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 감정을 수치로 나타낸다는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사람대 사람의 여러 사랑으로 인한 현상들을 수치로 예측 또는 표현할 수 는 있다.
2000년을 뜨겁게 달구었던 전남대 연애학과 박사 여정현 교수(본인ㅋ)의 가능성이론을 통해 사랑에 대한 여러 현상들을 연구해보도록 하자.
★가능성 이론★
........k( A₁* A₂).............
..P = ───────...........
...............R²......................
설명의 이해를 쉽게 돕기위해 남자를 1 여자를 2라 칭하겠다.
이 이론에서 P는 1이라는 남자와 2라는 여자가 사랑을 이루거나 지속할 수 있는 정도의 가능성을 나타내며 이 수치가 높을수록 두 남녀에게는 좋은 결과과 도출된다.
K는 비례상수이며 1이라는 여자와 2라는 여자의 관계에서의 변수정도라 칭하겠다. 일반적으로 한명의 남자 혹은 여자가 두명의 이성과 이 공식을 대입 비교할 경우 K 비례상수는 거의 대부분 동일한 수치이다.
괄호안의 A₁과 A₂는 A₁의 경우 1이라는 남자가 2라는 여성에게 상대적으로 갖는 호감도를 나타내며 반대로 A₂의 경우 2라는 여자가 1이라는 남자에게 갖는 상대적인 호감도의 수치를 말한다. 이경우 순수 두사람과의 관계에 상관없는 1과2라는 남녀가 상대방에게 가지는 호감도를 가르키는 것이며 순수하게 외모, 성격, 조건, 매력도 등등 만을 가지고 수치를 계산하는 것이다. A₁* A₂곱이 높으면 높을수록 P의값이 커진다는 것을 알 수있다.(단 0 ≤ A ≤ 10 으로 규정한다.)
마지막으로 R은 두 남녀의 거리를 나타낸다. R에 제곱을 붙인 것은 그만큼 R이 P의 값에 크게 작용한다는 여정현 교수의 생각이 작용한 결과라 하겠다. 여기에서 거리란 단순 물질적인 거리가 아닌 심리적, 물질적인 거리를 통칭하는 거리이다.
자 이제 여러 연애현상에 이 공식을 대입해 보도록 하자.
1. 여정현과 김태희는 이루어질 수 없다.(짝사랑법칙)
-알다시피 국민스타 김태희 개인에게 갖는 여정현의 A값은 최대치인 10이다. 그러나 김태희가 나에게 갖는 호감도는 솔직히 3을 넘긴다고 장담할 수 없다. 그러나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R값이 거의 무한대에 가깝다는 것이다. 실제 여정현이 김태희를 단둘이 만날 기회가 없을 것이며 김태희 또한 여정현이 누군지도 모른다. 이러한 경우 물질적 거리도 무한대에 가깝지만 심리적 거리 또한 무한대이다. 고로 A₁* A₂값이 아무리 10 * 10 일지라도 두 사람이 이루어질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는 결과가 도출된다.
이는 극단적인 예였지만 실제 여정현은 김태희가 아닌 자기 주변에 R값이 가까운 여성과 이루어질 가능성이 더 크다는 것이다.
자 이러한 예를 본보기로 짝사랑을 하는 전국에 수많은 인간들이여!!
A₁* A₂값에 자신이 없다면 최대한 R값을 줄여라!! 그사람과 만나는 기회를 자주만들고 자꾸 그사람 눈에 보여라~!!그러하면 그사람과의 가능성은 충분히 커질 수 있다!!
R값이 작아지면면 이에 반비례하여 상대방이 나에게 갖는 A값은 커질 것이다. 눈에 자주 보이고 호감도를 어필한다면 그도 은연중에 가끔이라도 당신생각을 하게 될것이다. 이것은 A값의 증가현상이라 설명할 수 있다.
2. 여자가 고무신 거꾸로 신는다...??
-이 역시 위 공식으로 설명 가능하다. 눈에서 멀어지면 맘에서도 멀어진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역대최고의 명언이다. 군대간 커플중 90%
이상이 이별의 과정을 격는다는것은 자연의 이치와 다름없다.
남자가 군대에 간 순간!! 세월에 비례하여 두사람간의 심리적 격차는 점점 커지게 된다. 오 쉣! -_- R값이 커지는 소리가 들린다...두사람의 P값은 점점 줄어든다. 게다가 그 남자가 없는동안 주변에 수많은 늑대새끼들이 개떼처럼 여자한테 찝쩍거린다. 외로움을 느끼는 여자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A값을 차츰 늑대들에게 분산시켜주게 되고 여자의 남친에 대한 A값은 세월에 비례하여 팍팍 줄어들게 된다. 이러한 위기과정을 거쳐 여자한테 찝적거리던 늑대들중 여자와의 A₁* A₂이 군대간 남친을 능가하는 녀석이 나타나게 되며 둘의 만남 또한 잦아지는 결과 R값또한 좁혀서 P값의 상황은 역전 되게 된다. 그러면 상황종료!
남자는 여자의 고무신에 크게 한방 쎄려맞고 눈물젖은 건빵을 씹을수밖에 없다 ㅠㅠ
3. 그대 이름은 바람 바람 바람.....
-남녀가 시각적으로 사랑하는 호르몬은 3개월이 채 안된다고 한다. 그 기간이 지나면 두 남녀간의 호감도는 처음 만났을땐 10*10이라 해도 1년, 2년, 3년 이렇게 지날수록 A₁* A₂값은 5*5 정도선으로 줄어들 것이다. 이것이 바로 권태기라는 현상!! 그러나 남녀가 그정도 사귀면 情으로 사귀는 법.(초코파이도 아니고 -_-;;) 그러나 제아무리 정으로 사귄다 해도 R값과 A값의 변화는 막을 수 없는법...두 남녀에게 또다른 상큼한 이성이 눈에서 얼쩡된다면...?? 이 두사람간의 A₁* A₂값의 저하속도는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지게 되며 결국은 이별이란 종착역까지 이르게 된다는 것...으아~역시 사랑이란 어려운것!!
4. 갈팡질팡 고민중이라면???
-스스로가 생각하는 어느정도 수치가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원빈, 전지현, 김태희라는 한남자와 두여자가 있다 가정하자.
원빈은 얼마전부터 고민이다. 태희도 괜찮은거 같고 그러자니 지현이의 쭉빵 몸매도 아까운것이다. (으아~양심불량~-_-ㅋ 그러나 부럽다...) 두사람중 한명과 사귀고 싶으나 태희는 같이 CF도 찍었고 어느정도 친한사이...그러나 울 지현양은 가끔가다 인사하는 정도이다.
그러나 원빈이는 갠적으로는 키작은 태희보다 키크고 섹쉬한 지현이가 쪼까 더 끌린다.
자 공식 대입하자.
원빈이 태희에게 갖는 호감도 7 태희가 원빈에게 갖는 호감도6
원빈이 지현에게 갖는 호감도 9 지현이 원빈에게 갖는 호감도5
이라 하자...
그러나 문제는 R값
원빈과 태희와의 심리,물질적 거리차 = 2
원빈과 지현이의 심리,물질적 거리차 = 4
자 계산되는가??
비례상수를 1로 동일하다 가정하에
원빈과 태희가 이루어질 가능성 P값은 7*6 / 2²= 10. 5 가 된다.
원빈과 지현이 이루어질 가능성 P값은 9*5 / 4²= 2. 8125 이 된다.
이러한 경우 원빈이 지현이가 아닌 태희와 이루어질 가능성이 거의 5배는 더 높다고 예측 가능하다.
자신이 점찍은 여자가 있다거나 두사람중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스스로 공식을 대입해 보는것도 좋을 것이다.
★결론★
맨처음 언급했다시피 위의 가능성 공식은 어느정도 예측 또한 표현하기 위한 공식이 될뿐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 절대적으로 작용한다는 보장은 하지 않겠다. 이 공식을 "가능성 법칙"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가능성 이론"이라 칭한 이유도 절대적인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간에 연애를 할 때 알아두면 좋은것들을 말해주는 공식이라 평하고 싶다.
두 남녀간의 사랑을 지속하고 싶다면 서로간에 배려하는 마음 이해해주는 마음이 꼭 따라야 한다. 이게 바로 비례상수 K와 관련 있는 것이다. 오랜 연인일지라도 식어가는 A값을 커버해줄 수 있는 K라는 변수를 꼭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서로가 믿고 배려하는 마음을 오래 유지한다면 심리적 거리감인 R값 또한 커지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사랑을 꿈꾸고 얻고자 하는 수많은 젊은이들이여!! 그저 운명만 믿고 그 사람이 나에게 다가오기만을 기다린다면 그사람은 영영 bye!bye!!..ok?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라! 이는 상대방이 나에게 갖는 A값을 증가시키는데 큰 도움이 된다. 그리고 적당히 그사람과의 친근감을 유지해 R값을 줄이는 것도 연애에 큰 보탬이 될 것이다.
그리고 본인이 갖는 A값을 더욱더 상승시켜 그 사람을 더욱더 좋아하고 사랑해준다면 A₁* A₂값의 증가로 인해 P값은 더욱 커질 것이니 상대방을 지금보다 더 많이 사랑하라!! 그것이 그 사람과의 가능성이다.
서로간에 신뢰하면서 심리적, 거리적 격차를 줄이고 두 사람의 호감도를 증진시키는 것, 두 남녀의 사랑이 이루어지는 가능성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 이 이론의 핵심이라 말하고싶다.
대한민국의 모든 남녀가 이 이론의 핵심을 잘 주지하여 자신이 뜻하고자 하는 행복한 사랑을 이루는 그날까지 연구는 쭈~욱 계속 될 것이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과 연구에 보탬이 된 수많은 주변 남녀..그리고 예가 되어준 원빈씨, 김태희씨, 전지현씨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논문을 마치는 바이다^^
- 전남대학교 연애학과 부설 연애학연구소 소장 여정현 -
사랑에도 이론이 있다!!"가능성 이론"
사랑이라는 감정을 수치로 나타낸다는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사람대 사람의 여러 사랑으로 인한 현상들을 수치로 예측 또는 표현할 수 는 있다. 2000년을 뜨겁게 달구었던 전남대 연애학과 박사 여정현 교수(본인ㅋ)의 가능성이론을 통해 사랑에 대한 여러 현상들을 연구해보도록 하자. ★가능성 이론★ ........k( A₁* A₂)............. ..P = ───────........... ...............R²...................... 설명의 이해를 쉽게 돕기위해 남자를 1 여자를 2라 칭하겠다. 이 이론에서 P는 1이라는 남자와 2라는 여자가 사랑을 이루거나 지속할 수 있는 정도의 가능성을 나타내며 이 수치가 높을수록 두 남녀에게는 좋은 결과과 도출된다. K는 비례상수이며 1이라는 여자와 2라는 여자의 관계에서의 변수정도라 칭하겠다. 일반적으로 한명의 남자 혹은 여자가 두명의 이성과 이 공식을 대입 비교할 경우 K 비례상수는 거의 대부분 동일한 수치이다. 괄호안의 A₁과 A₂는 A₁의 경우 1이라는 남자가 2라는 여성에게 상대적으로 갖는 호감도를 나타내며 반대로 A₂의 경우 2라는 여자가 1이라는 남자에게 갖는 상대적인 호감도의 수치를 말한다. 이경우 순수 두사람과의 관계에 상관없는 1과2라는 남녀가 상대방에게 가지는 호감도를 가르키는 것이며 순수하게 외모, 성격, 조건, 매력도 등등 만을 가지고 수치를 계산하는 것이다. A₁* A₂곱이 높으면 높을수록 P의값이 커진다는 것을 알 수있다.(단 0 ≤ A ≤ 10 으로 규정한다.) 마지막으로 R은 두 남녀의 거리를 나타낸다. R에 제곱을 붙인 것은 그만큼 R이 P의 값에 크게 작용한다는 여정현 교수의 생각이 작용한 결과라 하겠다. 여기에서 거리란 단순 물질적인 거리가 아닌 심리적, 물질적인 거리를 통칭하는 거리이다. 자 이제 여러 연애현상에 이 공식을 대입해 보도록 하자. 1. 여정현과 김태희는 이루어질 수 없다.(짝사랑법칙) -알다시피 국민스타 김태희 개인에게 갖는 여정현의 A값은 최대치인 10이다. 그러나 김태희가 나에게 갖는 호감도는 솔직히 3을 넘긴다고 장담할 수 없다. 그러나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R값이 거의 무한대에 가깝다는 것이다. 실제 여정현이 김태희를 단둘이 만날 기회가 없을 것이며 김태희 또한 여정현이 누군지도 모른다. 이러한 경우 물질적 거리도 무한대에 가깝지만 심리적 거리 또한 무한대이다. 고로 A₁* A₂값이 아무리 10 * 10 일지라도 두 사람이 이루어질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는 결과가 도출된다. 이는 극단적인 예였지만 실제 여정현은 김태희가 아닌 자기 주변에 R값이 가까운 여성과 이루어질 가능성이 더 크다는 것이다. 자 이러한 예를 본보기로 짝사랑을 하는 전국에 수많은 인간들이여!! A₁* A₂값에 자신이 없다면 최대한 R값을 줄여라!! 그사람과 만나는 기회를 자주만들고 자꾸 그사람 눈에 보여라~!!그러하면 그사람과의 가능성은 충분히 커질 수 있다!! R값이 작아지면면 이에 반비례하여 상대방이 나에게 갖는 A값은 커질 것이다. 눈에 자주 보이고 호감도를 어필한다면 그도 은연중에 가끔이라도 당신생각을 하게 될것이다. 이것은 A값의 증가현상이라 설명할 수 있다. 2. 여자가 고무신 거꾸로 신는다...?? -이 역시 위 공식으로 설명 가능하다. 눈에서 멀어지면 맘에서도 멀어진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역대최고의 명언이다. 군대간 커플중 90% 이상이 이별의 과정을 격는다는것은 자연의 이치와 다름없다. 남자가 군대에 간 순간!! 세월에 비례하여 두사람간의 심리적 격차는 점점 커지게 된다. 오 쉣! -_- R값이 커지는 소리가 들린다...두사람의 P값은 점점 줄어든다. 게다가 그 남자가 없는동안 주변에 수많은 늑대새끼들이 개떼처럼 여자한테 찝쩍거린다. 외로움을 느끼는 여자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A값을 차츰 늑대들에게 분산시켜주게 되고 여자의 남친에 대한 A값은 세월에 비례하여 팍팍 줄어들게 된다. 이러한 위기과정을 거쳐 여자한테 찝적거리던 늑대들중 여자와의 A₁* A₂이 군대간 남친을 능가하는 녀석이 나타나게 되며 둘의 만남 또한 잦아지는 결과 R값또한 좁혀서 P값의 상황은 역전 되게 된다. 그러면 상황종료! 남자는 여자의 고무신에 크게 한방 쎄려맞고 눈물젖은 건빵을 씹을수밖에 없다 ㅠㅠ 3. 그대 이름은 바람 바람 바람..... -남녀가 시각적으로 사랑하는 호르몬은 3개월이 채 안된다고 한다. 그 기간이 지나면 두 남녀간의 호감도는 처음 만났을땐 10*10이라 해도 1년, 2년, 3년 이렇게 지날수록 A₁* A₂값은 5*5 정도선으로 줄어들 것이다. 이것이 바로 권태기라는 현상!! 그러나 남녀가 그정도 사귀면 情으로 사귀는 법.(초코파이도 아니고 -_-;;) 그러나 제아무리 정으로 사귄다 해도 R값과 A값의 변화는 막을 수 없는법...두 남녀에게 또다른 상큼한 이성이 눈에서 얼쩡된다면...?? 이 두사람간의 A₁* A₂값의 저하속도는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지게 되며 결국은 이별이란 종착역까지 이르게 된다는 것...으아~역시 사랑이란 어려운것!! 4. 갈팡질팡 고민중이라면??? -스스로가 생각하는 어느정도 수치가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원빈, 전지현, 김태희라는 한남자와 두여자가 있다 가정하자. 원빈은 얼마전부터 고민이다. 태희도 괜찮은거 같고 그러자니 지현이의 쭉빵 몸매도 아까운것이다. (으아~양심불량~-_-ㅋ 그러나 부럽다...) 두사람중 한명과 사귀고 싶으나 태희는 같이 CF도 찍었고 어느정도 친한사이...그러나 울 지현양은 가끔가다 인사하는 정도이다. 그러나 원빈이는 갠적으로는 키작은 태희보다 키크고 섹쉬한 지현이가 쪼까 더 끌린다. 자 공식 대입하자. 원빈이 태희에게 갖는 호감도 7 태희가 원빈에게 갖는 호감도6 원빈이 지현에게 갖는 호감도 9 지현이 원빈에게 갖는 호감도5 이라 하자... 그러나 문제는 R값 원빈과 태희와의 심리,물질적 거리차 = 2 원빈과 지현이의 심리,물질적 거리차 = 4 자 계산되는가?? 비례상수를 1로 동일하다 가정하에 원빈과 태희가 이루어질 가능성 P값은 7*6 / 2²= 10. 5 가 된다. 원빈과 지현이 이루어질 가능성 P값은 9*5 / 4²= 2. 8125 이 된다. 이러한 경우 원빈이 지현이가 아닌 태희와 이루어질 가능성이 거의 5배는 더 높다고 예측 가능하다. 자신이 점찍은 여자가 있다거나 두사람중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스스로 공식을 대입해 보는것도 좋을 것이다. ★결론★ 맨처음 언급했다시피 위의 가능성 공식은 어느정도 예측 또한 표현하기 위한 공식이 될뿐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 절대적으로 작용한다는 보장은 하지 않겠다. 이 공식을 "가능성 법칙"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가능성 이론"이라 칭한 이유도 절대적인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간에 연애를 할 때 알아두면 좋은것들을 말해주는 공식이라 평하고 싶다. 두 남녀간의 사랑을 지속하고 싶다면 서로간에 배려하는 마음 이해해주는 마음이 꼭 따라야 한다. 이게 바로 비례상수 K와 관련 있는 것이다. 오랜 연인일지라도 식어가는 A값을 커버해줄 수 있는 K라는 변수를 꼭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서로가 믿고 배려하는 마음을 오래 유지한다면 심리적 거리감인 R값 또한 커지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사랑을 꿈꾸고 얻고자 하는 수많은 젊은이들이여!! 그저 운명만 믿고 그 사람이 나에게 다가오기만을 기다린다면 그사람은 영영 bye!bye!!..ok?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라! 이는 상대방이 나에게 갖는 A값을 증가시키는데 큰 도움이 된다. 그리고 적당히 그사람과의 친근감을 유지해 R값을 줄이는 것도 연애에 큰 보탬이 될 것이다. 그리고 본인이 갖는 A값을 더욱더 상승시켜 그 사람을 더욱더 좋아하고 사랑해준다면 A₁* A₂값의 증가로 인해 P값은 더욱 커질 것이니 상대방을 지금보다 더 많이 사랑하라!! 그것이 그 사람과의 가능성이다. 서로간에 신뢰하면서 심리적, 거리적 격차를 줄이고 두 사람의 호감도를 증진시키는 것, 두 남녀의 사랑이 이루어지는 가능성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 이 이론의 핵심이라 말하고싶다. 대한민국의 모든 남녀가 이 이론의 핵심을 잘 주지하여 자신이 뜻하고자 하는 행복한 사랑을 이루는 그날까지 연구는 쭈~욱 계속 될 것이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과 연구에 보탬이 된 수많은 주변 남녀..그리고 예가 되어준 원빈씨, 김태희씨, 전지현씨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논문을 마치는 바이다^^ - 전남대학교 연애학과 부설 연애학연구소 소장 여정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