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Living Design Fair 2007

조현정200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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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Living Design Fair 2007

American HardWood Forum_

 

최승천, 최병훈, 윤영권 作

 

개인적으로 가장 잘 꾸며졌다고 생각되는 부스.

초록색의 싱그러움과 거대한 기린.

빨래줄처럼 늘어져 있는 텍스트들이 조화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