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연짱 야근중... 내 몸은 하나라구...!! 된장

임승수200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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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연짱 야근중...

 

내 몸은 하나라구...!! 된장~

 

그래도 나의 계획을 위해서라고 생각하장~~

 

내나이 26...살.... 아~ 이제 나도 많이 늙었구나;;

 

계획을 점검해서 쇄뇌시켜야 겠다...

 

28살 차사기... 물론 중중형이상급으로...남자가 가오가있어야징...

 

30살 빌라매매하기...처음부터 욕심내면 안되는 법!!

 

35살 아파트매매하기... 2억정도??ㅋ 욕심이 과한가??

       아냐 아냐... 넌 충분히 그럴 자격있어~~~

 

40살 내 가게 오픈하기...

       개인적으론 음식점을 차리고싶다... 음....내가 게장을

       좋아하니까 게장정식집?? 음.... 좋아좋아~!!ㅋㅋㅋ

 

45살 도심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모텔하나 짓는게 마지막 소망...

       그리곤 근처에 전원주택도 하나짓고....ㅋㅋ

       유기농 농장물 재배하고 모텔 수입금으로 여행도 다니고...

       연금도 있네...ㅋㅋㅋ

 

이렇게 계획대로만 이루어 지면 바랄것이 없겠다...;;된장

어짜피 한번 가는 인생 사람은 누구나 후회를 하지만

난 그 후회 절반만 줄이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싶다.........

아.... 헛소리 하니까 또 머리 아프네...집에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