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데이비드 C. 턴리 정치가들이여, 전쟁이란 쉽게 이야기될 일이 아니다. 지금 내 옆에서 내 동료가 죽어가고 있다. 그와 나와 우리를 위해 무엇인가를 해주겠다고? 그렇다면, 그를 살려내라! 걸프전에서 부상당한 웨이츠중사가 후송중인 헬리콥터 구석 바닥에 놓여진 비닐백에 들어있는 시체가 동료임을 알고 비통해 하는 모습.
그를 살려내라.
Photo by 데이비드 C. 턴리 정치가들이여, 전쟁이란 쉽게 이야기될 일이 아니다. 지금 내 옆에서 내 동료가 죽어가고 있다. 그와 나와 우리를 위해 무엇인가를 해주겠다고? 그렇다면, 그를 살려내라! 걸프전에서 부상당한 웨이츠중사가 후송중인 헬리콥터 구석 바닥에 놓여진 비닐백에 들어있는 시체가 동료임을 알고 비통해 하는 모습.