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랑 비서아줌마랑 오랫동안 사귄거같네요.

제명순2006.07.21
조회979

휴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21살 남자입니다 ~

 

이렇게 톡을올리게된것은 너무화나고 분하고 죽이고싶습니다.

 

그럼 얘기를 할께요~ 제가 핸드폰을 떨어트렸는데 구 스타택을 스다보니 잘망가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핸드폰 몇일 없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와 연락을할수가없어서 밤에는 아빠핸드폰으로

줄곧 문자를 보내곤했습니다~그런대이때~! 아빠도 문자 보내거나 지우는걸알거든요 /////??

 

그래서 문자는 하나도없었는데~! 컬러문자라는게 있었습니다 저도그건몰랐음!

 

여자친구가 아빠핸드폰으로 컬러문자를 보내가지구 그것때문에 알았습니다~

 

컬러문자라는건 문자 다른대 저장이되더라고요~ 그래서 우연히 아빠한테 와있는 문자를발견했습니다!

 

5개정도가있었습니다~그내용은 대략~!

 

자기 오늘 추운데서 일하는데 도와주지도 못하고 감기는걸리지않을까 걱정이네요~올한해도 당신이

 

옆에있어행복해요~! 세상을 다가진것만같네요~ 이런식이었습니다 문자 전부다 자기라는말들어갔고요!비서아줌마인건 확실치가않습니다! 그러나 저희아빠일에대해 너무나 잘알고 저희아빠 직원이랑 말도 자주하는듯한문자로바선 비서아줌마인것같습니다~ 그리고 저도 이거보기전에도 왠지 꺼림직했고요~ 엄마도 예전에 왠지느낌이이상해서 머라고한적있습니다! 거의 99퍼센트 확신할수잇습니다~ 문자내용으로봐서는.......지금 제가 아빠공장에서 몇일 일을하고있는데 그경리년 얼굴보면 진짜패죽이고 싶고 ~ 일때려치고싶지만.......그래도 10일만 바빠서 하는거라........저어떡해야 그개년하고 아빠도 솔직히많이화나네요!!!!!!!!!!!!!!!!

이럴땐 어떡해야합니까........그문자가 작년 12월에 보내진걸로봐서는 꽤오래 만나는듯합니다!!!!!

화나서 미치겠습니다.........진짜 가면쓰고가서 두들겨 패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