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져버린 맘이 처량했다.

박선아200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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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져버린 맘이 처량했다.

오늘, 무의식중에 누군가의 이름을 부른 것 같다.

정확치는 않지만 몹시 그리워하는 사람인 듯 했다.

하지만, 굳이 기억해내려고 애쓰지는 않았다.

 

이미 속상해져버린 맘이 처량해 보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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