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ind (홍대)

김수연2007.04.28
조회110
b-hind (홍대)

오널은 칭구 맹쓰랑 댕겨갔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든 겨울.. 그저 커피가 땡겨쓸뿐이다..
윤경양의 이뿡언니가 날 알아보시군, 맛난 쿠킬 "꽁쨔"루
선뜻!!내주셨다~* 우히히''죠아라죠아라~
난 얼렁 윤경양에게 전활해선, 이내 자랑을 늘어놓콘,
윤경양의 이뿡언닐 고마움 한가득한!! 공경,존경하는 눈빛으로
심하게 우러러봤다..
그래야 담에두 맛난거 또 주시겟지~ 쿠화화화
언니,넘흐 맛나드라구엽~ ㄳㄳㄳ해혀~*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