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동국대 안과 돌팔이 교수...ㅋㅋㅋ

김정민200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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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6급 시각 장애인 입니다.취업을 하려고 06년12월12일 경주 동국대 병원에서 사시 수술을 하였습니다. 수술이 잘되었다고 했는데,살결 같은것이 눈동자를 덮고 있었서,눈이 붉게 보입니다.이상태로는 면접을 볼수없으니,취업은커녕,흐린날,비오는날 외출할때에도,썬그라스를 써야하는 매우 불편한 생활이 되었습니다. 이웃 분들께서도, 수술이 잘못되어 재수술 해야한다고 합니다.그래서 3월20일 경주 동대 병원장을 만나서 해결책을 찾으려고 했으나 병원측의 거부로 만나지 못하고 대신 원무 과장 이란분과 함께 안과의사를 만났지만 수술후 2번 진료 받을때와 똑 같은 수술이 잘되었다는 책임 회피용 이었습니다. 그래서 경주 동대 병원의 의료 사고를 알리고,책임있는 분의 성의있는 사과도 받고,저와 같은 제2 제3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 * 무료 변호해 주실분을 찾고 있습니다 *

 

제가 장애인이 된것도 1995년12월25일 부산에서 119가 머리를 다친 중환자를 유명 종합 병원이 1~2분 거리에 있는데도 무시하고 돈 몇푼 때문에 자기네 지정병원 가는 바람에...사고 처리를 잘못하여 피해보상도 1원짜리 하나 받지 못했습니다.(하지만 제가 장애인 이된 사연은 공소시효가 이미 지났으니 무시합니다)또 의료 사고를 당하니, 그때 일이 새삼 떠올라서 참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