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가너 (Jennifer Garner)

박재우2007.04.27
조회48
제니퍼 가너 (Jennifer Garner)

72년생 제니퍼 가너

 

[ 내가 본 그녀의 작품은 총 5편 : Best - 앨리어스 ]

 

  
1.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가지 없는것 / 13 Going On 30 (제나 링크)

2. 데어데블 / Daredevil (일렉트라 나치오스)

3. 캐치 미 이프 유 캔 / Catch me if you can (창녀)

4. 진주만 / Pearl Harbor (산드라)
5. 앨리어스 (TV) / Alias (특수요원 시드니 브리스토)

 

 

 

2005년 현재 제게 있어 가장 매력적인 배우를 꼽으라면 단연코 제니퍼 가너를 뽑겠습니다.

캐치미나 진주만 등 영화에서는 워낙에 작은 배역들만 맡아 눈에 잘 띄지 않았지만..

TV 시리즈 앨리어스는 그녀에 의한, 그녀를 위한 최고의 드라마였습니다. (현재 4시즌 방영중)

비록 데어데블과 엘렉트라같은 어처구니 없는 영화들에서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빛을 보지 못했지만 '13 going on 30'에서의 열연으로 로맨틱 코미디 배우로서의 가능성 또한 활짝 열어제꼈죵..

제가 제니퍼 가너를 정말 좋아하는 이유는 수만가지의 모습을 감추고 있는 신비한 마스크 때문~

살짝 웃을때는 줄리아 로버츠 같은 미소도 보이고.. 때로는 수퍼모델같은 섹시함도 보이고..

또 때로는 지적이면서도 강한 모습도 보이고.. 활짝 웃을때는 아기처럼 보조개도 쏙 들어갑니다.

아무래도 깊은 눈매와 섹시한 입술 그리고 강인한 턱선 때문인것 같습니다.

 

헐리우드의 떠오르는 별 다섯개짜리 기대주!

드라마 밖에서의 그녀의 활약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