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샤인

남경표200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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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


관람일 - 신촌아트레온 2007년 4월21일 오후6시40분

 

토요일 오후 황금시간대

혼자서 할일은 없고

심심하다 몬해 혼자 영화를 볼라는데

사람이 바글거리는 영화는 몬보겠고

조금 사람 들한 영화봐야지 하고 본 영화

예전에 길거리에 제2의우주인을 찾습니다 라는

포스터가 여기저기 붙어있던 그 영화다.

사전정보 없이 영화를 보는데

일단 이 영화는 보는내내 무지하게 눈이 아프다

눈의 피로감이 많은 사람이라면 어쩌면

나와서 눈이 충혈될지도 모른다.

어둠이였다가 밝은빛이였다가

와따가따...아..눈아포~

태양에 다가가는 영화이다 보니 더더욱 그럴것이다.

영화는 재밌다기 보다 SF물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한감이 느껴진다.

긴장감도 별로 없고..ㅋㅋ

글고 보기 좋은건

동양계 배우들이 몇명 나온다는거.

우리나라 배우는 언제쯤 나올까?

영화보다는 비디오로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