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적으로 전세계 70개 나라에서 번역, 출판된 드래곤볼의 전세계 판매누계는 3억 5천만 권으로 성서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으로 여러 지식 검색 서비스에 정보가 올라와 있음(책을 구입하지는 않고 읽기만 한 사람의 머리수는 전세계 인구의 1/10인 6억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
특히 2002년, 2003년 2년 연속 전세계 인터넷 검색어 랭킹 1위에 올랐으며, 당시 미국의 드래곤볼 홈페이지는 하루 평균 850만 명이 방문.
프랑스에서는 애니메이션 방영 당시 시청률 60%(시청점유율 90%)라는 월드컵 축구를 능가하는 기록을 남겼고, 심지어 인도네시아에서는 드래곤볼이 끝났다는 것을 믿기 싫은 나머지 자국 작가가 뒤를 이어(지 맘대로) 계속 그리고 있음.
현재까지 드래곤볼 한편이 거둬들인 순익은 한화 30조에 달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작가인 토리야마 아키라는 일본의 외딴 섬 하나를 통째로 선물 받음.
한국의 경우 지금까지 가장 많이 팔린 책은 역시 성서이며, 작년에 발행 40주년을 맞았던 수학의 정석(홍성대 著)이 누적 판매량 3,500만부로 2위, 이문열의 삼국지는 1,500만부 판매로 단행본 중에서는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공식 기록.
하지만 1980년대 후반에서 1990년대 초반, 전국 초등학교 앞 문구점을 강타한 드래곤볼의 해적판 코믹스의 판매 기록도 무시할 수 없음.
대부분 여러 유령 출판사들이 점조직 같은 유통망으로 배포해 정확한 판매 기록은 산출이 불가능하나, 드래곤볼의 해적판 출판사 중 하나였던 명지출판사가 1주일에만 20억의 매출을 올린 것은 한국 출판업계 전설로 남아 있음(5,000원 짜리 책으로 20억을 올린 것이 아닌, 500원 짜리 책으로 20억 올린 것!)
또한 드래곤볼의 국내 정발 출판사인 서울문화사의 경우, 해적판들에게 다 뜯긴 상황 속에서도 당시 드래곤볼이 연재중이던 주간 'IQ 점프'는 1주일에 20만부씩 팔렸고 결국 그 돈으로 용산에 빌딩까지 지으심.
현재 드래곤볼의 기록에 근접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는 원피스이나, 얼마나 근접하냐가 관건이지 그 이상의 바램은 꿈꾸기 힘든 상황.
역대 일본 만화 판매 랭킹 (일본내 공식 판매집계 기준)
순위
타이틀
권수
누적 판매량
권당 평균
1
드래곤볼
42권 (완결)
1억 9000만부
452만부
2
여기는 카메아리 공원앞 파출소
147권 (연재)
1억 4000만부
95만부
3
맛의 달인
96권 (연재)
1억 2000만부
125만부
4
슬램덩크
31권 (완결)
1억 1000만부
354만부
5
원피스
39권 (연재)
1억 1000만부
282만부
6
명탐정 코난
56권 (연재)
1억 1000만부
196만부
7
북두의 권
27권 (완결)
1억 0000만부
185만부
8
도라에몽
45권 (완결)
8000만부
177만부
9
터치
26권 (완결)
6000만부
230만부
10
꽃보다 남자
36권 (완결)
5400만부
150만부
참고적으로 전세계 70개 나라에서 번역, 출판된 드래곤볼의 전세계 판매누계는 3억 5천만 권으로 성서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으로 여러 지식 검색 서비스에 정보가 올라와 있음(책을 구입하지는 않고 읽기만 한 사람의 머리수는 전세계 인구의 1/10인 6억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
특히 2002년, 2003년 2년 연속 전세계 인터넷 검색어 랭킹 1위에 올랐으며, 당시 미국의 드래곤볼 홈페이지는 하루 평균 850만 명이 방문.
프랑스에서는 애니메이션 방영 당시 시청률 60%(시청점유율 90%)라는 월드컵 축구를 능가하는 기록을 남겼고, 심지어 인도네시아에서는 드래곤볼이 끝났다는 것을 믿기 싫은 나머지 자국 작가가 뒤를 이어(지 맘대로) 계속 그리고 있음.
현재까지 드래곤볼 한편이 거둬들인 순익은 한화 30조에 달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작가인 토리야마 아키라는 일본의 외딴 섬 하나를 통째로 선물 받음.
한국의 경우 지금까지 가장 많이 팔린 책은 역시 성서이며, 작년에 발행 40주년을 맞았던 수학의 정석(홍성대 著)이 누적 판매량 3,500만부로 2위, 이문열의 삼국지는 1,500만부 판매로 단행본 중에서는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공식 기록.
하지만 1980년대 후반에서 1990년대 초반, 전국 초등학교 앞 문구점을 강타한 드래곤볼의 해적판 코믹스의 판매 기록도 무시할 수 없음.
대부분 여러 유령 출판사들이 점조직 같은 유통망으로 배포해 정확한 판매 기록은 산출이 불가능하나, 드래곤볼의 해적판 출판사 중 하나였던 명지출판사가 1주일에만 20억의 매출을 올린 것은 한국 출판업계 전설로 남아 있음(5,000원 짜리 책으로 20억을 올린 것이 아닌, 500원 짜리 책으로 20억 올린 것!)
또한 드래곤볼의 국내 정발 출판사인 서울문화사의 경우, 해적판들에게 다 뜯긴 상황 속에서도 당시 드래곤볼이 연재중이던 주간 'IQ 점프'는 1주일에 20만부씩 팔렸고 결국 그 돈으로 용산에 빌딩까지 지으심.
정통사주궁합일년신수풀이 - 사주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