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

박경철200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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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오후..

 

 

나른한 오후..

 

 

따뜻한 햇살이 창문으로 들어오니

 

나도 모르게 잠이 온다.

 

시원한 바람에 잠이 깨서..

 

따뜻한 녹차 한잔을 들고 창문을 열어보니

 

이젠 정말 봄이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내 마음에 봄은 언제쯤 찾아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