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아파서..">

김장곤2007.04.26
조회25
<"배가 아파서..">

나 없이 잘살고 있는 널보니 배가 아프다..

어떻게 나없이 아무렇지 않게 살수가 있니??

옛날에 내가 사랑했던 사람 맞니??

말도 안돼..

나도 너처럼 웃으면서 살고싶다..

하지만 쉽게안된다..

아직도 널 사랑하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