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 박필동 안내원의 친절2007년4.21. (토요일)오후 3시30분---4시20분 에 일러났던 화급한일저는 서울열차가 막홈에 들어와 올라탄후 열차문이 닫히려는 순간 가방을 놓아두고올라온것입니다 너무당황해서 닫힌문을 두드리는 것을 안내원이 보고 웬일인지 문이 다시열렸읍니다 뛰어가보니 가방이 그대로 있는데 나는 털석 주앉아 일어설기력도 없이 멍한데 "박필동 안내원께서"차표를 바꿔주시고 다음열차로 잘 안내해주셨읍니다열차가 달리는 동안 "세상에도 아직 인정많은 공직이 있구나!이 자리을 빌어 "대전역 박필동 아내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대전역 박필동 안내원의 친절
대전역 박필동 안내원의 친절
2007년4.21. (토요일)오후 3시30분---4시20분 에 일러났던 화급한일
저는 서울열차가 막홈에 들어와 올라탄후 열차문이 닫히려는 순간 가방을 놓아두고
올라온것입니다 너무당황해서 닫힌문을 두드리는 것을 안내원이 보고 웬일인지
문이 다시열렸읍니다 뛰어가보니 가방이 그대로 있는데 나는 털석 주앉아 일어설
기력도 없이 멍한데 "박필동 안내원께서"차표를 바꿔주시고 다음열차로 잘 안내해주셨읍니다
열차가 달리는 동안 "세상에도 아직 인정많은 공직이 있구나!
이 자리을 빌어 "대전역 박필동 아내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