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다가는 어느날 민들레를 보다.

오정균200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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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다가는 어느날 민들레를 보다.

어느새 봄이 지나고 성큼 여름이 다가왔다.
무더워진 어느날 밖을보니 민들레가 활짝 폈다.
아! 올해는 꽃놀이 한번 변변히 못하고 봄이 지나갔다.
아! 꽃놀이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