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국제 콩쿨에서 갖은 상은 다 휩쓸었다는 프랑스의 쇼꼴라띠에, 쟝폴에반 아저씨의 가게에요. 프랑스 3대 과자장인이라 불리우는 사람 중 한 분이구용^^ 예전에 다른 쵸콜릿전문점의 케익을 먹었을 때는 케익자체가 푸석해서 역시 쵸콜릿전문점의 케익은 별로인 것인가.. 라고 생각했었는데, 쟝폴에반의 쵸코케익은 정말 촉촉하고 제대로된 쵸콜릿맛이 나더라구요- 괜히 3대장인이 아니라는! 힐즈 내의 매장은 테이크아웃만 가능하지만 신쥬쿠 이세탄백화점에 가시면 eat in도 가능한데요, 그 곳의 쇼콜라 쇼가 (쵸콜릿드링크) 그렇게 맛있다고하는데 나중에 마시게되면 후기를 올릴께요~
창업 480년의 압박! ㅎㅎ 전통 화과자 가게인 토라야에서 프로듀스한 카페에요. 일본의 전통과자를 바탕으로 서양의 소재를 섞은 메뉴들이 있구요, 앙꼬 종류의 디저트가 많은데, 단팥 뿐만이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 소재로 만든 아이들도 있어요. 선물용으로도 좋을 듯^^ 인테리어가 딱 달콤스럽게 귀엽답니다-
생활과 미술이 만나는 아트카페를 컨셉으로 한 어른들을 위한 카페에요. 국내 외의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어있구요, 오모테산도 길거리의 멋쟁이들을 구경할 수 있는 큰 통유리가 있어서 매력- 미술관과 카페를 하나로 합친듯한 곳이라서 가격은 그닥 착하지 않아용. 추천 드링크는 펀치카페콘레체 1200앤 에스프레소를 베이스로 우유와 쉐리라는 술을 넣고 그 위에 휘핑크림과 호두를 얹은, 마실때마다 풍미가 바뀌는 커피라네요.
일층 입구 들어서자마자 왼쪽이 쟝폴에반,
오른쪽이 오모테산도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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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윈너커피 900앤 백포도주 1200앤
Shinsei Bank Delonghi Cafe
이 카페를 보고 많이 놀랬어요. 은행과 카페와 가전제품의 결합이라니!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세 가지가 합쳐졌는데... 기획한 사람의 발상의 전환이 참 대단하다는. 오븐을 사려고 알아보신 분이라면 드롱기 메이커를 아실꺼에요. 스타일리쉬한 에스프레소 머신 같은 주방기기를 파는 이태리 브랜드인데요, 드롱기 제품으로 만든 빵과 쿠키와 커피도 팔고, 드롱기 제품도 팔고, 인터넷 뱅킹도 할 수 있고.. 그리고 이태리어 강습도 하더라구요~ 좀 복잡하죠? ^^; 그래도 뭐 신선한 시도같아요! 편하게 쉴만한 공간은 안되지만, 견학차 한번 들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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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250앤 카푸치노 330앤 포카챠 530앤 에스프레소비스코티 210앤
S and O
힐즈 본관이 아닌, 동윤관에 있는 가게에요. 이 곳은 카페가 아니라 일종의 과자로 만든 예술품을 파는 가게랄까요.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나라요시토모가 패키지를 디자인한 젤리 등을 팔고 있는데요, 가격이 3780앤 ^^;; 통이 귀여워서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을 산다 생각하면 살 수도 있겠네요. ㅎㅎ 미술관 공짜로 구경하는 셈 치고 들러보세요~
오모테산도힐즈 sweets 가이드 (3)
스위츠 샵이 많아서 3탄까지 이어진 오모테산도 힐즈 sweets 가이드입니당.
오늘은 마지막으로 힐즈 내 지하~2층, 동윤관에 있는 샵을 안내해드릴께요 ^^
Jean-Paul Hevin
여러 국제 콩쿨에서 갖은 상은 다 휩쓸었다는
프랑스의 쇼꼴라띠에, 쟝폴에반 아저씨의 가게에요.
프랑스 3대 과자장인이라 불리우는 사람 중 한 분이구용^^
예전에 다른 쵸콜릿전문점의 케익을 먹었을 때는
케익자체가 푸석해서 역시 쵸콜릿전문점의 케익은 별로인 것인가..
라고 생각했었는데, 쟝폴에반의 쵸코케익은 정말 촉촉하고
제대로된 쵸콜릿맛이 나더라구요- 괜히 3대장인이 아니라는!
힐즈 내의 매장은 테이크아웃만 가능하지만
신쥬쿠 이세탄백화점에 가시면 eat in도 가능한데요,
그 곳의 쇼콜라 쇼가 (쵸콜릿드링크) 그렇게 맛있다고하는데
나중에 마시게되면 후기를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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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의 가격. 기억이 정확히 안나서.. 올랐다고도 들었고-흙
쵸콜릿 개당 350앤
마카롱 개당 180앤
쇼콜라쇼 1000앤
케익 류 500앤
HP http://www.jph-japon.co.jp/#
Toraya Cafe
창업 480년의 압박! ㅎㅎ
전통 화과자 가게인 토라야에서 프로듀스한 카페에요.
일본의 전통과자를 바탕으로 서양의 소재를 섞은 메뉴들이 있구요,
앙꼬 종류의 디저트가 많은데, 단팥 뿐만이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 소재로 만든 아이들도 있어요.
선물용으로도 좋을 듯^^
인테리어가 딱 달콤스럽게 귀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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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과 카카오의 폰당 말차소스 840앤
하얀앙꼬의 카스테라 앙페이스트와 비스킷 735앤
두가지 맛의 두유아이스크림 735앤
녹차 840앤
HP http://www.toraya-cafe.co.jp/
Omotesando Saryo
생활과 미술이 만나는 아트카페를 컨셉으로 한 어른들을 위한 카페에요.
국내 외의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어있구요,
오모테산도 길거리의 멋쟁이들을 구경할 수 있는 큰 통유리가 있어서 매력-
미술관과 카페를 하나로 합친듯한 곳이라서 가격은 그닥 착하지 않아용.
추천 드링크는 펀치카페콘레체 1200앤
에스프레소를 베이스로 우유와 쉐리라는 술을 넣고 그 위에 휘핑크림과 호두를 얹은,
마실때마다 풍미가 바뀌는 커피라네요.
menu
오리지널 윈너커피 900앤
백포도주 1200앤
Shinsei Bank Delonghi Cafe
이 카페를 보고 많이 놀랬어요.
은행과 카페와 가전제품의 결합이라니!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세 가지가 합쳐졌는데...
기획한 사람의 발상의 전환이 참 대단하다는.
오븐을 사려고 알아보신 분이라면 드롱기 메이커를 아실꺼에요.
스타일리쉬한 에스프레소 머신 같은 주방기기를 파는 이태리 브랜드인데요,
드롱기 제품으로 만든 빵과 쿠키와 커피도 팔고,
드롱기 제품도 팔고, 인터넷 뱅킹도 할 수 있고..
그리고 이태리어 강습도 하더라구요~
좀 복잡하죠? ^^; 그래도 뭐 신선한 시도같아요!
편하게 쉴만한 공간은 안되지만, 견학차 한번 들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menu
에스프레소 250앤
카푸치노 330앤
포카챠 530앤
에스프레소비스코티 210앤
S and O
힐즈 본관이 아닌, 동윤관에 있는 가게에요.
이 곳은 카페가 아니라 일종의 과자로 만든 예술품을 파는 가게랄까요.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나라요시토모가 패키지를 디자인한 젤리 등을 팔고 있는데요,
가격이 3780앤 ^^;;
통이 귀여워서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을 산다 생각하면 살 수도 있겠네요. ㅎㅎ
미술관 공짜로 구경하는 셈 치고 들러보세요~
이것으로 달짱의 오모테산도 힐즈 sweets 가이드는 끝이에요. 어땠나요? ^^
다음번에는 힐즈 말고 오모테산도의 가볼만한 sweets shop도 소개해드릴께요.
달짱의 도쿄 sweets 가이드는 간간히 계속됩니당~
이걸 보고 나중에 여행 오셨을 때 오모테산도 힐즈에 다녀가시면 후기도 남겨주세요- 호홍
the end.
퍼갈 때는 따뜻한 한마디 J
이 페이퍼는 클럽 *달콤달콤치즈케익* (http://cheesecake.cyworld.com)의
cafe Japonaise 섹션 내용을 그대로 발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