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n HardWood Forum_ 최승천, 최병훈, 윤영권 作 개인적으로 가장 잘 꾸며졌다고 생각되는 부스. 초록색의 싱그러움과 거대한 기린. 빨래줄처럼 늘어져 있는 텍스트들이 조화를 이룬다.
Seoul Living Design Fair 2007
American HardWood Forum_
최승천, 최병훈, 윤영권 作
개인적으로 가장 잘 꾸며졌다고 생각되는 부스.
초록색의 싱그러움과 거대한 기린.
빨래줄처럼 늘어져 있는 텍스트들이 조화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