º JESUS

정다와200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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º JESUS

행복한 나날 힘겨운 세월 누구라도 내일 일 붙잡을 순 없네
때론 곤하여 볼 수 없어도 주님 나와 함께 하심을 믿네

내 주님의 손이 내 삶을 이끄시네

주님 없으면 내 삶의 소망도 없네

내 삶은 주 안에 환히 보이진 않아도 내 영혼 주 찬양해
놀라운 사랑 인하여 내 삶은 내 주님 손 안에

망망한 바다 불 밝혀 주는 등대 같은 주 말씀 내 길을 비추네
주 얼굴 볼수록 커져 가는 믿음 두렴 없이 내 삶 주께 맡기리

내 주님의 손이 내 삶을 이끄시네

주님 없으면 내 삶의 소망도 없네

내 삶은 주 안에 환히 보이진 않아도 내 영혼 주 찬양해
놀라운 사랑 인하여 내 삶은 내 주님 손 안에

나 약할 때 내 주님 날 붙드시리

주의 손이 날 강하게 하시네

내 삶은 주 안에 환히 보이지 않아도 내 영혼 주 찬양해 놀라운 사랑인하여
내 삶은 내 주님 손 안에

 

내 삶은 내 주님 손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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