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7.04.27
조회
23
아무일도 아닌데 화가 나고
눈물나고 속상하고
이유도 모른채
마음은 갈피를 잃는다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나를 위로해줘야 할지
막막하고 답답한날
you"re the apple of my eye
아무일도 아닌데 화가 나고
눈물나고 속상하고
이유도 모른채
마음은 갈피를 잃는다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나를 위로해줘야 할지
막막하고 답답한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