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의심따윈 접어버리고 서로를 어린아이 처럼 믿어 주고 배려속에서 서로를 이해하려 노력하고 그렇지만 쉽지 않더라~ 상다방에 마음에 문을 열기가 힘들더라~ 상대방은 의심을 하고있네~ 그다음에 것을~ 그리고 남자는 결국 여자를 배신하더라~ 그리고 여자는 결국 남자를 배신하더라~ 누가 먼저 돌아서든 마찬가지다~ 계산적이고 서로에대한 심리전에 들어가지 않을 순 없는건가? 방법이 있다면 서로를 믿는것이 아닐까 조용히 생각해 본다 그런 이기심으로 서로를 믿지 못하고 결국 한쪽은 아파하고 결국은 다른 사람에게서 그사람에 향기를 찾으려 하고~ 난 정말이지 누군가를 좋아할때 만큼은 천천히 그사람에게 나에 생각모두를 이야기 해주는건 안되는건가? 난 그냥 좋은데 자꾸 물어본다 자신이 외좋냐고~ 난감한 처사가 아닌가? 결국나 마저도 나에 생각을 모두 보여주지 못하는거 아닌가 그속에서 서로에 대한 믿음이란 단어를 찾으려 했던 내가 바본가? 나에 꿈을 이해해주고 나에게 배려를 해줄 수 있는 사람을 그리고 진실되게 서로를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조건과 환경따윈 내가 만들어 갈거다~ 당신도 나도 지금부터 만들어 가는 건 어떤가?...3
이런 사랑 어떤가?
그냥 의심따윈 접어버리고 서로를 어린아이 처럼 믿어 주고
배려속에서 서로를 이해하려 노력하고 그렇지만 쉽지 않더라~
상다방에 마음에 문을 열기가 힘들더라~
상대방은 의심을 하고있네~
그다음에 것을~
그리고 남자는 결국 여자를 배신하더라~
그리고 여자는 결국 남자를 배신하더라~
누가 먼저 돌아서든 마찬가지다~
계산적이고 서로에대한 심리전에 들어가지 않을 순 없는건가?
방법이 있다면 서로를 믿는것이 아닐까 조용히 생각해 본다
그런 이기심으로 서로를 믿지 못하고 결국 한쪽은 아파하고
결국은 다른 사람에게서 그사람에 향기를 찾으려 하고~
난 정말이지 누군가를 좋아할때 만큼은 천천히 그사람에게 나에
생각모두를 이야기 해주는건 안되는건가?
난 그냥 좋은데 자꾸 물어본다 자신이 외좋냐고~
난감한 처사가 아닌가?
결국나 마저도 나에 생각을 모두 보여주지 못하는거 아닌가
그속에서 서로에 대한 믿음이란 단어를 찾으려 했던 내가 바본가?
나에 꿈을 이해해주고 나에게 배려를 해줄 수 있는 사람을
그리고 진실되게 서로를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조건과 환경따윈
내가 만들어 갈거다~
당신도 나도 지금부터 만들어 가는 건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