먹고 있음. 하지만 덩치도 크고 싸움도 잘해서 아무도 맞짱 뜨자고 덤비지는 못함.
북한
키는 쪼매난 게 깡과 자존심은 엄청시리 강해서 반장한테도 자주 개김. 가끔씩 학급 분위기가 싸~해지는 짓거리를 많이 해서 반장한테 찍혔음. 남한하고는 일란성 쌍둥이 형제
남한
숫기가 없고 말도 별로 없어서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 아이. 근데 눈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님. 체육 시간에 축구 한판 뛰면 애가 달라짐. 반장하고는 친한 편이지만 동생(북한) 때문에 눈치 많이 보고 있음.
러시아
학급의 부반장이었음. 공부도 잘하고 싸움도 물론 잘했지만 반장을 너무 의식한 나머지 병원 신세를 진 이후 애가 변함. 중국하고는 한때 둘도 없는 친구였음.
독일
저학년때 영국, 프랑스와 함께 반에서 짱 먹던 녀석이었으니 반장이 전학온 후로 맞짱 뜨다 졌음. 그래도 양심은 있는 녀석인지라 한때 반 분위기가 험악해 진것에 대해 죄책감을 가지고 있음. 그래서 요즘 조용조용히 공부만 열심히 하고 있음. 목표는 공대라고 함.
프랑스
얼굴도 잘생기고 공부도 잘하는 편이라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음. 또한 패션감각이 뛰어나고 말빨이 쌔서 들리는 풍문이 자자함. 허나 잘난 척이 너무 심해서 남학생들에게는 원망의 대상임.
이라크
한때 중간동네에서 존내 잘나가던 애였는데 미국이 이스라엘편을 들ㅇ주면서 집안이 틀어졌음. 미국이 이웃집 이란을 쥐어팰 때 친했으나 그 뒤로 중간동네 골목대장자리를 노리자 미국한테 패대기당했음 . 요즘은 미국이 심심할 때 두들겨 패는 샌드백신세임.
바티칸
이탈리아네집에 세들어사는 신앙심 깊은 아이.... 세들어 살지만 친구가 압도적으로 많음. 프랑스 브라질 스페인등 많은 애들이 좋아한느 인기인. 하지만 중동 중학교 출신 애들과는 사이가 매우 나쁨... 최근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학교 안나오고 있음....-_-;
이란
주유소집 부자 아들.. 얼마전 다른 교회 다니는 이라크랑 자기 교회가 서로 더 잘났다고 싸웠음.
방글라데시
생활 보호 대상 학우. 비만 오면 피부병에 설사 발작 증상, 그러면서도 그저 세상이 행복하고 좋다는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갖고 있음.
말레이시아
1분단 싱가폴 옆자리 앉은 애 둘이 맨날 책상 위에 금그어 놓고 치사하게 청소시간 물 떠오는 것 갖고 서로 싸움. 요즘은 아버지 사업이 성공해서 집안에서 과외도 시켜주는 형편이 되어서, 남한한테 공부 이기겠다고 설치며 은근히 짜증나게 구는 짓하고 있음.... 남한은 아예 무시함..
이탈리아
아부지가 피자 체인점 사장. 집안이 존내 유서 깊다고 함. 프랑스 못지 않은 패션감각에다 영화 스포츠카 매니아라고 함. 여자들에게 인기 있음. 축구하면 애가 환장함. 남한이랑 성격 비슷한 것 같음. 오래되어도 문화재라서 재건축을 못함.
스위스
사는 곳이 워낙 험해서 가난했지만 언제부터 싸움 안한다고 선언함. 그 때문인지 미국이와 소련이네 대치했었을 때는 둘 사이에 껴서 크게 잘 먹고 잘살았음. 반의 검은돈 처리로 유명함. 가문의 가보로 시계가 있음.
세계가 한 학급이라면..
미국
학급 반장, 공부 존나 잘함, 싸움도 열라 잘함, 한마디로 건들면 뒤짐! 집안이 갑부라서 반 아이들이 설설 김, 근데 반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에까지 참견해서 속으로는 욕 많이 먹음. 그래도 어쩔 수 없음. 건들면 뒤지니까. 최근데 한 학생이(이라크)이 껀수 하나 잡혀서 존내 개 패듯이 맞는 에프소드가 발생.
일본
공부는 잘함. 허나 하는 짓이 재수 없음. 싸움도 못하는게 집안은 존내 부자라서 반 친구들이 놀아주기는 함. 전에 반장한테 개겼다가 개 패듯이 맞은 추억이 있음. 근데 변태라서 그 추억을 회상하며 혼자 폼 잡는 걸 좋아함.
중국
반장하고 라이벌. 들리는 소문으로는 한 때 반장네 하고 삐까삐까할 정도로 집안이 잘 나갔다고는 함. 허나 공부도 못하는게 시험기간만 되면 컨닝을 해대서 반 친구들한테 욕 많이 먹고 있음. 하지만 덩치도 크고 싸움도 잘해서 아무도 맞짱 뜨자고 덤비지는 못함.
북한
키는 쪼매난 게 깡과 자존심은 엄청시리 강해서 반장한테도 자주 개김. 가끔씩 학급 분위기가 싸~해지는 짓거리를 많이 해서 반장한테 찍혔음. 남한하고는 일란성 쌍둥이 형제
남한
숫기가 없고 말도 별로 없어서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 아이. 근데 눈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님. 체육 시간에 축구 한판 뛰면 애가 달라짐. 반장하고는 친한 편이지만 동생(북한) 때문에 눈치 많이 보고 있음.
러시아
학급의 부반장이었음. 공부도 잘하고 싸움도 물론 잘했지만 반장을 너무 의식한 나머지 병원 신세를 진 이후 애가 변함. 중국하고는 한때 둘도 없는 친구였음.
독일
저학년때 영국, 프랑스와 함께 반에서 짱 먹던 녀석이었으니 반장이 전학온 후로 맞짱 뜨다 졌음. 그래도 양심은 있는 녀석인지라 한때 반 분위기가 험악해 진것에 대해 죄책감을 가지고 있음. 그래서 요즘 조용조용히 공부만 열심히 하고 있음. 목표는 공대라고 함.
프랑스
얼굴도 잘생기고 공부도 잘하는 편이라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음. 또한 패션감각이 뛰어나고 말빨이 쌔서 들리는 풍문이 자자함. 허나 잘난 척이 너무 심해서 남학생들에게는 원망의 대상임.
이라크
한때 중간동네에서 존내 잘나가던 애였는데 미국이 이스라엘편을 들ㅇ주면서 집안이 틀어졌음. 미국이 이웃집 이란을 쥐어팰 때 친했으나 그 뒤로 중간동네 골목대장자리를 노리자 미국한테 패대기당했음 . 요즘은 미국이 심심할 때 두들겨 패는 샌드백신세임.
바티칸
이탈리아네집에 세들어사는 신앙심 깊은 아이.... 세들어 살지만 친구가 압도적으로 많음. 프랑스 브라질 스페인등 많은 애들이 좋아한느 인기인. 하지만 중동 중학교 출신 애들과는 사이가 매우 나쁨... 최근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학교 안나오고 있음....-_-;
이란
주유소집 부자 아들.. 얼마전 다른 교회 다니는 이라크랑 자기 교회가 서로 더 잘났다고 싸웠음.
방글라데시
생활 보호 대상 학우. 비만 오면 피부병에 설사 발작 증상, 그러면서도 그저 세상이 행복하고 좋다는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갖고 있음.
말레이시아
1분단 싱가폴 옆자리 앉은 애 둘이 맨날 책상 위에 금그어 놓고 치사하게 청소시간 물 떠오는 것 갖고 서로 싸움. 요즘은 아버지 사업이 성공해서 집안에서 과외도 시켜주는 형편이 되어서, 남한한테 공부 이기겠다고 설치며 은근히 짜증나게 구는 짓하고 있음.... 남한은 아예 무시함..
이탈리아
아부지가 피자 체인점 사장. 집안이 존내 유서 깊다고 함. 프랑스 못지 않은 패션감각에다 영화 스포츠카 매니아라고 함. 여자들에게 인기 있음. 축구하면 애가 환장함. 남한이랑 성격 비슷한 것 같음. 오래되어도 문화재라서 재건축을 못함.
스위스
사는 곳이 워낙 험해서 가난했지만 언제부터 싸움 안한다고 선언함. 그 때문인지 미국이와 소련이네 대치했었을 때는 둘 사이에 껴서 크게 잘 먹고 잘살았음. 반의 검은돈 처리로 유명함. 가문의 가보로 시계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