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로 본 영화... (그나마 다행 돈주고 봤음 땅치고 후회할뻔... 심하다 싶어도 어쩔수 없음. -_- ) 바로 영화의 내용으로 들어갈란다. 흠...... 어떻게 말해야 하나.... 무지 곤란스럽다 OTL 우종대(박신양)라는 한 남자와 그도 몰랐던 딸 우준(서신애), 그리고 등장부터 끝날때까지 울던 하선영(예지원)의 이야기다. 준이는 고아원에서 자랐고 입양을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준이는 입양전에 자신의 아빠를 만나겠다고 한다. 아빠에 대한 정보는 옛 달력의 표지모델을 했던 그것이이 전부인데... 준이를 돌봐주던 선영이 그를 찾아낸다. 그리고 그에게 사정을 얘기하며 아이와 지내줄것을 부탁하는데... 영화의 내용을 1시간 30분안에 다 전달하기 어려웠는지 내용이 너무 띄엄띄엄이었다 살짝 인물파악만 하고 넘어가자면... 종대 - 한쪽 눈에 병이 있다. 시력을 잃어가는... 그런상황에 다른 한쪽눈마저 맞아 그 눈도 기능을 점차 잃어간다. 게다가 그는 주머니 사정도 좋지않은 백수다. 준 - 고아원에서 자라 입양을 기다리는 7살 꼬마 엄마도 모르지만 아빠는 옛달력모델을 한 증거물을 통해 꼭 만나야겠다는 아이. 하지만 이미 다른나라보다도 더 먼곳에서 준이를 기다리고 있다. 선영 - 고아원에서 준이를 돌봐주던 아줌마. 알고보니 그녀는 이미 딸을 준이와 같은 병으로 먼곳으로 보낸 경험이 있었다. 영화후반부에 수녀님에게 어이없는 일도 당한다(ㅋㅋ) 암튼, 영화정보는 여기까지다 (이거 적는데도 오래걸렸다 에휴~~) 한마디 더할까? ☞ 허걱!! 여기적을 말도 없다. 『 07_04_16 / 서울극장(서울) 』
【 movie_preview 】눈부신 날에
시사회로 본 영화...
(그나마 다행 돈주고 봤음 땅치고 후회할뻔...
심하다 싶어도 어쩔수 없음. -_- )
바로 영화의 내용으로 들어갈란다.
흠...... 어떻게 말해야 하나.... 무지 곤란스럽다 OTL
우종대(박신양)라는 한 남자와 그도 몰랐던 딸 우준(서신애),
그리고 등장부터 끝날때까지 울던 하선영(예지원)의 이야기다.
준이는 고아원에서 자랐고 입양을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준이는 입양전에 자신의 아빠를 만나겠다고 한다.
아빠에 대한 정보는 옛 달력의 표지모델을 했던 그것이이 전부인데...
준이를 돌봐주던 선영이 그를 찾아낸다.
그리고 그에게 사정을 얘기하며 아이와 지내줄것을 부탁하는데...
영화의 내용을 1시간 30분안에 다 전달하기 어려웠는지
내용이 너무 띄엄띄엄이었다
살짝 인물파악만 하고 넘어가자면...
종대 - 한쪽 눈에 병이 있다. 시력을 잃어가는...
그런상황에 다른 한쪽눈마저 맞아 그 눈도 기능을 점차
잃어간다.
게다가 그는 주머니 사정도 좋지않은 백수다.
준 - 고아원에서 자라 입양을 기다리는 7살 꼬마
엄마도 모르지만 아빠는 옛달력모델을 한 증거물을 통해
꼭 만나야겠다는 아이.
하지만 이미 다른나라보다도 더 먼곳에서 준이를 기다리고 있다.
선영 - 고아원에서 준이를 돌봐주던 아줌마.
알고보니 그녀는 이미 딸을 준이와 같은 병으로 먼곳으로
보낸 경험이 있었다.
영화후반부에 수녀님에게 어이없는 일도 당한다(ㅋㅋ)
암튼, 영화정보는 여기까지다
(이거 적는데도 오래걸렸다 에휴~~)
한마디 더할까? ☞ 허걱!! 여기적을 말도 없다.
『 07_04_16 / 서울극장(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